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웃긴 우리엄마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편 사는게 너무 답답했던 나 좀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가 점을 봤지 이때가 20살이었던거같아 점쟁이가 그러더라고 23살에 돈벼락 맞을거라고 나 너무 신나 엄마한테 말했지 나 - 나 점쟁이가 23살에 돈벼락 맞는데 ㅋㅋㅋㅋㅋㅋ" 엄마 - 얘, 그거 좋아하지마 죽는다는 소리여 . 보험금 타는 얘기여 2편 엄마 생일을 앞둔 어느 날 . 요번 생일은 동생이랑 돈을 합쳐 주문 제작한 감사패 , 옷, 그리고 꽃배달을 하기로함 엄마와 나의 대화는 이러했음 엄마 - 내 옷 샀어? 나 - 아니, 아무리 돌아다녀도 모르겠어. 엄마 - 그럼 우선 냅둬, 내가 찜해둔거 있어 나 - 웅 , 알겠어 , 엄마 이번 생일에 특별하고 여태꺼 받아보지 못한 선물 준비했어 엄마 - 뭔대 ? 악세사리?금?꽃?화장품?옷 등등 ??? 나 - 아니, 그건 내가 이미해줬자나 엄마 - 음 그럼 내 앞으로 된 집 ??? 나 - 헐 ,, 내가 부자임? 엄마 - 집은 안받아봤자나 너무 스케일 큰 엄마.............. 3탄 난 밤새 놀다 외박을 하고 집에 들어왔음 친구랑 맛있게 피자를 시켜먹고 있는데 엄마 전화가 옴 여보세요 할 틈도 없이.. 엄마 - 너 지옥과 천국의 차이를 알고 있니? 나 - 뭔소리야 내가 천국과 지옥의 차이를 어떻게 알아 . 쌩뚱맞게 . 엄마 - 너 어디야 ? 아직도 집에 안들어 왔으면 내가 지옥의 맛을 보여줄라했지 나 - 헐 ......................(걍 혼내지 이건 뭥미 ) 4탄 올 겨울에는 엄마가 겨울 코트를 사주기로함 나 - 엄마 나 요번 겨울에 코트 사주기로한거알지? 엄마 - 응, 대신에 너도 나 사줘 나 - ............ 알겠어.서로 선물하자 . 난 할부로 긁어야지 엄마 - 그럼 내꺼랑 니꺼 합해서 니 카드로 같이 긁자 .. 내가 매달 돈 줄께 나 - 엄마 , 작년에 가전제품살때도 그소리하고 그 할부금은 내가 다 갚았어.. 엄마 - 그러네, 뭐어때 SO cool ~ 센스만점 우리엄마 한참 고3 일때 ~~삼이 유행인적있었음 밥먹었삼? 뭐하삼? 등등 무조건 삼만 붙이면 되는줄 알고 말마다 붙임 "집에오고있어삼?" "잘잤어삼?" 나 맨날 문자받고 빵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문자에 답장안하면 바로 오는 문자는 ...................." 내문자쌍까냐??" (쌩까냐를 정말 쌍까냐라고 보냄) 늘 엄마때문에 웃는 우리들 톡 되면 5탄부터 다시 올리 겠습니다 . 대한민국 남녀노소 행복한 명절 보내세용 ㅋㅋㅋ(-_-)(__) 2
너무귀여운우리엄마어떡해요 ㅜㅜ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웃긴 우리엄마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편
사는게 너무 답답했던 나
좀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가 점을 봤지
이때가 20살이었던거같아
점쟁이가 그러더라고
23살에 돈벼락 맞을거라고
나 너무 신나 엄마한테 말했지
나 - 나 점쟁이가 23살에 돈벼락 맞는데 ㅋㅋㅋㅋㅋㅋ"
엄마 - 얘, 그거 좋아하지마 죽는다는 소리여 . 보험금 타는 얘기여
2편
엄마 생일을 앞둔 어느 날 .
요번 생일은 동생이랑 돈을 합쳐 주문 제작한 감사패 , 옷, 그리고 꽃배달을 하기로함
엄마와 나의 대화는 이러했음
엄마 - 내 옷 샀어?
나 - 아니, 아무리 돌아다녀도 모르겠어.
엄마 - 그럼 우선 냅둬, 내가 찜해둔거 있어
나 - 웅 , 알겠어 , 엄마 이번 생일에 특별하고 여태꺼 받아보지 못한 선물 준비했어
엄마 - 뭔대 ? 악세사리?금?꽃?화장품?옷 등등 ???
나 - 아니, 그건 내가 이미해줬자나
엄마 - 음 그럼 내 앞으로 된 집 ???
나 - 헐 ,, 내가 부자임?
엄마 - 집은 안받아봤자나
너무 스케일 큰 엄마..............
3탄
난 밤새 놀다 외박을 하고 집에 들어왔음
친구랑 맛있게 피자를 시켜먹고 있는데 엄마 전화가 옴
여보세요 할 틈도 없이..
엄마 - 너 지옥과 천국의 차이를 알고 있니?
나 - 뭔소리야 내가 천국과 지옥의 차이를 어떻게 알아 . 쌩뚱맞게 .
엄마 - 너 어디야 ? 아직도 집에 안들어 왔으면 내가 지옥의 맛을 보여줄라했지
나 - 헐 ......................(걍 혼내지 이건 뭥미 )
4탄
올 겨울에는 엄마가 겨울 코트를 사주기로함
나 - 엄마 나 요번 겨울에 코트 사주기로한거알지?
엄마 - 응, 대신에 너도 나 사줘
나 - ............ 알겠어.서로 선물하자 . 난 할부로 긁어야지
엄마 - 그럼 내꺼랑 니꺼 합해서 니 카드로 같이 긁자 .. 내가 매달 돈 줄께
나 - 엄마 , 작년에 가전제품살때도 그소리하고 그 할부금은 내가 다 갚았어..
엄마 - 그러네, 뭐어때
SO cool ~
센스만점 우리엄마
한참 고3 일때 ~~삼이 유행인적있었음
밥먹었삼? 뭐하삼? 등등
무조건 삼만 붙이면 되는줄 알고 말마다 붙임
"집에오고있어삼?"
"잘잤어삼?"
나 맨날 문자받고 빵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문자에 답장안하면
바로 오는 문자는 ...................." 내문자쌍까냐??" (쌩까냐를 정말 쌍까냐라고 보냄)
늘 엄마때문에 웃는 우리들
톡 되면 5탄부터 다시 올리 겠습니다 .
대한민국 남녀노소 행복한 명절 보내세용 ㅋㅋㅋ(-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