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SKY 2G터치폰을 사용중인 女입니다아~ 처음으로 톡써보네요오~ 좀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스압이 장난이 아닐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당 판을 읽어보니 모든 인들이 음슴체를 쓰길래.... 저도 써보도록하겠습니다하하;;; 별 재미는 없겠지만!? 읽어주신다면야 정말 감사를 ㅎㅎ 사건이 일어난 날은 9월 19일 일요일이었음. 난 일요일이라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L양과 학교로 향함.(7013A탑승) 우리반에 도착하니 W양이 있었음. 함께 확률공부를 했음. (진짜 확률 지지리도 못함...) 내가 앉았던 자리는 ------칠판------ -교탁- -- -- -- -- -- -- -- -- -- -- -- -- . . . 바로 저 빨간자리였음. 내폰을 왼쪽 위에 고스란히 모셔놓고 확률문제를 풀었음. 간혹 오는 문자가 있었기에 답장을 해주고 다시 확률문제를 풀었음. (학교에서 폰을 사용했었단 말임.) 그렇게 문제를 풀다보니 저녁먹을 시간이 지난거임!!! 어쩐지 배가 고프더라니.. 우린 7시 정도에 가방을 싸들고 H대앞 로떼뤼아로 향했음. 목적지는 거기였으나 L양의 언니님 선물을 사기위해 정문 앞 악세사리 집에 잠시 들렸었음. 그리곤 다시 우리들의 목적지로 고고하였음. 정.확.히. 우린 2층에 자리를 잡기위해 올라갔다가 자리가 없음을 확인하고 1층 창가에 자리를 잡았음. 그리고 나는 2층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가 나왔음. 칭구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착석한 후 물었음 나 : " 내 폰 어디갔지? " L, W : " o_o?????????????????? " 다시 화장실에 올라갔음. 없었음. 기억을 더듬어보니 손을 씻을때 폰을 옆에 둔 기억이없음. (난 습관적으로 폰을 들고 다님.) 응?? 이라는 생각과 함께 화장실에서 나왔을때 들리는 말이 있었음. 이제 곧 자리를 뜰거라는 듯이 여자4명이 일어나있었음. 의문의女1 : " 폰에 칩 바꿔끼면 쓸 수 있나?? " 의문의女2 : " 뭔데? " 의문의女3 : " 스카이 " 이런 대화가 오고가는 걸 스치듯 들었음. 에이 설마.. 라는 생각으로 내려왔음. 그 4명은 로떼뤼아에서 나갔음. 나는 진동을 잘 못느끼기 때문에 벨소리를 최대로 해놓고 진동도 해놓음.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해봐도 우리 자리에서는 어떤 진동이나 소리도 나지 않음. 벨소리는 거의 아무도 해놓지 않을 법한 해리포터 마법사의 방에 나오는 그 띵띵 하는 음 있음 그거임. 근데 안들리는 거임;; 점점 초조해지기 시작했음. 친구폰을 빌려서 학교에서 나왔던 길 고대로 따라가면서 통화하고 학교 뒤지고 했지만... 없었음. 경비아저씨한테물어보고 했지만 별 소용없었음. 결국은 통신사로 갔음 폰을 잃어버렸다고 찾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위치추적해줄거냔 말이었음!!!) 전화받아? 이러더니 아니라하니 그럼 어떻게 찾아;; 이러고 맘 (후에 집에가서 알고보니 lg모바일 홈에서 분실신고하면 위치추적을 해주는거임...) 저런 성의없는 대답에 화가 났음. 지구대도 똑같았음. 걍 이름이랑 폰 특징만 적고 말았음. 전화를 정말 50번도 넘게 했음. 내가 30번정도했고 친구들이 같이 했음. 근데 컬러링이 끊기는게 계속 다른 거임!!!!!!! 아 이거 분명 누군가 갖고 있는데 일부러 안받는거다 라는 느낌이 왔음.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시간도 늦었겠다. 내일 친분이 있는 통신사에 가서 부탁하자하고 잤음. 위 글을 보면 난 분명 학교와 악세사리집 로떼뤼아 밖에 가지 않았음..