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돌아왔음 ㅠ_ㅠ 나님 솔직히 1편 열심히 쓴건데 댓글이 1개밖에 안달려서 너무 속상함 비록 비루한글이였지만 댓글을 달아주신 최수경님께 진심을 받쳐서 감사함 ^-^알랍유 http://pann.nate.com/b202707422 1편입니다^^ 2탄 2탄!!을 내놓겠습니다......... --------------------------------------------------------------------------------- 4. 1997년 9월달이였음 이떄는 내가 초2였음 이떄쯤 할머니가 돌아가신걸로 기억함...우리할머니 ㅠㅠ 날 무진장 아끼셨지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한기와 오싹함을 느꼇음 우리할머니 정말로 날 무진장아꼇음 우리아버지 늦은나이에 날 낳아서 할머니가 정말로 기뻐하셨음 덕분에 내 여동생은 1년늦게 태어났지만 찬밥신세임^^ 우리할머니 지병이있었음 그거슨 바로 췌장암과 당뇨병이였음 맨날 먹을꺼있음 동생은 할머니 방에서 내쫒고 나만들어오라한다음에 만원짜리한장과 사탕을 줬음 그런할머니가 9월에 돌아가셨음....ㅠ_ㅠ 근데 나란아이 귀신이 보인다하지않았음? 정말로 할머니 돌아가시기 1주일전에 이런일이 있었음... 한번은 정말 비가 많이왔음 그날따라 천둥번개까지 내리치는거임 정말로 거짓말 안하구 천둥번개소리에 잠에서 깻음 나란아이 겁이많아서 잘떄 뭐 끌어안고잠..22살됐는데도 배게 3개있어야지 잠이잘옴 (망할놈의 군대에선 어케 잘도버텼는지몰겠음 ) 하여튼 그때는 동생을 끌어안고자고있었는데 잠깐일어났는데 동생이 사라짐 망할지지배가 무서워서 안방으로 토신거임 근데 에피소드는 이때부터 시작됨!! (ㅈㅅ ㅠㅠ 서론이 너무김) 우리집엔 옷장도있지만 옷걸이가있음 벽에거는거말고 옛날식당가면 긴거에 모자랑 코트다는거 있지않음? 그거 우리집에 2개가있었음 근데 어떤아저씨가 정말로 허연멀건한 아저씨가 삿갓을 쓰고 내방에서 앉아있는게 아니겠음? 그러더니 날 한번 쓱~ 보고 방문도 열지않은채 그냥 관통하는게 아니겠음? 너무놀래서 방문을조심스럽게열고 거실에 숨어있었음 그러더니 안방이랑 화장실에서도 2명이 쓱 나오는게 아니겠음...? 근데 우리할머니 주무실때 방문 반쯤 열고주무심 그래서 난 그 문틈으로 볼수있었음 나이가 들어서 알았지만 그때 삿갓쓴사람들이 할머니방(지금내방)에 모여서 할머니 머리 방향으로 4명이 서있는거임... 동서남북으로 지네들끼리 쓱 눈치를 주면서 할머니를 꺠우는거임 갈떄됬으니까 일어나 이러는거임 할머니가 아직 안된다고 할일이 있다고 그러는거임 억지로 포승줄을 묶더니 현관을 지나서 우리집 마당쪽으로 가는거임 너무 놀래서 부모님깨울까하다가 너무 상황이 궁금해서 맨발로 비오는밤에 마당으로 뛰쳐나감 몰래 조심조심 뒤를 밟았음... 거짓말안하고 놀란게뭐냐면 대문앞에 저승사자비슷무리한게 또 있는거임 뭐라뭐라 지네들끼리 얘기하는게 안들려서 조금더 가까이가다가 할머니가 나를 보더니 입모양으로 뭐라 말씀하셨는데 안들려서 더 가까이갔음, 논픽션 실화임... 저승사자들이 날 보더니 넌 떄가 아니야, 지금 갈수없다 돌아가! 나중에 우리가 안찾아와도 가게될것이야 이러고 할머니를 끌고 사라짐...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가 일어나셔서 하시는말씀이 아버지랑 엄마앉혀놓으시구 말씀을 하셨음 그것도 상당히 자세하게.... 어젯밤 이상한 삿갓과 도포를 입은 남정네 4명이랑 남자도 여자도아닌 사람 1명이 날 어디로 잡아서 끌고가는구나 내가 갈때가 다 되었나보구나... 이말씀하시는데 내가 덜컥 뜨끔했음....솔직히 말해야되나 말해야되나... 근데 난 할머니 돌아가실떄까지 말을 못했음.. 그리고 그 일이 있으신후로 할머니는 정확히 1주일뒤에 돌아가셨고, 3일장을 치루기 위해 마당에서 천막을 치고 할머니 시신을 곱게 닦은뒤 병풍같은거 뒤에 놓고 조문객들을 받았음 그러다가 나도 천막안에 들어오게됬음 조문객들 받다가 내눈을 의심하게됨..