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2010-09-18]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선봉공원에서 열린 '제 1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고은아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한국 영화사의 선각자인 아리랑을 만든 춘사 나운규 선생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며 시작된 춘사영화제는 레드카펫 행사와 영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 및 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갖는다.개막작인 포화속으로를 비롯 본선진출작은 14일 개막일부터 17일까지 2편씩 상영되었으며 시상식 사회에는 아나운서 김범수, 배우 고은아가 진행을 맡았으며 홍보대사에는 배우 유준상과 차예련이 맡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
[포토] 고은아, 보일듯 말듯 아찔한 드레스
[한국경제신문 2010-09-18]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선봉공원에서 열린 '제 1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고은아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한국 영화사의 선각자인 아리랑을 만든 춘사 나운규 선생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며 시작된 춘사영화제는 레드카펫 행사와 영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 및 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갖는다.
개막작인 포화속으로를 비롯 본선진출작은 14일 개막일부터 17일까지 2편씩 상영되었으며 시상식 사회에는 아나운서 김범수, 배우 고은아가 진행을 맡았으며 홍보대사에는 배우 유준상과 차예련이 맡았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경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