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ㅋㅋ 오늘 퇴근하면 일요일까지 쭉 쉬는 25살 직장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 저에게는 동생 두명이있는데 제 바로밑에 올해3월에 군대에서나온 2살어린 남동생 남동생보다 2살어린 막내인 여동생 이렇게 3명이있어요 신기한게 제 동생들은 제 말을 고분고분 잘들어요 어릴때 남동생이 여동생에게는 동생이라고 눈에거슬리면 때리고했는데 물론 지금은 안때리지만요 전 남동생이태어나서 지금까지 저를 때린적 한번도없어요.... 그렇다고 저에게 대들고 욕한적도 한번도없어요 여동생은 성격이 그냥그냥 평범하면서 착한거같은데 남동생은 진짜 성격이 착해요 제 동생들은 고분고분 말도 잘듣고 예뻐서 저번달 월급받았을때 이왕사주는거 나이키나 좋은거사주고싶었지만 동생 둘다 컨버스를갖고싶어해서 갖고싶어하는 컨버스하이신발로 사주게되었습니다 제 친구들중 저랑 똑같이 2살어린 남동생둔애가있는데 친구가하는말이 서로 동생바꾸자면서 동생때문에 죽겠다더군요 제 동생키가작아요 저보다 크긴한데 키168 몸무게는 74kg 딱봐도 비만이겠구나 생각들죠 네 맞아요 제 동생비만입니다 74kg까지는 안보여요 토실토실하고 귀엽게 보입니다 제 동생은 원래 귀염상이라 물론 말하는것과 행동하는것도 귀엽단소리 많이듣는걸 목격을해서... 그래서 동생주위사람들도그러고 저도 살빼지마라고합니다 그냥유지해라고합니다 저번에 5월달쯤? 동생이 4~5일정도 매일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더군요 누나로써 매일 술먹고 거기다 늦게다니니 남동생이라도 반복되니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쓴소리+잔소리하면서 15~20분정도 야단쳤거든요 다 큰남동생 야단치는누나 웃기지않나요? 성인이라 충분히 알아서 할수있긴하지만 동생 야단치는 저같은 누나도저희밖에없을거에요 하지만 동생이 걱정되는맘에... 야단치면 동생이 저를 초롱초롱한눈에 아주살짝 눈물이고인채로 제 눈을 그윽하게보거든요 괜히 제가 맘이약해져서 담부터 그러지마라하고 그냥 제방에 들어와버립니다 그러고 10분도안되서 동생이 제 방와서 누나 나 잘못했어 이제 안그럴게 화풀어라고 언제그랬냐는듯이 웃으면서 말을합니다 원래 웃는얼굴에 침못뱉자나요 누구나 쓴소리듣기싫을거고 쓴소리들으면 기분안좋을텐데 제 동생은 그런게없어요 제가 오히려 미안해질정도네요 성격이 굉장히 착하고 여린걸까요? 그렇다고 멍청하게 친구들이나 남한테 당하기만하는 성격도아니에요 동생 인맥봤더니 발도 굉장히넓고 주위에서도 제 동생 엄청좋은이미지로 다 좋게보더라구요 친구 동생할거없이 인기도꽤있어요 저도 남자친구가있는입장이 남동생도 여자친구가있는데요 제 남자친구랑 동생 여자친구 다 똑같은말을하더라구요 제 동생보고 진짜 착하다면서 남자친구는 같은남자라도 이런애는 보기드물고 내 친동생으로해도 좋을거같다고 상대에게 착하고 진실되게다가가서 호감을사는 그런 매력이있나봐요 저 처럼 남동생과 여동생에게 이러는 언니누나들은없죠? 한번씩은 제가 동생들 생각을 지나치게하는건라는 생각도들어서 여쭤보는거에요.... 제가 너무 지나친건가요? 괜찮은가요 진심으로 궁금해요
순딩이 남동생...
안녕들하세요 ㅋㅋ
오늘 퇴근하면 일요일까지 쭉 쉬는 25살 직장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
저에게는 동생 두명이있는데 제 바로밑에 올해3월에 군대에서나온 2살어린 남동생
남동생보다 2살어린 막내인 여동생 이렇게 3명이있어요
신기한게 제 동생들은 제 말을 고분고분 잘들어요
어릴때 남동생이 여동생에게는 동생이라고 눈에거슬리면 때리고했는데
물론 지금은 안때리지만요
전 남동생이태어나서 지금까지 저를 때린적 한번도없어요....
그렇다고 저에게 대들고 욕한적도 한번도없어요
여동생은 성격이 그냥그냥 평범하면서 착한거같은데 남동생은 진짜 성격이 착해요
제 동생들은 고분고분 말도 잘듣고 예뻐서 저번달 월급받았을때
이왕사주는거 나이키나 좋은거사주고싶었지만 동생 둘다 컨버스를갖고싶어해서
갖고싶어하는 컨버스하이신발로 사주게되었습니다
제 친구들중 저랑 똑같이 2살어린 남동생둔애가있는데 친구가하는말이
서로 동생바꾸자면서 동생때문에 죽겠다더군요
제 동생키가작아요 저보다 크긴한데 키168 몸무게는 74kg
딱봐도 비만이겠구나 생각들죠 네 맞아요 제 동생비만입니다
74kg까지는 안보여요 토실토실하고 귀엽게 보입니다 제 동생은 원래 귀염상이라
물론 말하는것과 행동하는것도 귀엽단소리 많이듣는걸 목격을해서...
그래서 동생주위사람들도그러고 저도 살빼지마라고합니다 그냥유지해라고합니다
저번에 5월달쯤? 동생이 4~5일정도 매일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더군요
누나로써 매일 술먹고 거기다 늦게다니니 남동생이라도 반복되니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쓴소리+잔소리하면서 15~20분정도 야단쳤거든요
다 큰남동생 야단치는누나 웃기지않나요? 성인이라 충분히 알아서 할수있긴하지만
동생 야단치는 저같은 누나도저희밖에없을거에요
하지만 동생이 걱정되는맘에...
야단치면 동생이 저를 초롱초롱한눈에 아주살짝
눈물이고인채로 제 눈을 그윽하게보거든요
괜히 제가 맘이약해져서 담부터 그러지마라하고 그냥 제방에 들어와버립니다
그러고 10분도안되서 동생이 제 방와서 누나 나 잘못했어 이제 안그럴게 화풀어라고
언제그랬냐는듯이 웃으면서 말을합니다
원래 웃는얼굴에 침못뱉자나요
누구나 쓴소리듣기싫을거고 쓴소리들으면 기분안좋을텐데 제 동생은 그런게없어요
제가 오히려 미안해질정도네요 성격이 굉장히 착하고 여린걸까요?
그렇다고 멍청하게 친구들이나 남한테 당하기만하는 성격도아니에요
동생 인맥봤더니 발도 굉장히넓고 주위에서도 제 동생 엄청좋은이미지로
다 좋게보더라구요 친구 동생할거없이 인기도꽤있어요
저도 남자친구가있는입장이 남동생도 여자친구가있는데요
제 남자친구랑 동생 여자친구 다 똑같은말을하더라구요 제 동생보고 진짜 착하다면서
남자친구는 같은남자라도 이런애는 보기드물고 내 친동생으로해도 좋을거같다고
상대에게 착하고 진실되게다가가서 호감을사는 그런 매력이있나봐요
저 처럼 남동생과 여동생에게 이러는 언니누나들은없죠?
한번씩은 제가 동생들 생각을 지나치게하는건라는 생각도들어서
여쭤보는거에요.... 제가 너무 지나친건가요? 괜찮은가요
진심으로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