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무 열이 받아서 여기에 들어 왔네요....ㅡㅡ;; 저는 서울에서 옷가게를 하는 아이엄마 입니다. 몇일전 우리 가족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곱창집에서 저녁을 먹고있었고 (남편 나 7살딸 5살아들) 옆 테이블엔 근처에서 같은 업종의 옷가게를 하는 모 옷가게 언니(안면있음)가 있었습니다. 그 테이블엔 여자 3명 남자1명이 술이 떡이되서 온갖 욕을해가며 지들끼리 싸움을 하고 난리가 난겁니다, 테이블 밑엔 술병깨져있고 피다끈 담배꽁초들은 널부러져 있고 개판이었죠... 지들끼리 싸우고 난리가 나서 옆테이블 여자들이 조용히해달라며 경고도하고 주인아주머니도 조용히 해달라,,,,,,, 지들끼리 싸우면서 빈소주병 내리찍을려고하고 의자 내리찍을려고하고 완전 그 곱창집 40명정도 있었는데 난리 그런난리가 없었죠... 근처에 사는 아는 언니가 이 미친 ㄴ들을 델러 왔더라구요 그 미친x들을 델러왔는데 안가는거죠... 그래서 내가 그 임산부 언니께 좋게 "언니 빨리델고 가세요"했습니다... 그 임산부 언니도 알겠다고 서로 눈인사를 했는데.... 그 제 정신 아닌 그 옷가게 x이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ㅅㅂㄴ아 니가 뭔데 상관이야!" 라고............... 전 29 개는 32이죠....... 전 열이 받아서 저도 똑같이 갚아 주었어요... "ㅅㅂㄴ아 어디다 욕질이야! 술쳐먹었으면 곱게 집에 쳐 들어가 자빠져 자라!!!!!" 라고 그 ㄴ이 열받아서 내 머리채를 잡고 밖으로 끌고가며 어디한번 자기손에 죽어보라며 패대기를 쳤는데 땅바닥에 소주병이 깨져있어서 제 오른발 무릎 그 유리 조각에 다 찢어 졌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막히데요.... 그러더니 제 머리 잡아 벽에 찍어대고 싸데기때리고 온몸을 때리고 빈 소주병으로 제 머리 내려 찍을려고 하고 의자로 제 머리 내려 찍을려고 하는것을 남자 손님들이 달려와 뺐었습니다,,,,, 전 때렸냐고요???????????????? 절대 1대도 안때렸어요 왜냐구요??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제가 때리겠습니까?? 전 방어하며 게속맞으며 욕은 엄청했죠...... "요즘 세상이어떤데 내가 널 때릴것 같아? "라고 그리고 그 여자랑 싸우고 있는데 한 여자가 합세를 해서 제 머리채를 잡아 땅으로 내동댕이쳤어요........두 여자한테 실컨 맞았죠... 신랑이 말리려는것을 강하게 소리쳤습니다. 남자끼면 우리가 진다고 건드리지 말라구......!!!!!!!!!!! 우리 딸아이는 울고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우는걸 보더니 저를 뒤 주차장에 끌고가서 때리며 하는소리가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냐고 따지는 그ㄴ 면상을 정말 법만 없다면 갈겨 죽여 버리고 싶었습니다,,,, 그 사이 경찰차 3대 경찰10명 왔습니다.. 저희는 다 지구대로 연행되었고 지구대에서 술취해 정신 못차리는 그 두ㄴ 들이 한다는 소리가 나보고 상습범ㄴ 이라며 온갖 욕을 하시고 또 한 ㄴ은 장사 잘되서 좋냐며 욕을하시기에 저도 한마디는 했죠 !!! 나 장사 잘된다 넌 안되냐!!!!!!니덕에 잘되나보다!!!고맙다라고!!!!!!!!!! 그 사이 각 여자들의 남편들이 도착을 하고 그어이 없는 ㄴ 들은 삼촌에 조카까지 다 총출동을 했네요.....