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조사 들어가면 많이 나오겠지 □ 번개 모임 금욜 오후 6시 30분 노란네모를 중심으로 생각 변방민들이 25시 알현할 기회를 달라고 요청함. (사실은 네모 만나러 옴) 누구 누구 모이냐고 네모에게 물어봤더니 P군하고 똥꼬 왕따는 와 있고 조만간 천왕님과 00님이 오신단다. (00님은 끝네 업무상 바쁜 관계로 이름도 익명, 내용에서도 더 이상 없음.) 똥꼬왕따가 와 있다고? 참~나~ 나에게 1대 왠수라고 공언하며 발톱을 세운 생각방 빈라덴(똥꼬왕따)을 만나서 귀4대기라도 얻어맞음 어쩔려고 거길간단 말인가 미련없이, 가차없이 거절했다. 내꼬 음식까지 시켜 놓았고 음식 식기전에 얼른 오란다. 오후 7시 40분 배속에선 거지새끼가 제때에 밥안준다고 아우성이다. 어쩔수 없다. 귀4대기를 맞어도 일단 먹고보자. 약속 장소를 물어보니 무신 닭갈비집이란다. 참...수준하고는 쯧!! 아뉘 분위기상 25시가 밥값낼꺼 같음 소박하게 닭갈비집으로 정하고 분위기상 25시가 밥값 낼꺼 같지 않아서 하는 말인데 곰발바닥,모기 눈알요리, 참치 아가미살까진 바라지도 않지만 처음 만나는데 닭갈비집이 도대체 뭐니? 끌~~ 여튼 투덜대며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네모와 처음 보는 P군은 적당한 취기가 있었고 처음보는 똥꼬 왕따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았나 보다. 3명이서 몇번의 건배가 오간후 천왕이 왔다. 많은 사람들이 외모에 대해 궁금해할거 같아 잠시 언급하자면 호리호리한 몸매에 무슨말을 해도 다 이해해줄거 같은 네모 단점은 목소리가 중저음에 노가다 십장 목소리다. 짧은 검정 원피스에 정장 윗옷을 걸치고 나온 똥꼬는 직선적이고 가감이 없지만 사업가로서의 호방함이 보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 절재와 타인의 배려가 은근히 몸에 베여 있었다. 처음 느낌은 역쉬나 싸가지는 출장 보낸줄 알었다. 언제나 주인공은 나중에 나타나는듯 같은 남자지만 쌍커플진 이쁜 눈과 선한 눈망울을 가진 천왕 나중에 여담으로 들은 내용으로는 네모는 25시를 고릴라로 표현했고 똥꼬는 25시를 원숭이로 표현했다는...(컹!! 내가 쓰면서도 슬프네...) 우린 그렇게 소주 6병(?)을 마시며 미주알 고주알 1차를 마무리 하였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서 2차 내용은 요점만 간단히 밖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어 1차 끝나고 똥꼬차로 2차 이동 똥꼬는 약속대로 벤츠를 끌고 왔지만 운전솜씨는 티코. 2차는 홀 넓은 노래방 켄맥 10개 추가. 네모 노래는 수준급 춤추는 모습은 발레리나 똥꼬는 노래만 끝나면 노래방 기계에서 소감을 말한다. "와~우~ 어디서 좀 놀았나 보군요 " 빵빠레 울림 (놀다 뿐이냐 다리도 떨고 껌도 씹었을거 같다는 내 생각) 천왕 노래는 보통 궁뎅이 흔들며 템버린 치는 모습은 수준급 P군은 건배하다 술에취해 노래방에서 기절한후 홀로 사라짐. 4. □ 마무리 금욜 과음도 했고 잠도 많이 못잔 상태에서 토욜 이른 아침부터 벌초하러 가는데 설상 가상, 사면초가이다. 하루 죙일 비가 온다. 제초기 등에 메고 산 중턱까지 두군데를 오르내리니 이게 땀인가 빗물인가 알콜인가 여파는 계속되어 일욜날 일어나보니 다리는 알베겼고 점심먹고 일산으로 출발하는데 온 삭신이 다 쑤시더라. 에고~ 이제 나도 늙었나벼 여독이 풀리지 않아 피곤타 ~ 이만 주무시야쥐~
컨택 할 사람들
뒷 조사 들어가면 많이 나오겠지
□ 번개 모임
금욜 오후 6시 30분 노란네모를 중심으로
생각 변방민들이 25시 알현할 기회를 달라고 요청함. (사실은 네모 만나러 옴)
누구 누구 모이냐고 네모에게 물어봤더니
P군하고 똥꼬 왕따는 와 있고 조만간 천왕님과 00님이 오신단다.
