한 울타리안..

김씨익2010.09.20
조회205

 

1. 울타리안에 그녀

 

 여자친구와 2년째

고2 였던 나의여자친구 스무살에 나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된다

 스무살 혼자살무렵 그녀는 나의울타리로 들어왔다

막내였던나 여동생이생겨좋았지만 그리오래가진 못했다..

연인사이됬다

서로 잘챙겨주고 좋아하는사이 사랑하는 사이

주변에서도 천생연분이라고 했고

아버지어머니도 인정해주셧다..[나의 끈임없는 노력의결과?]

여자친군 집에서 함께지내며 잘지내고있을 무렵..

어머니가 시골에서 집으로오셔서  .여기있으련다... 라 말한다..

그때부터 시작이다..

 

어머니가 오시고 여자친구와 별일아닌일에도 싸우고..얼굴불키고..

어느날 그날따라?!

 

그녀에 핸드폰이 궁금해졌다.. <난 여자친구가 핸드폰검사한답시고 디지면 나도 뒤지는스타일..

먼저 안봄. >

그날따라 무지하게 땡긴 나.

헐.....

다른남자와의 이상한대화와..  서투르게 지운흔적들..

난 삘이옴..

친구를 만나러간다는 여자친구 저녁늦게..<친구들은 나랑 다 잘안다>

친구를 만나러간 여자친구.. 3시간후 핸드폰이 꺼져있는 여자친구

친구들한테 전화를 검.. 만나기로한적없다는 <너무 허접함.. 구라를칠라면 재대로!?>

그래서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여자친구를 찾아다님 

 찾아냄..^^ 스스로 대견..

1시간만에.. 뻔해.................. 젠장..

ㅄ가튼 쉐키랑 히히덕거리며 술먹네..

그래..그래.. 참는다 ^^

그리고 몇달후..........................

<자주 일끝나고 술먹던지하면 핸드폰을 일부러 끔; 내가모르는지아나바..내가호구?인줄아는?ㅋ>

 

그날 세벽늦께가지 전화기가 꺼져있음..

전화를 계속했더니.. 갑자기 핸드폰이켜져..

핸드폰을 두고가셧다네.. 20분만에 찾아가서 내가 핸드폰을 찾음..

그리고 난 판도라의상자를 연거임..

내가 가면 해어지고 가라고 할정도로 가지말라고했던  나이트를..

나한테 일간다고 구라치고 간거임..

부킹남들과의 문자 나가서 따로놀자는 부킹남에 문자들..

 그리고 난 그녀의 집에 찾아갔고 그녀는 집에 없고..

그녀는 어디에서 잘라나... 허허 ㅋ

아침6시부터 오후6시까지 난 핸드폰두고간 그술집앞에서 기다림..

안오네.....

친구휴가나와서 술쳐드시고 있는데 전화와.. 9시에.. 미친 오빠가핸드폰가지고있다며?

어떻게 알았니? 내가 가지고있는거..

핸드폰 원래 잘잊어버리는 애가 잊어버리면 미친듯이 지핸드폰에 전화해대는..

애가.. 지핸드폰 내핸드폰에 연락한번도 없이  하루좽일 머하다가 내가폰가지고

있는거 알고 전화를 했대!? 신기하네~ 신통해신통해 ㅋ

그녀는 그녀가 어제 따로나와서 부킹남과먹었던 같은술집에서 우린 만났지^^

웃으며 핸드폰 부터 찾던너..

화난 내모습보고 웃음으로 넘기려던 너...

거짓말하고 변명도 안하는 너...

화가난다..

그래놓고 지금도 연락없는 너..

 

2년이란 시간동안 내 울타리안에서 보살핌받았으면..

최소한에 예이란걸 지켜..

뭘바라는것도 아니고 나보다 좋은 남자 너한테 더 잘해줄수있는 남자있다면

말해..

바람필라면 모르게피던가 뻔히 다보이는 거짓말들과 행동들

언제까지 참아야되?

넌 신용, 믿음?  내가 다깼다고 말했지?

너힘들대서.. 너랑 시간을좀가질때.. 넌 다른남자바라봤어

힘들때 옆에 있어줬다며..

그리고 다시 나한테왔지

몇번씩이나..

그래도 난 아무말안했어

넌 머냐? 내가너랑 조금만 싸우면 넌 다른남자한테 간다...

힘들면 다른남자만나.. 넌..

그렇게 행동하는 애가 ... 나한테 믿음? 신용 ? 이란거

씨부릴수없는거거든....

    내 속까보자너? 아무것도 없어..

내성격.. 지랄같은거 너알지?

 그 성격 죽이고 삭히느라.... 내몸에 장기란 심장밖에 없다..

 

내울타리에서 나오고싶다면 당당하게 말하고 가

말했자나.. 나보다 좋은사람 너만 더 사랑해줄수있는 사람 나타나면

        언제든지  보내준다고

언제까지 피하고 웃음으로 넘길라고 하는건지 모르지만

우리 2년전 생각해봐.... 이그!!!

 

 이런 너란 여자 계속 사랑하는 나도 웃기지만..

     그런나 이용할라면 이용잘해

어설프게 덤비지말고

그리고  얼굴다알고 번호도 다알어  수원역에서 한손에 붕대감고다니는 남자보면

피해라 뒤도처다보지말고 뛰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