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파릇파릇하다못해 여린 17살남자예요 편의상 저도 '음슴체'써볼께요 너무써보고싶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 스크롤압박일지도!!! -------- 18일 자정넘겨서 19일 새벽 12시30분? 1시 사이에북서울꿈의숲 이란곳에서 친구들과 놀고있었음 근데 어디선가 앜!!!!!!!!!!!!!!!! 하는 비명소리가 크게 들림 ??모다?모다? 를 외치며 친구들과 그쪽으로달려갔음 (달려가는사이에 횡단보도 건너길에서 흰티에 빨간반바지입은 20대초반?쯤되보이는 형?이뛰어가고있었음) 비명소리들린쪽으로 달려가보니 택시기사아저씨 얼굴에 손대고 땅에 철푸덕주저앉아계셨음 ?? 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쳐다보고있는데 아저씨 얼굴에서 손을 뗴더니 112에 신고하셨음 근데 얼굴에서 피가철철철철철처ㅏㄹ처러철 우리식겁함 아저씨 괜찮냐고 괜찮냐고 하고 서있었음 그러다가 아저씨 경찰에 신고하시는 내용들어보니까 어떤 술에 취한놈이 택시비가 9700원인데 안내고 도망치려고함 택시기사아저씨안된다고 내고가라고 막음 그니까 미친놈이 아저씨 얼굴을물고 도망침 근데 그게 광대뼈 부분이라 일부로 물기도 힘든 부분임 발그림 ㅈㅅㅈㅅ 우리 아저씨 너무 심하신데 병원일단 가보세요 라고 하다가 갑자기 도망친놈이 생각났음 그놈(아까 도망치던 흰티+빨간반바지)이냐고 물어보니까 맞다하심 우리 새벽에 졸리고 할일도없는데 할일생겼다고 좀 즐거워하며 달려갔음(다치시고 손해보신 아저씨께는 그저 죄송죄송.. 우리 무개념아님 ㅜㅜㅜ) 북서울꿈의숲을 아시는분이면 알겠지만 여기 시야가 탁트였음 그래서 무작정 막쫓아감 근데 없음 가다보니 숨을데가 너무많음 아파트에 상가에 숨을데 엄청많음 그래도 술취한놈이니까 걍 달려갔을지도 모른다는생각에 걍 무작정쫓아갔음 근데 없ㅋ음 짜증남 큰 사거리까지갔는데도 없음 여기까지없으면 이건뭐 잡을방법이없음 우리 멍~하니 서있는데 경찰차 하나 올라옴 (톡에서 30분이니 40분이니 하는거 다 뻥인거같음 신고한지 한4~5분만에 올라옴 감동적임) 우릴딱보더니 근처에 다치신분 봣냐고 물어봤음(뭔가 씬기씬기) 그래서 우리 아 그 택시기사 아저씨요? 하니까 반갑게 아냐고 하심 안다그러니까 못찾겠다고 2명만 타라고함 나포함 두명이서 탔음 (우와 경찰차 신기함 안에서 문을 못염ㅋㅋㅋ) 경찰차타고 택시기사 아저씨한테가니까 너무 심하게 물리심 아직도 피가 철철남 얼굴에 흉터남으면 어카나 싶었음 ㅜㅜㅜㅜ (근데 택시기사 아저씨한테까지 갔는데 경찰 아저씨들 나랑 친구 안내려줌ㅋㅋㅋㅋㅋ 우리 멀뚱멀뚱 차에타서 아저씨 괜찮냐고함 ㅋㅋ 그러다 경찰아저씨들 깨달은듯 문열어줌ㅋㅋ) 되게 걱정됨 경찰아저씨들도 걱정되는지 일단 병원갔다가 경찰서로 오시라고 함 그러고 경찰아저씨들한테 그놈 인상착의 설명했음 경찰아저씨들 알았다면서 경찰차타고 순찰돔 우리도 심심해서 걸어서나마 동네 돌아다니면서 순찰돔 근데 경찰아저씨들 계속만남ㅋㅋㅋㅋ 한 5번만난거같음 ㅋㅋㅋㅋ 하지만 아무리생각해봐도 경찰아저씨 오고 하는동안 도망가도 10번은 도망갔을거같음 결국못잡았음 2시간정도 돌아다니다가 결국 못찾아서 친구집가서 걍잤음 잡혔으면 좋겠음 아저씨 너무 심하게 물렷음 ㅜㅜㅜ 돈9700원이 문제가아닌거같음 근데 이거 어떻게 끝냄;;? -끗- 6
(그림有)태어나서 경찰차 처음타봤음ㅋ
서울사는 파릇파릇하다못해 여린 17살남자예요
