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판을 즐겨보는 25살 남자임........ 다름이 아니라 방금 한 30분 전에 겪었던 일을 나의 충격적인 일을 ... 그냥 추석전날이고하니 공유해보고싶어성 ^^^^^^^ 그럼 ㄱㄱㄱㄱㄱㄱㄱㄱ 때는 12시 조금 지났을때임.......... 학교도 휴강이고 해서 심심해서 집에서 슬X거 몇판하구 띵까띵까 하고있었음 우리어머니... 참 청결한 사람임 그래서 명절 전날은 무조건 목욕탕을 가야하시는 분임 따라서 아들인 나도 당근이 가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우리 집 뒤에 있는 목욕탕으로 출발했음... 우리집 뒤에 있는 목욕탕은 정수탕^^^ 자랑을 하자면.......... 평일엔 거의 나혼자 목욕할 정도로 너무 사람이 없이 한적함 ㅎㅎㅎ 그래서 나 혼자 목욕탕가서 80평되는 공간을 혼자 즐길때도 있음... 그런데 오늘은 그나마 추석 전날이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이 5명이나 있었음.. 할아부지 2분이랑 아빠랑 같이온 꼬맹이 2명이었음.. 나는 내 지정석처럼 자주애용하는 17번 자리에 나의 옷들과 수건을 살포시 놓아두고 목욕하러 들어갔음 탕속에 들어가기전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나의사랑 온탕으로 나의 몸을 맡겼음.... 자고로 난 탕에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머리 빼곤 온몸을 물에 맡기는 스타일임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임..................... 보통 꼬꼬마애들은 온탕에 1분도 안있는게 정상인데... 근데 이 꼬꼬마애들은 찬물에서 놀다가 온탕에서 물장구 치면서 놀기 시작함 -_-.... 난 내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흐뭇하게 쳐다보고있었음... 아.. 요즘 어린애들은 온탕도 좋아하구나... 하구 그래서 귀여워서 웃으면서 쳐다보더니 자꾸 애들이 날 째려보기 시작함 -_- 아... 나는 무슨일인가 싶어서 그냥 웃으면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물에 나와서 아빠한테 가더니... 꼬꼬마들의 그 당돌한 목소리로... 아빠한테 이렇게 얘기하는거임 "아빠 저기 누나 목욕하고있어" "아빠 저기 누나 목욕하고있어" "아빠 저기 누나 목욕하고있어" "아빠 저기 누나 목욕하고있어" .................................... 순간 할아부지들까지 날 쳐다봄 꼬꼬마들 아빠랑 눈이 마주침 꼬꼬마 아빠는 나에게 미안하다는 눈빛과함께 애들한테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듯 했음.. 그렇게 난 계속해서 나만의 목욕을 즐기고 있었음 ^^^^^ 근데 그거암... 나 O형인데 쪼금 소심한 남자임.. 그래서 뭔가 애들보기 부끄러웠음... 그래서 애들이 다시 냉탕에서 놀때 몰래 내 자리에서 때를 밀기 시작함....... 오랜만에 목욕하니 너무너무 상쾌했음 ^^^^^^ 하지만.. 나 오늘 혼자 목욕온몸... 등은 누가밀어줌??????????????????????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하는수없이 등때미는 기계에 내 몸을 맡기고 등을 유유자적 밀고있었음... (요고 경남지방에만 있다던데^^^^) 그런데... 그때 꼬꼬마들이 냉탕에서 나와서는 막바지 샤워를 즐기고 있었음... 나 저 때밀이 기계에 앉아서 행복한 미소와함께 때미는데 꼬꼬마 아빠 꼬꼬마 두명이 샤워마치고 나가는길이었음.......... 근데................. 나가면서 애들이 나보구 머라구 하는줄 암???????????? "어 이 누나 XX 있다." "어 이 누나 XX 있다" "어 이 누나 XX 있다" "어 이 누나 XX 있다" .................................... ㅁㄴ아럼;니ㅏ얼;ㅣㅏ덤랴ㅓㄴ야럼;ㅣㄴ아ㅓㄹ;ㅣ만얼;ㅣㅏ 나........... 거기서 얼굴에 12983717293도 화상입은것 마냥 빨개졌음........... 추석전날부터 나 너무 ... 충격먹었음 XX는 대신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어요 ^^^^^ 나도 그스킬 쓸랭 판되면 나 내 사진 공개할께염 ^^^^^^^^^^^^^^^^^^^^^^^^^^^^^^^ 여러분 추석 잘보내세요 !!!!!!!!!!!!!!!!! 그럼 나는 이만 뿅!!! 102
방금 목욕탕에서 겪은 일...........................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판을 즐겨보는 25살 남자임........