어떤 수의를 입은늙은사람이 할머니 사진을 빤히 보는거임 난 누구지 누구지 하다가 결국 그 사람 앞에 가게됬음 근데 그분은 우리 친할머니인거임... 나 너무슬퍼서 내가 저승사자 본 죄책감에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는데 가족들이 오더니 갑자기 왜 우냐고, 내 말 한마디에 모두다 먹던숫가락 놓고 자지러짐... 이상한 사람 5명이 할머니 어디로 끌고가 근데 할머니 가기싫대 네 그렇슴...우리할머니 일어나셔서 하셨더말씀 그대로 남자4명이랑 이상한사람1명이 우리할머니 끌고가려고하는거임,근데 할머니는 아직 영이 이승에있다고 안가신다고 하고 그사람들은 이제 갈시간이라고하고 나 땅에 묻히면 간다고 함...그래서 내가 못가게 잡을려 했는데 5명이 할머니 괴롭혀서 내가 운거임... 장례식이 끝나고 2주쫌 지나서 아버지와 엄마꿈에도 안나오신 할머니가 이번엔 혼자서 저 멀리에서 네가 우리집 기둥이니 올바르게 성장하거라 그리고 아직 우리xx는 때가아니야, 때가되면 할머니가 도와주러 올테니 절대 따라가면안된다 절대!! 이러고 내꿈에서 사라지셨음.... 끗 ------------------------------------------------------------------------------ 2편에피소드는 여기서 막을 내립니다. 정말로 한치에 거짓도 없이 실화란것을 알려드리며 이글을 마칩니다. 제가 본 저승사자는 갓과 도포를 입고 짚신을 신었으며 저승으로 가실분에 동서남북으로 위치해있습니다. 일반인보다 약간크며 사람을 데려갈떄 포승줄로 온몸을 싸맵니다. 그리고 문밖에 여자도 남자도 아닌 1인이 대기하고있더군요. 그리고 정말로 한순간에 길몇번 겄더니 사라집니다. 정말로 논픽션 실화임을 밝히며, 다음에피소드 3탄으로 찾아오겠음 ^-^ 토커님들 ㅠㅠ 추천좀 야무지게 뽱뽱 쏴주쎄용!! 팬여러분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저 톡톡 갈수있겟죠 ~!!(쩌리짱버전 무도 레슬링특집 10탄) 알럽유 네이트판 톡톡 뿅! 에피소드 3편은 이따 오후에 찾아뵙겠음 ^^ 4
귀신보는나 실화! 2편-
다시돌아왔음 ㅠ_ㅠ
나님 솔직히 1편 열심히 쓴건데
댓글이 1개밖에 안달려서 너무 속상함
비록 비루한글이였지만 댓글을 달아주신 최수경님께 진심을 받쳐서 감사함 ^-^알랍유
http://pann.nate.com/b202707422 1편입니다^^
2탄 2탄!!을 내놓겠습니다.........
---------------------------------------------------------------------------------
4. 1997년 9월달이였음 이떄는 내가 초2였음
이떄쯤 할머니가 돌아가신걸로 기억함...우리할머니 ㅠㅠ 날 무진장 아끼셨지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한기와 오싹함을 느꼇음
우리할머니 정말로 날 무진장아꼇음 우리아버지 늦은나이에 날 낳아서
할머니가 정말로 기뻐하셨음 덕분에 내 여동생은 1년늦게 태어났지만 찬밥신세임^^
우리할머니 지병이있었음 그거슨 바로 췌장암과 당뇨병이였음 맨날 먹을꺼있음 동생은
할머니 방에서 내쫒고 나만들어오라한다음에 만원짜리한장과 사탕을 줬음
그런할머니가 9월에 돌아가셨음....ㅠ_ㅠ 근데 나란아이 귀신이 보인다하지않았음?
정말로 할머니 돌아가시기 1주일전에 이런일이 있었음...
한번은 정말 비가 많이왔음 그날따라 천둥번개까지 내리치는거임
정말로 거짓말 안하구 천둥번개소리에 잠에서 깻음 나란아이 겁이많아서
잘떄 뭐 끌어안고잠..22살됐는데도 배게 3개있어야지 잠이잘옴
(망할놈의 군대에선 어케 잘도버텼는지몰겠음 )
하여튼 그때는 동생을 끌어안고자고있었는데 잠깐일어났는데 동생이 사라짐
망할지지배가 무서워서 안방으로 토신거임
근데 에피소드는 이때부터 시작됨!! (ㅈㅅ ㅠㅠ 서론이 너무김)
우리집엔 옷장도있지만 옷걸이가있음 벽에거는거말고 옛날식당가면 긴거에 모자랑 코트다는거 있지않음? 그거 우리집에 2개가있었음
근데 어떤아저씨가 정말로 허연멀건한 아저씨가 삿갓을 쓰고
내방에서 앉아있는게 아니겠음?
