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저는 판 눈팅만 이때까지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판을 써보게 된 군대갔다 왔지만 마음은 항상 새내기인 23살 청년입니다.ㅠ 판에 글 올리는게 처음이라서 재미도 없고 내용도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누님동생님들 연애세포 다죽은 총각 한명 연애상담해주신다 생각하고 많은 조언 부탁드릴꼐여..ㅠ 처음이라서,,, 잘 못써서 그러는데 반말, 존댓말 섞여서 나와도 이해좀 해주세요...^ 내용을 얘기하자면.. 우선 그 애와 저는 같은 휴게소에서 일을 하게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군에서 전역하고 나고 한창 세월아 네월아 하고있을땡 어머니 구박과 눈치란 눈치는 다 받으며.. 무료하게 집에서 티비 채널만 다 외워가고 있을때, 어머니께서 이제 손 다 나아가니까(전역 2주 전쯤에 손가락 골절을 당했었음.... 무지 짜증났었음ㅠ) 니도 니 밥값 해야되지 않겟냐면서 엄마 친구가 휴게소에서 일하고 있는데 휴게소에서 일을 해보는게 어떻겟냐???하며 ㅋㅋ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무작정 일하러 가게된 저는 편의점 계산일을 하며 업무 일을 배우고 거기서 숙식을 하며 군 전역 이후 첫 사회 생활을 이렇게 적응해나고 있었는데... 평소와 같이 일을 하던 어느날 그 녀를 보았습니다. 군에서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ㅋㅋㅋ) 별로 꾸미진 않았지만 수수하고 그나이(20살입니다) 대의 여자 가 에서 자주 없는 발랄하진 않았지만 (막말인가>?? 이해좀 해주세용ㅠ) 조용조용했지만 참 착한 그런 애 였습니다. 군에서 제대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그래서 그런지 평범해보이는 그 애도 참 저에게는 예뻐보였습니다. 일을 배운다고 바빠서 (주,야간 번갈아가면서해서 바빳음) 그런지 그 애에게 말도 별로 못 걸고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을 무렵 점심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 저랑 그 애 둘 밖에 없는 겁니다. 평소에는 사람들이 항상 많아서 말 걸기도 그래서(휴게소는 어떻게 보면 폐쇄된 지형에서 일을 하기 떄문에 직원들(알바)들의 사내커플, 연애 행 위를 하기가 힘듭니다. 뒤땅도 많이 까이고,, 둘이 눈 맞아 버리면 일 능률저하, 한명이 일을 그만두면 나머지 다른 한명도 일을 그만둘 수 있음) 이런 이유때문에 봐도 눈인사만 하고 말을 걸기는 조금 그런 실정 이었죠. 그러나 그날 따라 저와 그 애 단 둘밖에 없길래 기회다!!!!!!! 싶어서 바로 그 애 옆자리에 가서 말을 걸고 나름대로 재밌게 보이려고 농담도 하고 말장난도 치며 (나름대로 반응 좋았던거 같음) 제가 오빠인데 그냥 말 편하게 하라고 그렇게 처음 인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한 후 또 한동안 바빠서 별로 말도 못걸고 있을 무렵 하루는 손님이 별로 없을 무렵 그 애가 저일하는 곳에 찾아와서 말을 거 는 겁니다. 자기 심심하다며ㅎ 놀아줘요^^ㅎ 이런식으로 얘기를 나누다가 걔가 제 폰 번호를 따갔습니다.(만세!ㅎㅎㅎ) 폰 번호를 한창 따인 후 몇일간 한창 문자로 얘기 나누며 보내다가 한동안 할말이 없어서 그냥 있다 다시 문자 보내고 하는 그런 식이었습 니다 얼굴도 많이 봤지만 제가 (주,야간 번갈아하며) 제가 휴일이면 걔가 일하고 그 얘가 휴일이면 제가 일하는 그런 식이 많아서 실제로 제대로 대화 나눈건 얼마 없습니다.ㅠ 그래서 어느 때 부터 걔가 문자가 먼저 안오길래 제가 문자를 먼저 보내면서 얘기 하고 그렇게 서로 관심을 가졌던거 같 습니다.(제가보기엔 그래요. 걔가 제한테 호감은 있었던거 같음) 이렇게 지내다 어느덧 이제 일을 그만두는 시간이 왔습니다. 그동안 자주 문자 보냈고 호감가는 애라서 많이 아쉬었습니다. (일할때 고백하려고 한번 했었는데... 걔 친구가 같이와서 무산되었었음 ㅠ)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문자 하자고 서로 얘기하며 그렇게 헤어지고 일 그만 두고도 문자를 종종 하였습니다. 자주는 아니고 한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 그렇게 계속 문자를 했 는데 바로 요 며칠 전 얼마전에 문자로 제가 속마음을 살짝 내비친적이 있었는데... 그다음 바로 문자를 급하게 마무리하고 그다음 부터는 제가 문자를 보내도 대답이 없네요. 사실 일하면서 문자를 보내다가도 제가 마음을 쪼금 내비치는 일이 있으면 말을 돌리고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답답합니다. 저는 저나름대로 걔가 저한테 마음이 있다고 생각햇었는데 저만의 착각이었나요?? ㅠ 안 그럼 고백할 타이밍이 늦어버린건가요?? ㅠ 잘 모르겠어요 ㅠㅠ 도움 부탁드려요 연애고수님들..ㅠ 14
그 여자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저는 판 눈팅만 이때까지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판을 써보게 된 군대갔다 왔지만 마음은 항상 새내기인
23살 청년입니다.ㅠ
판에 글 올리는게 처음이라서 재미도 없고
내용도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누님동생님들 연애세포 다죽은 총각
한명 연애상담해주신다 생각하고 많은 조언 부탁드릴꼐여..ㅠ
처음이라서,,, 잘 못써서 그러는데 반말, 존댓말 섞여서
나와도 이해좀 해주세요...^
내용을 얘기하자면..
