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관한 작은 사건하나를 올려볼까해요..ㅠㅠ 보고 너무 크게 웃으시진 마세요 ㅋㅋ X팔려요..ㅋㅋㅋㅋ -------------------------------------------------------------------------------------- 우선 휴대폰을 제가 갤럭시 S로 바꾸면서 연락처가 몇개가 안옮겨지는 현상때문에 생긴 일이에요 ㅠㅠ (절대 휴대폰이 구리고 이런거 아닙니당ㅋㅋ) 떄는 바야흐로 9월 11일이었어요. 저는 파란색을 좋아하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에요. 하루는 제가 아는 누나랑 밥을 먹기로 했조. 저는 오랜만에 얼굴도 볼겸 밥도 같이 먹을겸해서 약속을 잡았죠. 그때는 약속을 네이트온에서 잡았어요.. 근데 제가 갑자기 그날 일이생겨서 못간다고 문자로 했죠. 그런데 문자답장이 " 좋다 말았네요 ㅋㅋ" 였어요... 저는 이누나가 장난을 치나해서 그날밤 네이트온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봣는데 전화번호가 맞는거에요..ㅠ 저는 그래서.. 아! 이 누나가 장난을 치는 거구나 했죠 ㅋㅋ 그렇게 생각하고 친한누나니까 서로 바보라면서 놀리기도 하고 했어요~ 그리고는 일주일이 홀라당 가버렸죠 ㅎ.. 일주일이 지나가고 네이트온에서는 또 새로 약속을 잡았어요 추석끝나고 보기로요 ㅋㅋ -------------------------------------------------------------------------------------- 오늘 추석이네요.. 시간상 어제 즉 9월 21일날 심심해서 문자를 했어요 . 고향내려와서 심심했죠. 문자로 "머해?" 라고보냈는데 "넌머해ㅋㅋ" 라고 와서 또 장난치는 건줄 알고 재밌게 대화를 했죠 ㅋㅋㅋ "주글랭?" "죽여바^^" "어떻게주교~~" "아잉♥" 이렇게 서로 애교도 부리고 즐겁게 문자를 했죠ㅋㅋ 이러다가 큰일이났어요 서로 사귀기로 한거죠 ㅋㅋㅋ 저는 그냥 또 장난인가해서 주말에 약속도 잡았어요~ '일요일에 서로 캔슬하면 죽이기로요' 아.. 저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약속을 어겼는거 때문에 캔슬같은건 절대 안한다고 했죠 ㅋ 그래서 "내여자~" "남친!" 하면서 또 문자를 하다가 제가 뭔가 이상해서 네이트온으로 들어와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게왠일? 그누나 아까부터 들어와있었다고하네요.. -------------------------------------------------------------------------------------- 저는 뭔가 이상해서 '문자하던 분?'의 문자를 봤는데 네이트온 아이디가 뭐녜요 ㅠ 그래서 저는 그냥 가르쳐 줬는데 한 1분뒤에 어떤 분께서 친구추가를 요청하시는거에요.. 그리고는 딩동댕동~하면서 모르는 분이 로그인을 하시는거죠.. 그제서야 뭔가 이상해서 제가 알던 누나에게 휴대폰 번호를 물어봤어요 저번에 물어봤었지만 또물어봤어요 ㅠㅠ 뭔가 이상해서 말이죠.. 010 x21x xxxx 010 x12x xxxx 요렇게 다르더라구요 번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휴대폰에 번호를 옮기면서 잘못옮겨놓고 그걸 깨닫지 못한거에요.. --------------------------------------------------------------------------------------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금 로그인하신분께 혹시 저 아시나요? 라고 했더니 그분도 "내가 생각하던 사람이 아니네.." 라고 하시는거에요. 방금전만해도 사귀기로 했었는데 ㅋㅋㅋ.. 그분은 저랑 9살차이나 나는 여자분이셧어요..(충격_) 더군다나 웃긴건 그분이 저랑 같은 학교를 다니고 고향이 비슷한쪽인 분을 안데요 그리고 제가 전에 알던 누나랑 갔던 스파게티집도 갔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분도 헷갈렸데요.. 우린 심지어 전화도 했으니까요ㅠ -------------------------------------------------------------------------------------- 제가 알던 누나는 뭔일이야? 라고 해서 이 일을 얘기했더니 당장 판에 글쓰라고 해서 남겨봅니다. 읽고 웃어주세요 ㅋㅋㅋ 지금 아직 혼란스럽네요 ㅠㅠ -p.s. 번호가 헷갈려서 문자했던분과는 서로 사귀기로 했다는 사실에 친해지기로하고.. 알던 누나와는 엄청 큰 웃음거리가 생겼네요. 세상살면서 이런일이 생기기도 쉽지 않을꺼 같은데 ..ㅠㅠ 인연이란게 ㅋㅋ 11
이런일이 있을수 잇나요..
