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장속 대표 붕어 "남아" 입니다. 요새 어장관리란 말이 많죠? ㅎㅎㅎ 어장속에 있는 붕어 대표로 한마디 할려고 하고있습니다. 전 처음부터 어장인거 알고 들어갔구요 지금 2년째 "어장"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 이어장에 붕어가 몇마린지 모르지만 제 서열은 아마 최상의급이라 판단합니다 뭐 그이유는 차차 나중에 말씀드리구요 어떤식으로 어장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이제 이야기 보따리를 한번 풀어보져 전 20대 막바지입니다 (이제 30이 가까워지네요 ) 20대 초반부터 수 많은 연애를 해보았던것 같네요 뭐 자랑은 아니지만 분기별로 최소1명식 은 만나왔으니 뭐 연애대상은 참 다양한것같습니다 마른사람, 뚱뚱한사람, 키큰사람, 키 작은사람 뭐 특이케이스로 6살연상, 8살연하, 애인있는여성() 아이있는 돌싱녀() 참 많은 연애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찍은여자는 90% 이상 넘어온것같네요 2년전 어장주인을 처음 알게되었죠 음 나이도 저보단 좀어리고 (전20대후반) 그사람은 (20대초) 호호 지금도 초반이지만 뭐 어떨결에 만나게됬지만 참 좋았습니다 스타일도 딱 제스타일 이고 큰키에 우유빛피부() 약간 육덕진 몸매 (전 참고로 마른여자 싫어합니다) 뭐 다른남자들이 봐도 와 이쁘다 이정도 생각들 정도의 여자였죠 아 참고로 전 불나방처럼 무턱대고 불속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내가 감당할수 있는지 처음에 파악하는게 우선이였습니다 뭐 일단 연락처를 알고 연락을 하였죠 뭐 문자답장 오고 차근차근 계획을 짜기 시작하였죠 어떤식으로 가까워질까? 저는 키가 크거나 잘생기거나 몸이좋거나 하지않습니다. 얼굴 못생김 스타일 뭐나름 꾸미긴하지만 E.T채형입니다 배만나온;; 키도 175로 평범하 구요 그래서 나름 생각한 공략법이 "정" 입니다. 뭐 일단 첫자리 마련하고 그때 그사람의 파악을 하게됬죠 대채적인 어장관리녀 군아 수시로 문자오는둥 전화는 나가서받고 척하면 척이죠 뭐 ㅎㅎ 그래서 전 부담스럽지 않게 친구로 지내자고 하면서 접근하게 되었죠 그냥 아는동생 오빠? 그래야지 연락하기가 쉽지않겠습니다 하하 부담 스러워하지도 않고 그렇게 시작해서 그때부터 전 5분 대기조였죠 어장속 들어와서 전 일단 경쟁붕어부터 파악할려고 애를썻죠 대략 어느정도의 어장인지 글구 무선종류의 붕어들이있는지 그래서 뭐 그녀 싸이부터 다이어리 다 정보를 수집하 였지만 뭐 한계가있죠 한대략 3~5마리가 있는듯한데 그사람에게 물어봐도 그냥 그떄부터 대화가없어서리 경쟁붕어 무시하고 저 혼자만의 전략을 짜기 시작하였죠 일단 전 경쟁붕어에 비해 나이도 많을테고 스타일도 구릴테고 이것을 가만하고 나만의 장점을 극대화 하기로했죠 인내심과 자금력 그리고 이해력 생일이라던지 화이트데이? 뭐 선물에꽃다발 회사에 퀵으로보내고 그러면 그사람이 왜 이런거 보내냐고하면 전 이렇게 대답을 했죠 내가 가장좋아하는 "동생" 인데 뭐 이정도 쯤이야 부담스럽지 말어 요런식으로 그렇게 1년 보내고 정이 무러익을때쯤 이제 나를 쉽게 떨거내지 못할정도의 정을 쌓았다 생각하고 이제 아는 오빠가아닌 남자로 보여주기를 노력했죠 그리고 고백이아닌 선전포고?를 하였죠 우리 알게된것도 1년이 지났네 근데 서서히 보니까 널 동생이아니라 여자로보여 그게 좀고 민이야 그래도 걱정하지말어 머 너 부담스러운 말안할테니 이런식으로 제가 그사람한테 관심있다고 표현을 하였죠 뭐 그러는도중 보이더라구요 제가 깊숙이 들어가면갈수록 밀어내는 그녀가 전 기뻗죠 그녀의 마음에 어느정도 제가 깊숙이 들어갔구나 그리고 뭐 우연찮게 그녀와 잠자리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절대 서로 취해서 그랬거나 하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전 어장속에 붕어일뿐입니다 하지만? 붕어대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어장을꺨수있을만큼 성장할것같습니다 뭐 2년동안 정말 그녀의 입에서 사랑한다 는 말 듣기위해서 노력은하고있지만 저또한 정이 많이들어서인지 참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네요 지금도 진행과정입니다 어장관리녀의 대표적인 케릭터는 장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장미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가시에 찔려서 아프거든요 하지만 그 아픔을 극복해야지 장미를 얻을수있습니다 대한민국 어장속 붕어분들 포기하지마시고 천천히 단계별로 계획적으로 접근하셔서 사랑 을하시기 바랍니다. 어장관리하는 여자들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먼저 연락하고 만나자고하고 선물준거는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잘보일려고 공들였는데 자기 마음안받아준다고 욕하는건 남자가 아니잖아요 나중에 잘대면 후기 남겨드리죠 ㅎㅎㅎㅎ
어장속 붕어생활 2년째
안녕하세요?