우선 그 애와 저는 같은 휴게소에서 일을 하게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군에서 전역하고 나고 한창 세월아 네월아 하고있을땡
어머니 구박과 눈치란 눈치는 다 받으며..
무료하게 집에서 티비 채널만 다 외워가고 있을때,
어머니께서 이제 손 다 나아가니까(전역 2주 전쯤에 손가락 골절을
당했었음.... 무지 짜증났었음ㅠ) 니도 니 밥값 해야되지 않겟냐면서
엄마 친구가 휴게소에서 일하고 있는데
휴게소에서 일을 해보는게 어떻겟냐???하며 ㅋㅋ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무작정 일하러 가게된 저는
편의점 계산일을 하며 업무 일을 배우고 거기서 숙식을 하며
군 전역 이후 첫 사회 생활을 이렇게 적응해나고 있었는데...
평소와 같이 일을 하던 어느날 그 녀를 보았습니다.
군에서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ㅋㅋㅋ)
별로 꾸미진 않았지만 수수하고 그나이(20살입니다) 대의 여자
가 에서 자주 없는 발랄하진 않았지만 (막말인가>?? 이해좀 해주세용ㅠ)
조용조용했지만 참 착한 그런 애 였습니다.
군에서 제대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그래서 그런지 평범해보이는 그 애도 참 저에게는 예뻐보였습니다.
일을 배운다고 바빠서 (주,야간 번갈아가면서해서 바빳음)
그런지 그 애에게 말도 별로 못 걸고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을 무렵
점심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 저랑 그 애 둘 밖에 없는 겁니다.
평소에는 사람들이 항상 많아서 말 걸기도 그래서(휴게소는 어떻게 보면
폐쇄된 지형에서 일을 하기 떄문에 직원들(알바)들의 사내커플, 연애 행
위를 하기가 힘듭니다. 뒤땅도 많이 까이고,, 둘이 눈 맞아 버리면
일 능률저하, 한명이 일을 그만두면 나머지 다른 한명도 일을 그만둘 수
있음) 이런 이유때문에 봐도 눈인사만 하고 말을 걸기는 조금 그런 실정
이었죠.
그러나 그날 따라 저와 그 애 단 둘밖에 없길래 기회다!!!!!!! 싶어서
바로 그 애 옆자리에 가서 말을 걸고 나름대로 재밌게 보이려고
농담도 하고 말장난도 치며 (나름대로 반응 좋았던거 같음)
제가 오빠인데 그냥 말 편하게 하라고 그렇게 처음 인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한 후 또 한동안 바빠서 별로 말도 못걸고 있을 무렵
하루는 손님이 별로 없을 무렵 그 애가 저일하는 곳에 찾아와서 말을 거
는 겁니다.
자기 심심하다며ㅎ 놀아줘요^^ㅎ 이런식으로 얘기를 나누다가
걔가 제 폰 번호를 따갔습니다.(만세!ㅎㅎㅎ)
폰 번호를 한창 따인 후 몇일간 한창 문자로 얘기 나누며 보내다가
한동안 할말이 없어서 그냥 있다 다시 문자 보내고 하는 그런 식이었습
니다
얼굴도 많이 봤지만 제가 (주,야간 번갈아하며) 제가 휴일이면
걔가 일하고 그 얘가 휴일이면 제가 일하는 그런 식이 많아서
실제로 제대로 대화 나눈건 얼마 없습니다.ㅠ
그래서 어느 때 부터 걔가 문자가 먼저 안오길래
제가 문자를 먼저 보내면서 얘기 하고 그렇게 서로 관심을 가졌던거 같
습니다.(제가보기엔 그래요. 걔가 제한테 호감은 있었던거 같음)
이렇게 지내다 어느덧 이제 일을 그만두는 시간이 왔습니다.
그동안 자주 문자 보냈고 호감가는 애라서 많이 아쉬었습니다.
(일할때 고백하려고 한번 했었는데... 걔 친구가 같이와서 무산되었었음
ㅠ)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문자 하자고 서로 얘기하며 그렇게 헤어지고
일 그만 두고도 문자를 종종 하였습니다.
자주는 아니고 한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 그렇게 계속 문자를 했
는데 바로 요 며칠 전 얼마전에 문자로 제가 속마음을 살짝 내비친적이
있었는데... 그다음 바로 문자를 급하게 마무리하고
그다음 부터는 제가 문자를 보내도 대답이 없네요.
사실 일하면서 문자를 보내다가도 제가 마음을 쪼금 내비치는 일이
있으면 말을 돌리고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답답합니다.
저는 저나름대로 걔가 저한테 마음이 있다고 생각햇었는데
저만의 착각이었나요?? ㅠ
안 그럼 고백할 타이밍이 늦어버린건가요?? ㅠ
잘 모르겠어요 ㅠㅠ 도움 부탁드려요
연애고수님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