다름이 아니라 방금 한 30분 전에 겪었던 일을
나의 충격적인 일을 ...
그냥 추석전날이고하니 공유해보고싶어성 ^^^^^^^
그럼 ㄱㄱㄱㄱㄱㄱㄱㄱ
때는 12시 조금 지났을때임..........
학교도 휴강이고 해서 심심해서 집에서 슬X거 몇판하구
띵까띵까 하고있었음
우리어머니... 참 청결한 사람임
그래서 명절 전날은 무조건 목욕탕을 가야하시는 분임
따라서 아들인 나도 당근이 가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우리 집 뒤에 있는 목욕탕으로 출발했음...
우리집 뒤에 있는 목욕탕은 정수탕^^^
자랑을 하자면.......... 평일엔 거의 나혼자 목욕할 정도로 너무 사람이 없이 한적함 ㅎㅎㅎ
그래서 나 혼자 목욕탕가서 80평되는 공간을 혼자 즐길때도 있음...
그런데 오늘은 그나마 추석 전날이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이 5명이나 있었음..
할아부지 2분이랑 아빠랑 같이온 꼬맹이 2명이었음..
나는 내 지정석처럼 자주애용하는 17번 자리에 나의 옷들과 수건을 살포시 놓아두고
목욕하러 들어갔음
탕속에 들어가기전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나의사랑 온탕으로 나의 몸을 맡겼음....
자고로 난 탕에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머리 빼곤 온몸을 물에 맡기는 스타일임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임.....................
보통 꼬꼬마애들은 온탕에 1분도 안있는게 정상인데...
근데 이 꼬꼬마애들은 찬물에서 놀다가 온탕에서 물장구 치면서 놀기 시작함 -_-....
난 내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흐뭇하게 쳐다보고있었음...
아.. 요즘 어린애들은 온탕도 좋아하구나... 하구
그래서 귀여워서 웃으면서 쳐다보더니 자꾸 애들이 날 째려보기 시작함 -_-
아... 나는 무슨일인가 싶어서 그냥 웃으면서 계속 쳐다보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물에 나와서 아빠한테 가더니...
꼬꼬마들의 그 당돌한 목소리로...
아빠한테 이렇게 얘기하는거임
"아빠 저기 누나 목욕하고있어"
"아빠 저기 누나 목욕하고있어"
"아빠 저기 누나 목욕하고있어"
"아빠 저기 누나 목욕하고있어"
....................................
순간 할아부지들까지 날 쳐다봄
꼬꼬마들 아빠랑 눈이 마주침
꼬꼬마 아빠는 나에게 미안하다는 눈빛과함께 애들한테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듯 했음..
그렇게 난 계속해서 나만의 목욕을 즐기고 있었음 ^^^^^
근데 그거암... 나 O형인데 쪼금 소심한 남자임..
그래서 뭔가 애들보기 부끄러웠음...
그래서 애들이 다시 냉탕에서 놀때 몰래 내 자리에서 때를 밀기 시작함.......
오랜만에 목욕하니 너무너무 상쾌했음 ^^^^^^
하지만.. 나 오늘 혼자 목욕온몸...
등은 누가밀어줌??????????????????????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하는수없이
등때미는 기계에 내 몸을 맡기고 등을 유유자적 밀고있었음...
(요고 경남지방에만 있다던데^^^^)
그런데... 그때 꼬꼬마들이 냉탕에서 나와서는
막바지 샤워를 즐기고 있었음...
나 저 때밀이 기계에 앉아서 행복한 미소와함께 때미는데
꼬꼬마 아빠 꼬꼬마 두명이 샤워마치고 나가는길이었음..........
근데.................
나가면서 애들이 나보구 머라구 하는줄 암????????????
"어 이 누나 XX 있다."
"어 이 누나 XX 있다"
"어 이 누나 XX 있다"
"어 이 누나 XX 있다"
....................................
ㅁㄴ아럼;니ㅏ얼;ㅣㅏ덤랴ㅓㄴ야럼;ㅣㄴ아ㅓㄹ;ㅣ만얼;ㅣㅏ
나........... 거기서 얼굴에 12983717293도 화상입은것 마냥 빨개졌음...........
추석전날부터 나 너무 ... 충격먹었음
XX는 대신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어요 ^^^^^
나도 그스킬 쓸랭
판되면 나 내 사진 공개할께염 ^^^^^^^^^^^^^^^^^^^^^^^^^^^^^^^
여러분 추석 잘보내세요 !!!!!!!!!!!!!!!!!
그럼 나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