어장속 대표 붕어 "남아" 입니다.
요새 어장관리란 말이 많죠? ㅎㅎㅎ
어장속에 있는 붕어 대표로 한마디 할려고 하고있습니다.
전 처음부터 어장인거 알고 들어갔구요 지금 2년째 "어장"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 이어장에 붕어가 몇마린지 모르지만 제 서열은 아마 최상의급이라 판단합니다
뭐 그이유는 차차 나중에 말씀드리구요 어떤식으로 어장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이제 이야기 보따리를 한번 풀어보져
전 20대 막바지입니다 (이제 30이 가까워지네요
)
20대 초반부터 수 많은 연애를 해보았던것 같네요 뭐 자랑은 아니지만 분기별로 최소1명식
은 만나왔으니 뭐 연애대상은 참 다양한것같습니다 마른사람, 뚱뚱한사람, 키큰사람, 키
작은사람 뭐 특이케이스로 6살연상, 8살연하, 애인있는여성(
) 아이있는 돌싱녀(
)
참 많은 연애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찍은여자는 90% 이상 넘어온것같네요
2년전 어장주인을 처음 알게되었죠 음 나이도 저보단 좀어리고 (전20대후반) 그사람은 (20대초)
호호 지금도 초반이지만 뭐 어떨결에 만나게됬지만 참 좋았습니다 스타일도 딱 제스타일
이고 큰키에 우유빛피부(
) 약간 육덕진 몸매
(전 참고로 마른여자 싫어합니다)
뭐 다른남자들이 봐도 와 이쁘다 이정도 생각들 정도의 여자였죠
아 참고로 전 불나방처럼 무턱대고 불속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내가 감당할수 있는지
처음에 파악하는게 우선이였습니다 뭐 일단 연락처를 알고 연락을 하였죠 뭐 문자답장
오고 차근차근 계획을 짜기 시작하였죠 어떤식으로 가까워질까?
저는 키가 크거나 잘생기거나 몸이좋거나 하지않습니다.
얼굴 못생김 스타일 뭐나름 꾸미긴하지만 E.T채형입니다 배만나온;; 키도 175로 평범하
구요 그래서 나름 생각한 공략법이 "정" 입니다.
뭐 일단 첫자리 마련하고 그때 그사람의 파악을 하게됬죠 대채적인 어장관리녀 군아
수시로 문자오는둥 전화는 나가서받고 척하면 척이죠 뭐 ㅎㅎ
그래서 전 부담스럽지 않게 친구로 지내자고 하면서 접근하게 되었죠 그냥 아는동생
오빠? 그래야지 연락하기가 쉽지않겠습니다 하하 부담 스러워하지도 않고
그렇게 시작해서 그때부터 전 5분 대기조였죠
어장속 들어와서 전 일단 경쟁붕어부터 파악할려고 애를썻죠 대략 어느정도의 어장인지
글구 무선종류의 붕어들이있는지 그래서 뭐 그녀 싸이부터 다이어리 다 정보를 수집하
였지만 뭐 한계가있죠 한대략 3~5마리가 있는듯한데 그사람에게 물어봐도 그냥 그떄부터
대화가없어서리 경쟁붕어 무시하고 저 혼자만의 전략을 짜기 시작하였죠
일단 전 경쟁붕어에 비해 나이도 많을테고 스타일도 구릴테고 이것을 가만하고
나만의 장점을 극대화 하기로했죠 인내심과 자금력 그리고 이해력
생일이라던지 화이트데이? 뭐 선물에꽃다발 회사에 퀵으로보내고 그러면 그사람이 왜
이런거 보내냐고하면 전 이렇게 대답을 했죠 내가 가장좋아하는 "동생" 인데 뭐 이정도
쯤이야 부담스럽지 말어 요런식으로

그렇게 1년 보내고 정이 무러익을때쯤 이제 나를 쉽게 떨거내지 못할정도의 정을 쌓았다
생각하고 이제 아는 오빠가아닌 남자로 보여주기를 노력했죠 그리고 고백이아닌
선전포고?를 하였죠
우리 알게된것도 1년이 지났네 근데 서서히 보니까 널 동생이아니라 여자로보여 그게 좀고
민이야 그래도 걱정하지말어 머 너 부담스러운 말안할테니 이런식으로 제가 그사람한테
관심있다고 표현을 하였죠
뭐 그러는도중 보이더라구요 제가 깊숙이 들어가면갈수록 밀어내는 그녀가
전 기뻗죠 그녀의 마음에 어느정도 제가 깊숙이 들어갔구나 그리고 뭐 우연찮게
그녀와 잠자리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절대 서로 취해서 그랬거나 하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전 어장속에 붕어일뿐입니다 하지만? 붕어대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어장을꺨수있을만큼 성장할것같습니다 뭐 2년동안 정말 그녀의 입에서 사랑한다
는 말 듣기위해서 노력은하고있지만 저또한 정이 많이들어서인지 참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네요 지금도 진행과정입니다
어장관리녀의 대표적인 케릭터는 장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장미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가시에 찔려서 아프거든요 하지만 그 아픔을 극복해야지 장미를 얻을수있습니다
대한민국 어장속 붕어분들 포기하지마시고 천천히 단계별로 계획적으로 접근하셔서 사랑
을하시기 바랍니다.
어장관리하는 여자들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먼저 연락하고 만나자고하고 선물준거는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잘보일려고 공들였는데 자기 마음안받아준다고 욕하는건 남자가 아니잖아요
나중에 잘대면 후기 남겨드리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