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신곡에서 '섹시복근-가창력' 함께 과시

조의선인20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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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2010-09-19]

 

손담비가 신곡 ‘디비 라이더’에서 탄탄한 복근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함께 과시하고 있다.

최근 세번째 미니음반 ‘더 퀸’의 후속곡 ‘디비 라이더’로 활동을 재개한 손담비는 18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복근을 강조한 블랙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춤연습과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복근은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섹시한 복근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도 호평받고 있다. 미니음반 타이틀곡 ‘퀸’으로 활동당시 MR제거 동영상때문에 가창력 논란에 휘말려 마음고생을 했던 손담비는 ‘디비 라이더’에서는 작심한 듯 라이브무대에서 시원한 고음처리와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뽐내고 있다. 팬들은 각종 연예관련게시판에 “노래실력이 많이 늘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스포츠서울 김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