편의상 저도 '음슴체'써볼께요 너무써보고싶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
스크롤압박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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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자정넘겨서 19일 새벽 12시30분? 1시 사이에북서울꿈의숲 이란곳에서 친구들과 놀고있었음
근데 어디선가 앜!!!!!!!!!!!!!!!! 하는 비명소리가 크게 들림
??모다?모다? 를 외치며 친구들과 그쪽으로달려갔음
(달려가는사이에 횡단보도 건너길에서 흰티에 빨간반바지입은 20대초반?쯤되보이는 형?이뛰어가고있었음)
비명소리들린쪽으로 달려가보니 택시기사아저씨 얼굴에 손대고
땅에 철푸덕주저앉아계셨음
?? 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쳐다보고있는데 아저씨 얼굴에서 손을 뗴더니
112에 신고하셨음
근데 얼굴에서 피가철철철철철처ㅏㄹ처러철
우리식겁함 아저씨 괜찮냐고 괜찮냐고 하고 서있었음
그러다가 아저씨 경찰에 신고하시는 내용들어보니까
어떤 술에 취한놈이 택시비가 9700원인데 안내고 도망치려고함
택시기사아저씨안된다고 내고가라고 막음
그니까 미친놈이 아저씨 얼굴을물고 도망침
근데 그게 광대뼈 부분이라 일부로 물기도 힘든 부분임
발그림 ㅈㅅㅈㅅ
우리 아저씨 너무 심하신데 병원일단 가보세요 라고 하다가
갑자기 도망친놈이 생각났음
그놈(아까 도망치던 흰티+빨간반바지)이냐고 물어보니까 맞다하심
우리 새벽에 졸리고 할일도없는데 할일생겼다고 좀 즐거워하며 달려갔음(다치시고 손해보신 아저씨께는 그저 죄송죄송.. 우리 무개념아님 ㅜㅜㅜ)
북서울꿈의숲을 아시는분이면 알겠지만 여기 시야가 탁트였음
그래서 무작정 막쫓아감 근데 없음 가다보니 숨을데가 너무많음
아파트에 상가에 숨을데 엄청많음
그래도 술취한놈이니까 걍 달려갔을지도 모른다는생각에 걍 무작정쫓아갔음
근데 없ㅋ음 짜증남 큰 사거리까지갔는데도 없음 여기까지없으면 이건뭐 잡을방법이없음
우리 멍~하니 서있는데 경찰차 하나 올라옴
(톡에서 30분이니 40분이니 하는거 다 뻥인거같음 신고한지 한4~5분만에 올라옴 감동적임)
우릴딱보더니 근처에 다치신분 봣냐고 물어봤음(뭔가 씬기씬기)
그래서 우리 아 그 택시기사 아저씨요? 하니까 반갑게 아냐고 하심
안다그러니까 못찾겠다고 2명만 타라고함
나포함 두명이서 탔음 (우와 경찰차 신기함 안에서 문을 못염ㅋㅋㅋ)
경찰차타고 택시기사 아저씨한테가니까 너무 심하게 물리심 아직도 피가 철철남
얼굴에 흉터남으면 어카나 싶었음 ㅜㅜㅜㅜ
(근데 택시기사 아저씨한테까지 갔는데 경찰 아저씨들 나랑 친구 안내려줌ㅋㅋㅋㅋㅋ 우리 멀뚱멀뚱 차에타서 아저씨 괜찮냐고함 ㅋㅋ 그러다 경찰아저씨들 깨달은듯 문열어줌ㅋㅋ)
되게 걱정됨 경찰아저씨들도 걱정되는지 일단 병원갔다가 경찰서로 오시라고 함
그러고 경찰아저씨들한테 그놈 인상착의 설명했음
경찰아저씨들 알았다면서 경찰차타고 순찰돔
우리도 심심해서 걸어서나마 동네 돌아다니면서 순찰돔
근데 경찰아저씨들 계속만남ㅋㅋㅋㅋ 한 5번만난거같음 ㅋㅋㅋㅋ
하지만 아무리생각해봐도 경찰아저씨 오고 하는동안 도망가도 10번은 도망갔을거같음
결국못잡았음 2시간정도 돌아다니다가 결국 못찾아서
친구집가서 걍잤음
잡혔으면 좋겠음 아저씨 너무 심하게 물렷음 ㅜㅜㅜ 돈9700원이 문제가아닌거같음
근데 이거 어떻게 끝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