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정말 웃긴다 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ㅡㅡ....

rla2010.09.21
조회656

 

 

 

안녕하세요

다소 자극적인 제목이지만 ...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학교에서

제주변에 어슬렁거리는 여자애가 하나 있었습니다.

저랑 동갑인거같구요

 

 

 

그런데

다가와서

전혀 얼굴 모르는 사이인데

핸드폰 번호 좀 알려달라하더군요

 

 

그래서 문자 몇 번을 했는데

괜한 희망 심어줄까봐 그냥 단답형으로 하거나

할 말 없으면 씹었습니다.

 

 

그런데

들어오는 소문에

제 친구가 저에게

<너 oo랑 잘 되간다며?>

라는 말이 들립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왜 그런 헛소문을 흘리고 다니는지

 

분명 지랑 다니는 지 친구들에게

문자 했다고 그런말을 한게 분명했죠

 

 

 

그 말을 듣고 전 그 아이의 연락을 다 씹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안되어서

애가 탔는지 어쨌는지

 

 

문자로

고백을 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하게 저는

너랑 사귈 생각없다고 말했습니다

 

제 생각엔 그렇게

기분나쁘지 않게 말한 것같은데

 

 

 

그 여자애한텐 장난이였다고 답장이 오더군요

 

 

 

 

장난이 아닌거같은데요

 

 

 

 

문제는 그뒤로

 

저희학년

여자애들사이에서

저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퍼지고 있단겁니다

 

 

 

저한테 고백했던 그 여자애가 ㅡㅡ

저에대해 안 좋게 말하고 다닌겁니다

 

자기를 가지고 놀았다드니

카사노바라느니

가까이서 보니까 못생겼다느니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년을 어떻게처리하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