어이가 없어서,... 간단한 조서가 꾸며지고 세 여자는 경찰서로 옮겨 갔습니다...ㅜㅜ;; 그 여자들은 술에취해 뻗어서 자고 있고 멀쩡한 저 먼저 조서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병원가서 찢어진 다리 꿰메고 진단 3주 나왔어요... 경찰서 가서 제출하고 가게로 왔습니다... 몇일뒤 1차 대질심문을 했는데.....어이없게도.... 진술에 하는 소리가 우리 신랑이 밀쳐서 이빨이 25주 나왔데요,,,,, 전 한대도 안때렸는데, 제가 때렸다고...그리고 얼굴이 갈려서 성형을 해야 한다나??ㅋㅋㅋ 전 강력하게 처벌을 원한다고 썼구요...우리딸 운거 커가며 정신적인 보상 받을거라구... 그렇게 진술하고 나왔는데.1층 로비에서 절부르더라구요..... 미안하다며 같이 한동네에서 장사 하는데 서로 안볼거도 아니고 합의하재요.... 그런데요~ ㅎㅎㅎㅎㅎㅎㅎ100원 없는 합의에요... .자기네도 다쳤고 각자 치료 하자고 하네요...........ㅎㅎㅎ 웃음밖에..... 제가 한대라도 때렸다면 그 ㄴ 들하고 쿨하게 쌍방으로 나라에 벌금내면 끝인데 이건 무슨 죽어라 맞고 쌍방으로 몰아가 버리니 제가 아주 돕니다..... 그래서 한마디 하고 차끌고 와버렸어요.... "야!! 나는 너네한테 합의해서 돈받아도 미친 ㄴ 이고 너네한테 합의 안해줘서 너네 나라에 벌금 물어도 난 미친 ㄴ 일걸!!!!!!!!!!!!! 그러니까 25주 진단서 빨랑 제출해라!!!!!!!!!!!! 정말 쌍방 나오면 저 돌아 버릴것 같아요.. 이제 2차 대질하기전에 거기 곱창집에 있던 남자들 불러서 증인조사 한다 하던데.....ㅜㅜ 진짜 살다 별 거지꼴 다 당하구.......스트레스땜에 입술에 바이러스 걸려서 입술 다 텄어요...
2:1 여자들 폭행사건...억울해서 미칠지경
우선 너무 열이 받아서 여기에 들어 왔네요....ㅡㅡ;;
저는 서울에서 옷가게를 하는 아이엄마 입니다.
몇일전 우리 가족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곱창집에서 저녁을 먹고있었고
(남편 나 7살딸 5살아들)
옆 테이블엔 근처에서 같은 업종의 옷가게를 하는 모 옷가게 언니(안면있음)가 있었습니다.
그 테이블엔 여자 3명 남자1명이 술이 떡이되서 온갖 욕을해가며 지들끼리 싸움을 하고 난리가 난겁니다,
테이블 밑엔 술병깨져있고 피다끈 담배꽁초들은 널부러져 있고 개판이었죠...
지들끼리 싸우고 난리가 나서 옆테이블 여자들이 조용히해달라며 경고도하고 주인아주머니도 조용히 해달라,,,,,,,
지들끼리 싸우면서 빈소주병 내리찍을려고하고 의자 내리찍을려고하고 완전 그 곱창집 40명정도 있었는데 난리 그런난리가 없었죠...
근처에 사는 아는 언니가 이 미친 ㄴ들을 델러 왔더라구요
그 미친x들을 델러왔는데 안가는거죠...
그래서 내가 그 임산부 언니께 좋게 "언니 빨리델고 가세요"했습니다...
그 임산부 언니도 알겠다고 서로 눈인사를 했는데....
그 제 정신 아닌 그 옷가게 x이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ㅅㅂㄴ아 니가 뭔데 상관이야!" 라고...............
전 29 개는 32이죠.......
전 열이 받아서 저도 똑같이 갚아 주었어요...
"ㅅㅂㄴ아 어디다 욕질이야! 술쳐먹었으면 곱게 집에 쳐 들어가 자빠져 자라!!!!!" 라고
그 ㄴ이 열받아서 내 머리채를 잡고 밖으로 끌고가며 어디한번 자기손에 죽어보라며
패대기를 쳤는데 땅바닥에 소주병이 깨져있어서 제 오른발 무릎 그 유리 조각에
다 찢어 졌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막히데요....