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음. 새벽 5시에 우리집으로 전화가 온거;;;;;; 엄마는 도대체 뭔가 하고 받음 바로 파출소에서 온 전화였음. 문제는 그 파출소가 명.동.파.출.소 였다는거임... 엄니는 그때부터 빠직... 이 년이 공부는 안하고 도대체 어딜 싸돌아댕기다가 폰을 잃어버린건가 싶었던 거임... 아침에 인나자마자 어디갔었냐고 거짓말 하지말라면서 나를 들들 볶음 나도 화나기 시작. 결국은 대판싸우고 나옴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는 거임;;;;;;; H대 앞에서 잃어버린 폰이 어떻게 명동까지 가있는건지... 친구들도 뭐냐고 도대체;; 이러고.... 추석이라고 학교가 일찍 끝나 명동으로 향함. 근데 분명 그 경찰분 우리 엄니께 을지로입구 2번출구라고 알려주심. 근데 명동파출소가 아니라 태평로파출소인거임;;;;;;;;; 결국 거기가 아니라는 걸 알고 완전 반대방향인 명동으로 향함... 드디어 파출소에 도착하고 나의 폰과 재회를 하려는 순간! 뭔가 이상한거임. 내폰이 맞긴 한데 내폰이 아닌거임;;;;;;; 나는 터치폰을 씀. 게다가 2G임. 그리고 보라색 젤리케이스를 씀. 터치펜이 없어졌고 액정은 기스대박이고 칩이 있는지 확인을 하려고 했던건지 케이스를 열었던거 같음. 케이스 안에 있던 글씨써놓은 종이가 사라진거임. 게다가 통화목록에 우리가 전화했던 거는 하나도 안찍혀있었음......... 완전 대박 초어이없었음. 근데 엄니한테 들은게 갖다준 사람이 번호를 남겨놨다는 거였음. 번호를 물으니 경찰아저씨가 감사인사하려고 그러냐고 묻는거임. 아우 당연히 그렇다고 하고 번호를 받았음. 그 번호는 010 9612 8795... 여기서 번호를 밝히는 이유는... 이게 없는 번호 이기 때문..... 실컷 따지려고 전화를 걸었더니 없는 번호로 뜨는거임!!!!!!!!!!!!!!!!!!!!!!!!!!!!!!!!!!!!!!!!!!!!!!!!!!!!!! 완전 초 어이상실이었음.................... 그러니까... 뒤에 케이스를 열다가 종이쪼가리는 날아갔거나 떨어져서 없어지고 막상 뒤에 뚜껑을 열었더니 칩이 없던거지. 그래서 아 뭐야 하고 파출소에 맡긴 후 엉뚱한 전번을 남겼던거지.... 그 때 머리에 스친건 로떼뤼아 안에 있던 女임.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거임. 이게 어떤 폰인데!!!!!!!!!!!!!!!!!!!!!!!!!!!!!!(남친님과 맞춘폰) 물론 그런 폰을 잃어버린 나의 잘못도 크지만.... 다 큰 어른이 학생폰보고 거의 새거다 싶어서(6개월도 안됐었고 관리철저) 바꾸려고했다가 없으니 집어가는 이런 어이없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 당사자로는 이렇게 밖에 생각할 수가 없음. 정말 별별 욕이 머릿속에 떠돌았음. 이 판을 읽을 수도 있다면 진짜 인간이 그러지 맙시다. 그 폰이 그렇게 갖고 싶으셨나요??? 그거 공짜폰이거든요?? 진심 한푼도 안들어요 부가서비스도 없고 걍 하나 장만하세요. 이틀동안 사람 짜증나게 하지말고 전화도 지지리도 안받더라. 여러분.... 이러지 맙시다 옹키?? 주운 인은 아싸 이럴지 모르겠지만 잃어버린인은 정말 우울한거임. 입장바꿔 생각해보셨음 좋겠음. 그럼 이만~~ ---------------------------------------------- 집은.. 톡되면 짓겠음 캬캬
다리달린 나의 폰
안녕하세요! 현재 SKY 2G터치폰을 사용중인 女입니다아~
처음으로 톡써보네요오~
좀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스압이 장난이 아닐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당
판을 읽어보니 모든 인들이 음슴체를 쓰길래.... 저도 써보도록하겠습니다하하;;;
별 재미는 없겠지만!? 읽어주신다면야 정말 감사를 ㅎㅎ
사건이 일어난 날은 9월 19일 일요일이었음.