그러더니 날 한번 쓱~ 보고 방문도 열지않은채 그냥 관통하는게 아니겠음?
너무놀래서 방문을조심스럽게열고 거실에 숨어있었음
그러더니 안방이랑 화장실에서도 2명이 쓱 나오는게 아니겠음...?
근데 우리할머니 주무실때 방문 반쯤 열고주무심 그래서 난 그 문틈으로 볼수있었음
나이가 들어서 알았지만 그때 삿갓쓴사람들이 할머니방(지금내방)에 모여서 할머니
머리 방향으로 4명이 서있는거임... 동서남북으로
지네들끼리 쓱 눈치를 주면서 할머니를 꺠우는거임 갈떄됬으니까 일어나
이러는거임
할머니가 아직 안된다고 할일이 있다고 그러는거임
억지로 포승줄을 묶더니 현관을 지나서 우리집 마당쪽으로 가는거임
너무 놀래서 부모님깨울까하다가 너무 상황이 궁금해서 맨발로 비오는밤에
마당으로 뛰쳐나감 몰래 조심조심 뒤를 밟았음...
거짓말안하고 놀란게뭐냐면 대문앞에 저승사자비슷무리한게 또 있는거임
뭐라뭐라 지네들끼리 얘기하는게 안들려서 조금더 가까이가다가 할머니가 나를 보더니
입모양으로 뭐라 말씀하셨는데 안들려서 더 가까이갔음,
논픽션 실화임...
저승사자들이 날 보더니
넌 떄가 아니야, 지금 갈수없다 돌아가! 나중에 우리가 안찾아와도 가게될것이야
이러고 할머니를 끌고 사라짐...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가 일어나셔서 하시는말씀이
아버지랑 엄마앉혀놓으시구 말씀을 하셨음 그것도 상당히 자세하게....
어젯밤 이상한 삿갓과 도포를 입은 남정네 4명이랑 남자도 여자도아닌 사람 1명이 날 어디로 잡아서 끌고가는구나 내가 갈때가 다 되었나보구나...
이말씀하시는데 내가 덜컥 뜨끔했음....솔직히 말해야되나 말해야되나...
근데 난 할머니 돌아가실떄까지 말을 못했음..
그리고 그 일이 있으신후로 할머니는 정확히 1주일뒤에 돌아가셨고,
3일장을 치루기 위해 마당에서 천막을 치고 할머니 시신을 곱게 닦은뒤 병풍같은거 뒤에 놓고 조문객들을 받았음
그러다가 나도 천막안에 들어오게됬음 조문객들 받다가
내눈을 의심하게됨..어떤 수의를 입은늙은사람이 할머니 사진을 빤히 보는거임
난 누구지 누구지 하다가 결국 그 사람 앞에 가게됬음
근데 그분은 우리 친할머니인거임...
나 너무슬퍼서 내가 저승사자 본 죄책감에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는데
가족들이 오더니 갑자기 왜 우냐고,
내 말 한마디에 모두다 먹던숫가락 놓고 자지러짐...
이상한 사람 5명이 할머니 어디로 끌고가 근데 할머니 가기싫대
네 그렇슴...우리할머니 일어나셔서 하셨더말씀 그대로 남자4명이랑 이상한사람1명이 우리할머니 끌고가려고하는거임,근데 할머니는 아직 영이 이승에있다고 안가신다고 하고 그사람들은 이제 갈시간이라고하고
나 땅에 묻히면 간다고 함...그래서 내가 못가게 잡을려 했는데 5명이 할머니 괴롭혀서 내가 운거임...
장례식이 끝나고 2주쫌 지나서 아버지와 엄마꿈에도 안나오신 할머니가
이번엔 혼자서 저 멀리에서 네가 우리집 기둥이니 올바르게 성장하거라
그리고
아직 우리xx는 때가아니야, 때가되면 할머니가 도와주러 올테니 절대 따라가면안된다 절대!!
이러고 내꿈에서 사라지셨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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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피소드는 여기서 막을 내립니다.
정말로 한치에 거짓도 없이 실화란것을 알려드리며 이글을 마칩니다.
제가 본 저승사자는 갓과 도포를 입고 짚신을 신었으며 저승으로 가실분에
동서남북으로 위치해있습니다. 일반인보다 약간크며
사람을 데려갈떄 포승줄로 온몸을 싸맵니다.
그리고 문밖에 여자도 남자도 아닌 1인이 대기하고있더군요.
그리고 정말로 한순간에 길몇번 겄더니 사라집니다.
정말로 논픽션 실화임을 밝히며,
다음에피소드 3탄으로 찾아오겠음 ^-^
토커님들 ㅠㅠ 추천좀 야무지게 뽱뽱 쏴주쎄용!!
팬여러분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저 톡톡 갈수있겟죠 ~!!(쩌리짱버전 무도 레슬링특집 10탄)
알럽유 네이트판 톡톡 뿅!
에피소드 3편은 이따 오후에 찾아뵙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