(00님은 끝네 업무상 바쁜 관계로 이름도 익명, 내용에서도 더 이상 없음.)
똥꼬왕따가 와 있다고?
참~나~
나에게 1대 왠수라고 공언하며 발톱을 세운
생각방 빈라덴(똥꼬왕따)을 만나서
귀4대기라도 얻어맞음 어쩔려고 거길간단 말인가
미련없이, 가차없이 거절했다.
내꼬 음식까지 시켜 놓았고
음식 식기전에 얼른 오란다.
오후 7시 40분
배속에선 거지새끼가 제때에 밥안준다고 아우성이다.
어쩔수 없다.
귀4대기를 맞어도 일단 먹고보자.
약속 장소를 물어보니 무신 닭갈비집이란다.
참...수준하고는 쯧!!
아뉘 분위기상
25시가 밥값낼꺼 같음 소박하게 닭갈비집으로 정하고
분위기상 25시가 밥값 낼꺼 같지 않아서 하는 말인데
곰발바닥,모기 눈알요리, 참치 아가미살까진 바라지도 않지만
처음 만나는데 닭갈비집이 도대체 뭐니? 끌~~
여튼
투덜대며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네모와 처음 보는 P군은 적당한 취기가 있었고
처음보는 똥꼬 왕따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았나 보다.
3명이서 몇번의 건배가 오간후 천왕이 왔다.
많은 사람들이 외모에 대해 궁금해할거 같아 잠시 언급하자면
호리호리한 몸매에 무슨말을 해도 다 이해해줄거 같은 네모
단점은 목소리가 중저음에 노가다 십장 목소리다.
짧은 검정 원피스에 정장 윗옷을 걸치고 나온 똥꼬는
직선적이고 가감이 없지만 사업가로서의 호방함이 보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 절재와 타인의 배려가 은근히 몸에 베여 있었다.
처음 느낌은 역쉬나 싸가지는 출장 보낸줄 알었다.
언제나 주인공은 나중에 나타나는듯
같은 남자지만 쌍커플진 이쁜 눈과 선한 눈망울을 가진 천왕
나중에 여담으로 들은 내용으로는
네모는 25시를 고릴라로 표현했고
똥꼬는 25시를 원숭이로 표현했다는...(컹!! 내가 쓰면서도 슬프네...)
우린 그렇게 소주 6병(?)을 마시며
미주알 고주알 1차를 마무리 하였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져서
2차 내용은 요점만 간단히
밖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어 1차 끝나고 똥꼬차로 2차 이동
똥꼬는 약속대로 벤츠를 끌고 왔지만 운전솜씨는 티코.
2차는 홀 넓은 노래방 켄맥 10개 추가.
네모 노래는 수준급 춤추는 모습은 발레리나
똥꼬는 노래만 끝나면 노래방 기계에서 소감을 말한다.
"와~우~ 어디서 좀 놀았나 보군요 " 빵빠레 울림
(놀다 뿐이냐 다리도 떨고 껌도 씹었을거 같다는 내 생각)
천왕 노래는 보통 궁뎅이 흔들며 템버린 치는 모습은 수준급
P군은 건배하다 술에취해 노래방에서 기절한후 홀로 사라짐.
4.
□ 마무리
금욜
과음도 했고
잠도 많이 못잔 상태에서
토욜
이른 아침부터 벌초하러 가는데
설상 가상, 사면초가이다.
하루 죙일 비가 온다.
제초기 등에 메고 산 중턱까지 두군데를 오르내리니
이게 땀인가 빗물인가 알콜인가
여파는 계속되어
일욜날 일어나보니
다리는 알베겼고 점심먹고 일산으로 출발하는데
온 삭신이 다 쑤시더라.
에고~
이제 나도 늙었나벼
여독이 풀리지 않아
피곤타 ~ 이만 주무시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