난 일요일이라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L양과 학교로 향함.(7013A탑승)
우리반에 도착하니 W양이 있었음.
함께 확률공부를 했음. (진짜 확률 지지리도 못함...)
내가 앉았던 자리는
------칠판------
-교탁-
-- -- -- -- -- --
-- -- -- -- -- --
.
.
.
바로 저 빨간자리였음. 내폰을 왼쪽 위에 고스란히 모셔놓고 확률문제를 풀었음.
간혹 오는 문자가 있었기에 답장을 해주고 다시 확률문제를 풀었음.
(학교에서 폰을 사용했었단 말임.)
그렇게 문제를 풀다보니 저녁먹을 시간이 지난거임!!! 어쩐지 배가 고프더라니..
우린 7시 정도에 가방을 싸들고 H대앞 로떼뤼아로 향했음.
목적지는 거기였으나 L양의 언니님 선물을 사기위해 정문 앞 악세사리 집에 잠시 들렸었음.
그리곤 다시 우리들의 목적지로 고고하였음.
정.확.히.
우린 2층에 자리를 잡기위해 올라갔다가 자리가 없음을 확인하고
1층 창가에 자리를 잡았음.
그리고 나는 2층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가 나왔음.
칭구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착석한 후 물었음
나 : " 내 폰 어디갔지? "
L, W : " o_o?????????????????? "
다시 화장실에 올라갔음. 없었음. 기억을 더듬어보니 손을 씻을때 폰을 옆에 둔 기억이없음. (난 습관적으로 폰을 들고 다님.)
응?? 이라는 생각과 함께 화장실에서 나왔을때 들리는 말이 있었음.
이제 곧 자리를 뜰거라는 듯이 여자4명이 일어나있었음.
의문의女1 : " 폰에 칩 바꿔끼면 쓸 수 있나?? "
의문의女2 : " 뭔데? "
의문의女3 : " 스카이 "
이런 대화가 오고가는 걸 스치듯 들었음.
에이 설마.. 라는 생각으로 내려왔음. 그 4명은 로떼뤼아에서 나갔음.
나는 진동을 잘 못느끼기 때문에 벨소리를 최대로 해놓고 진동도 해놓음.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해봐도 우리 자리에서는 어떤 진동이나 소리도 나지 않음.
벨소리는 거의 아무도 해놓지 않을 법한 해리포터 마법사의 방에 나오는 그 띵띵 하는 음 있음 그거임. 근데 안들리는 거임;;
점점 초조해지기 시작했음. 친구폰을 빌려서 학교에서 나왔던 길 고대로 따라가면서 통화하고 학교 뒤지고 했지만... 없었음. 경비아저씨한테물어보고 했지만 별 소용없었음.
결국은 통신사로 갔음
폰을 잃어버렸다고 찾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위치추적해줄거냔 말이었음!!!)
전화받아? 이러더니 아니라하니 그럼 어떻게 찾아;; 이러고 맘
(후에 집에가서 알고보니 lg모바일 홈에서 분실신고하면 위치추적을 해주는거임...)
저런 성의없는 대답에 화가 났음.
지구대도 똑같았음. 걍 이름이랑 폰 특징만 적고 말았음.
전화를 정말 50번도 넘게 했음. 내가 30번정도했고 친구들이 같이 했음.
근데 컬러링이 끊기는게 계속 다른 거임!!!!!!!
아 이거 분명 누군가 갖고 있는데 일부러 안받는거다 라는 느낌이 왔음.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시간도 늦었겠다. 내일 친분이 있는 통신사에 가서 부탁하자하고 잤음.
