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닝겐에서 데뷔한 그는, 데뷔와 동시에 큰키와 빠른발을 이용한 드리블은 당시 유럽에서 "유럽의 가린샤가 나타났다" 라고 할정도로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그리고 2년뒤 네덜란드 명문클럽 PSV아인트호벤으로 이적후 첫시즌 33경기 12골을 터트리고 신인상을 거머쥐며 자신의 존재를 유럽전체에 다시한번 알렸다.
네덜란드 리그를 제패후 잉글랜드의 첼시FC로 입단하게 된다.
하지만 첼시에서의 시절은 그리 행복하지만은 않았다. 지독한 부상과 감독과의 불화가 생기고 네덜란드의 월드컵 진출이 불발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첼시에서의 생활을 접고 1967년 스페인클럽 레알 마드리드로 입성하게된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그는 부활의 날개를 펼치며 67, 68, 69 시즌 리그 우승을 팀에게 안기며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독일의 클럽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게 된다.
뮌헨에서도 그의 활약을 그칠줄 몰랐다. 그곳에서 게르트 뮐러, 베켄바워와 함께 37년만에 리그 우승을 일궈내고, 72, 73, 74 3시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뮌헨을 독일의 최 강자로 군림하게 만든다. 그리고 74년도에는 UEFA컵에서 우승을 하며 바이에른 뮌헨을 전세계 최고 클럽에 등극시키고 네덜란드는 74년 서독 월드컵에 출전시키며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다.
그 당시 네덜란드는 크루이프, 크롤, 렌센브링크, 니스켄스 등 화려한 멤버로 우승을 도전했으나 뮐러와 베켄바워가 이끄는 독일에게 우승이 넘어갔다.
4년뒤 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 출전했으나 홈어드벤티지를 넘어선 대회 운영으로 다시 한번 우승을 놓치게되고 1년뒤 1979년 뮌헨에서 은퇴를 하게 된다.
비록 월드컵에서는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하였지만 스페인과 독일에서의 활약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고 유럽을 넘어 전세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에 충분하였다.
네덜란드와 뮌헨의 전설, 아르헨 로벤
이름 아르헨 로벤 (Arjen Robben)
출생 1944년 1월 23일 (네덜란드)
신체 183cm, 75kg
이력 1969.08 ~ 1979 FC바이에른뮌헨 (독일) - 은퇴
1967.08 ~ 1969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1966 제 8회 잉글랜드 월드컵 네덜란드 국가대표
1964 ~ 1967.08 첼시FC (잉글랜드)
1962 ~ 1964 PSV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1960 ~ 1962 FC 그로닝겐 (네덜란드)
네덜란드와 뮌헨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아르헨 로벤
그로닝겐에서 데뷔한 그는, 데뷔와 동시에 큰키와 빠른발을 이용한 드리블은 당시 유럽에서 "유럽의 가린샤가 나타났다" 라고 할정도로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그리고 2년뒤 네덜란드 명문클럽 PSV아인트호벤으로 이적후 첫시즌 33경기 12골을 터트리고 신인상을 거머쥐며 자신의 존재를 유럽전체에 다시한번 알렸다.
네덜란드 리그를 제패후 잉글랜드의 첼시FC로 입단하게 된다.
하지만 첼시에서의 시절은 그리 행복하지만은 않았다. 지독한 부상과 감독과의 불화가 생기고 네덜란드의 월드컵 진출이 불발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첼시에서의 생활을 접고 1967년 스페인클럽 레알 마드리드로 입성하게된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그는 부활의 날개를 펼치며 67, 68, 69 시즌 리그 우승을 팀에게 안기며 슈퍼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독일의 클럽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게 된다.
뮌헨에서도 그의 활약을 그칠줄 몰랐다. 그곳에서 게르트 뮐러, 베켄바워와 함께 37년만에 리그 우승을 일궈내고, 72, 73, 74 3시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뮌헨을 독일의 최 강자로 군림하게 만든다. 그리고 74년도에는 UEFA컵에서 우승을 하며 바이에른 뮌헨을 전세계 최고 클럽에 등극시키고 네덜란드는 74년 서독 월드컵에 출전시키며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다.
그 당시 네덜란드는 크루이프, 크롤, 렌센브링크, 니스켄스 등 화려한 멤버로 우승을 도전했으나 뮐러와 베켄바워가 이끄는 독일에게 우승이 넘어갔다.
4년뒤 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에 출전했으나 홈어드벤티지를 넘어선 대회 운영으로 다시 한번 우승을 놓치게되고 1년뒤 1979년 뮌헨에서 은퇴를 하게 된다.
비록 월드컵에서는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하였지만 스페인과 독일에서의 활약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고 유럽을 넘어 전세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에 충분하였다.
↑ 로벤의 최근 근황
↑ 뮌헨을 찾아 루이스 반 할 감독을 독려하는 모습
↑ 첼시시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