그러더니 제 머리 잡아 벽에 찍어대고 싸데기때리고 온몸을 때리고 빈 소주병으로
제 머리 내려 찍을려고 하고 의자로 제 머리 내려 찍을려고 하는것을 남자 손님들이 달려와 뺐었습니다,,,,,
전 때렸냐고요???????????????? 절대 1대도 안때렸어요
왜냐구요??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제가 때리겠습니까??
전 방어하며 게속맞으며 욕은 엄청했죠......
"요즘 세상이어떤데 내가 널 때릴것 같아? "라고
그리고 그 여자랑 싸우고 있는데 한 여자가 합세를 해서 제 머리채를 잡아 땅으로 내동댕이쳤어요........두 여자한테 실컨 맞았죠...
신랑이 말리려는것을 강하게 소리쳤습니다.
남자끼면 우리가 진다고 건드리지 말라구......!!!!!!!!!!!
우리 딸아이는 울고불고 난리가 났습니다.
우는걸 보더니 저를 뒤 주차장에 끌고가서 때리며 하는소리가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냐고 따지는 그ㄴ 면상을 정말 법만 없다면 갈겨 죽여 버리고
싶었습니다,,,,
그 사이 경찰차 3대 경찰10명 왔습니다..
저희는 다 지구대로 연행되었고 지구대에서 술취해 정신 못차리는 그 두ㄴ 들이 한다는 소리가 나보고 상습범ㄴ 이라며 온갖 욕을 하시고 또 한 ㄴ은 장사 잘되서 좋냐며 욕을하시기에 저도 한마디는 했죠 !!!
나 장사 잘된다 넌 안되냐!!!!!!니덕에 잘되나보다!!!고맙다라고!!!!!!!!!!
그 사이 각 여자들의 남편들이 도착을 하고 그어이 없는 ㄴ 들은 삼촌에 조카까지 다 총출동을 했네요.....어이가 없어서,...
간단한 조서가 꾸며지고 세 여자는 경찰서로 옮겨 갔습니다...ㅜㅜ;;
그 여자들은 술에취해 뻗어서 자고 있고 멀쩡한 저 먼저 조서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병원가서 찢어진 다리 꿰메고 진단 3주 나왔어요...
경찰서 가서 제출하고 가게로 왔습니다...
몇일뒤 1차 대질심문을 했는데.....어이없게도....
진술에 하는 소리가 우리 신랑이 밀쳐서 이빨이 25주 나왔데요,,,,,
전 한대도 안때렸는데, 제가 때렸다고...그리고 얼굴이 갈려서 성형을 해야 한다나??ㅋㅋㅋ
전 강력하게 처벌을 원한다고 썼구요...우리딸 운거 커가며 정신적인 보상 받을거라구...
그렇게 진술하고 나왔는데.1층 로비에서 절부르더라구요.....
미안하다며 같이 한동네에서 장사 하는데 서로 안볼거도 아니고 합의하재요....
그런데요~ ㅎㅎㅎㅎㅎㅎㅎ100원 없는 합의에요...
.자기네도 다쳤고 각자 치료 하자고 하네요...........ㅎㅎㅎ 웃음밖에.....
제가 한대라도 때렸다면 그 ㄴ 들하고 쿨하게 쌍방으로 나라에 벌금내면 끝인데
이건 무슨 죽어라 맞고 쌍방으로 몰아가 버리니 제가 아주 돕니다.....
그래서 한마디 하고 차끌고 와버렸어요....
"야!! 나는 너네한테 합의해서 돈받아도 미친 ㄴ 이고
너네한테 합의 안해줘서 너네 나라에 벌금 물어도 난 미친 ㄴ 일걸!!!!!!!!!!!!!
그러니까 25주 진단서 빨랑 제출해라!!!!!!!!!!!!
정말 쌍방 나오면 저 돌아 버릴것 같아요..
이제 2차 대질하기전에 거기 곱창집에 있던 남자들 불러서 증인조사 한다 하던데.....ㅜㅜ
진짜 살다 별 거지꼴 다 당하구.......스트레스땜에 입술에 바이러스 걸려서 입술 다 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