위 글을 보면 난 분명 학교와 악세사리집 로떼뤼아 밖에 가지 않았음..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음.
새벽 5시에 우리집으로 전화가 온거;;;;;;
엄마는 도대체 뭔가 하고 받음
바로 파출소에서 온 전화였음.
문제는 그 파출소가 명.동.파.출.소 였다는거임...
엄니는 그때부터 빠직... 이 년이 공부는 안하고 도대체 어딜 싸돌아댕기다가 폰을 잃어버린건가 싶었던 거임...
아침에 인나자마자 어디갔었냐고 거짓말 하지말라면서 나를 들들 볶음
나도 화나기 시작. 결국은 대판싸우고 나옴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는 거임;;;;;;;
H대 앞에서 잃어버린 폰이 어떻게 명동까지 가있는건지...
친구들도 뭐냐고 도대체;; 이러고....
추석이라고 학교가 일찍 끝나 명동으로 향함.
근데 분명 그 경찰분 우리 엄니께 을지로입구 2번출구라고 알려주심.
근데 명동파출소가 아니라 태평로파출소인거임;;;;;;;;;
결국 거기가 아니라는 걸 알고 완전 반대방향인 명동으로 향함...
드디어 파출소에 도착하고 나의 폰과 재회를 하려는 순간!
뭔가 이상한거임. 내폰이 맞긴 한데 내폰이 아닌거임;;;;;;;
나는 터치폰을 씀. 게다가 2G임. 그리고 보라색 젤리케이스를 씀.
터치펜이 없어졌고 액정은 기스대박이고 칩이 있는지 확인을 하려고 했던건지
케이스를 열었던거 같음. 케이스 안에 있던 글씨써놓은 종이가 사라진거임.
게다가 통화목록에 우리가 전화했던 거는 하나도 안찍혀있었음.........
완전 대박 초어이없었음.
근데 엄니한테 들은게 갖다준 사람이 번호를 남겨놨다는 거였음.
번호를 물으니 경찰아저씨가 감사인사하려고 그러냐고 묻는거임.
아우 당연히 그렇다고 하고 번호를 받았음. 그 번호는 010 9612 8795...
여기서 번호를 밝히는 이유는... 이게 없는 번호 이기 때문.....
실컷 따지려고 전화를 걸었더니 없는 번호로 뜨는거임!!!!!!!!!!!!!!!!!!!!!!!!!!!!!!!!!!!!!!!!!!!!!!!!!!!!!!
완전 초 어이상실이었음....................
그러니까... 뒤에 케이스를 열다가 종이쪼가리는 날아갔거나 떨어져서 없어지고
막상 뒤에 뚜껑을 열었더니 칩이 없던거지. 그래서 아 뭐야 하고 파출소에 맡긴 후 엉뚱한 전번을 남겼던거지....
그 때 머리에 스친건 로떼뤼아 안에 있던 女임.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거임. 이게 어떤 폰인데!!!!!!!!!!!!!!!!!!!!!!!!!!!!!!(남친님과 맞춘폰)
물론 그런 폰을 잃어버린 나의 잘못도 크지만....
다 큰 어른이 학생폰보고 거의 새거다 싶어서(6개월도 안됐었고 관리철저) 바꾸려고했다가 없으니 집어가는 이런 어이없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 당사자로는 이렇게 밖에 생각할 수가 없음.
정말 별별 욕이 머릿속에 떠돌았음.
이 판을 읽을 수도 있다면
진짜 인간이 그러지 맙시다. 그 폰이 그렇게 갖고 싶으셨나요???
그거 공짜폰이거든요?? 진심 한푼도 안들어요 부가서비스도 없고 걍 하나 장만하세요.
이틀동안 사람 짜증나게 하지말고
전화도 지지리도 안받더라.
여러분.... 이러지 맙시다 옹키??
주운 인은 아싸 이럴지 모르겠지만 잃어버린인은 정말 우울한거임.
입장바꿔 생각해보셨음 좋겠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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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톡되면 짓겠음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