휴대폰에 관한 작은 사건하나를 올려볼까해요..ㅠㅠ
보고 너무 크게 웃으시진 마세요 ㅋㅋ
X팔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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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휴대폰을 제가
갤럭시 S로 바꾸면서 연락처가 몇개가 안옮겨지는 현상때문에 생긴 일이에요 ㅠㅠ
(절대 휴대폰이 구리고 이런거 아닙니당ㅋㅋ)
떄는 바야흐로 9월 11일이었어요.
저는 파란색을 좋아하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에요.
하루는 제가 아는 누나랑 밥을 먹기로 했조.
저는 오랜만에 얼굴도 볼겸 밥도 같이 먹을겸해서 약속을 잡았죠.
그때는 약속을 네이트온에서 잡았어요..
근데 제가 갑자기 그날 일이생겨서 못간다고 문자로 했죠.
그런데 문자답장이
" 좋다 말았네요 ㅋㅋ"
였어요...
저는 이누나가 장난을 치나해서 그날밤 네이트온에서 전화번호를 물어봣는데 전화번호가 맞는거에요..ㅠ
저는 그래서.. 아! 이 누나가 장난을 치는 거구나 했죠 ㅋㅋ
그렇게 생각하고 친한누나니까 서로 바보라면서 놀리기도 하고 했어요~
그리고는 일주일이 홀라당 가버렸죠 ㅎ..
일주일이 지나가고 네이트온에서는 또 새로 약속을 잡았어요 추석끝나고 보기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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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석이네요..
시간상 어제 즉 9월 21일날 심심해서 문자를 했어요 .
고향내려와서 심심했죠.
문자로 "머해?" 라고보냈는데
"넌머해ㅋㅋ"
라고 와서 또 장난치는 건줄 알고 재밌게 대화를 했죠 ㅋㅋㅋ
"주글랭?"
"죽여바^^"
"어떻게주교~~"
"아잉♥"
이렇게 서로 애교도 부리고 즐겁게 문자를 했죠ㅋㅋ
이러다가 큰일이났어요
서로 사귀기로 한거죠 ㅋㅋㅋ
저는 그냥 또 장난인가해서 주말에 약속도 잡았어요~
'일요일에 서로 캔슬하면 죽이기로요'
아.. 저는 그래서 제가 저번에 약속을 어겼는거 때문에 캔슬같은건 절대 안한다고 했죠 ㅋ
그래서
"내여자~"
"남친!"
하면서 또 문자를 하다가 제가 뭔가 이상해서 네이트온으로 들어와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게왠일? 그누나 아까부터 들어와있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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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뭔가 이상해서 '문자하던 분?'의 문자를 봤는데
네이트온 아이디가 뭐녜요 ㅠ
그래서 저는 그냥 가르쳐 줬는데
한 1분뒤에 어떤 분께서 친구추가를 요청하시는거에요..
그리고는 딩동댕동~하면서 모르는 분이 로그인을 하시는거죠..
그제서야 뭔가 이상해서
제가 알던 누나에게 휴대폰 번호를 물어봤어요
저번에 물어봤었지만 또물어봤어요 ㅠㅠ
뭔가 이상해서 말이죠..
010 x21x xxxx
010 x12x xxxx
요렇게 다르더라구요 번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휴대폰에 번호를 옮기면서 잘못옮겨놓고 그걸 깨닫지 못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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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금 로그인하신분께
혹시 저 아시나요? 라고 했더니
그분도
"내가 생각하던 사람이 아니네.."
라고 하시는거에요.
방금전만해도 사귀기로 했었는데 ㅋㅋㅋ..
그분은 저랑 9살차이나 나는 여자분이셧어요..(충격_)
더군다나 웃긴건 그분이 저랑 같은 학교를 다니고 고향이 비슷한쪽인 분을 안데요
그리고 제가 전에 알던 누나랑 갔던 스파게티집도 갔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분도 헷갈렸데요.. 우린 심지어 전화도 했으니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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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던 누나는 뭔일이야? 라고 해서 이 일을 얘기했더니 당장 판에 글쓰라고 해서
남겨봅니다.
읽고 웃어주세요 ㅋㅋㅋ
지금 아직 혼란스럽네요 ㅠㅠ
-p.s. 번호가 헷갈려서 문자했던분과는 서로 사귀기로 했다는 사실에 친해지기로하고..
알던 누나와는 엄청 큰 웃음거리가 생겼네요.
세상살면서 이런일이 생기기도 쉽지 않을꺼 같은데 ..ㅠㅠ 인연이란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