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베트남과 결혼

노원역20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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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고 나서 알고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다거짓에다가..

삼다리더라 ...

어장도 쩔더라고..

종류별로 다키우더라 참나..

 

그눈웃음 이랑 아이컨택 시젼하면서 나한테 햇던말이 다거짓이라

생각하니까

순간 찢어죽이고 싶더라

사랑해? 니미 ....

 

차였다고 삼일밤낮 술쳐먹고 곱등이쳐럼 바닥 기어 다녔던

내가 ㅄ 이지

 

뭔놈에 팔자가 이리 기구해서

만나는 여자마다 가슴에다가 부황 떠노코 가는가 몰긋네 진짜

 

아 진짜 여자가 무섭다 이제...

연애 하기도 겁나고..

 

요즘 진지하게 생각하고있어

그냥 서른먹을 때까지 조용히 짜져있다가..

 

베트남 처녀나 데꼬와가 살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