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70% 를 위한 보육료 지급 정책, 여기저기 말들이 많네요. 산정해봤더니, 월급이 300도 안되지만 전세집과 차를 포함하니 보육료 지급 해당이 안되더라, 아니면 전액 지원이 아니라 일부 지원이더라.. 뭐 이런 글들 많이 올라오고 있지요. 님들 뉴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출산률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아시나요? 하위층 출산률과 상류층 출산률은 높아지고 있지만 중간에 낀 중산층은 점점 출산 률이 내려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중간에 낀 중산층,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대체로 어느 정도 살만한 사람들이겠지요. 죽어라 공부를 해서 상류층 계열에 끼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 아니면 작은 개인 사업을 일으켜 좀더 큰 돈을 만져보고 싶 어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 중산층 그룹에 속해있습니다. 자, 상류층 입장에서 봅시다. 중산층들의 이러한 노력들이 달가울지. 안그래도 지 자식들한테 물려주기 바쁜 고위관직, 세습으로 가득찬 기업체들 속에 한자리 끼고 싶은 중산층들이 점점 더 늘어난다면 상류층 입장에서 반갑지 않겠죠 정부에서 하고 있는 거, 친서민 정책 맞습니다. 진정한 서민, 하위층들을 위한 정책. 하위층들에게 적당히, 아이 낳고 키울만큼만 보조해줘서 국가에 필요한 노동력을 제공해주길 바라는거죠. 하위층에서 태어난 아이들, 자라나서 어떤 식으로 사회에 기여할까요? 그들이 고 학력, 유학경험이 있는 재원으로 자라나 대기업 들어가 승승장구하는 인재로 자 라날까요? 아니면 고만고만하게 커서 실업고등학교 가서 기술 배워 자동차 정비 나 환경 미화, 판매 같은 3D 업종에서 일하게 될까요? 안그래도 터져나는 고학력 백수들이 많은 나라인데, 정부는 절대 중산층을 늘 리고 싶어하지 않거든요. 너무 헉슬리의 브레이브 뉴 월드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이게 현실이네요. 중산층들은 더욱 더 정신차려야합니다. 자칫 잘못해서 하위층으로 가는 거 시간 문제일테니까요..
보육료 지원 정책,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산정해봤더니, 월급이 300도 안되지만 전세집과 차를 포함하니 보육료 지급 해당이
안되더라, 아니면 전액 지원이 아니라 일부 지원이더라.. 뭐 이런 글들 많이 올라오고
있지요.
님들 뉴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출산률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아시나요?
하위층 출산률과 상류층 출산률은 높아지고 있지만 중간에 낀 중산층은 점점 출산
률이 내려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중간에 낀 중산층,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대체로 어느 정도 살만한 사람들이겠지요. 죽어라 공부를 해서 상류층 계열에 끼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 아니면 작은 개인 사업을 일으켜 좀더 큰 돈을 만져보고 싶
어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 중산층 그룹에 속해있습니다.
자, 상류층 입장에서 봅시다. 중산층들의 이러한 노력들이 달가울지.
안그래도 지 자식들한테 물려주기 바쁜 고위관직, 세습으로 가득찬 기업체들 속에
한자리 끼고 싶은 중산층들이 점점 더 늘어난다면 상류층 입장에서 반갑지 않겠죠
정부에서 하고 있는 거, 친서민 정책 맞습니다. 진정한 서민, 하위층들을 위한 정책.
하위층들에게 적당히, 아이 낳고 키울만큼만 보조해줘서 국가에 필요한 노동력을
제공해주길 바라는거죠.
하위층에서 태어난 아이들, 자라나서 어떤 식으로 사회에 기여할까요? 그들이 고
학력, 유학경험이 있는 재원으로 자라나 대기업 들어가 승승장구하는 인재로 자
라날까요? 아니면 고만고만하게 커서 실업고등학교 가서 기술 배워 자동차 정비
나 환경 미화, 판매 같은 3D 업종에서 일하게 될까요?
안그래도 터져나는 고학력 백수들이 많은 나라인데, 정부는 절대 중산층을 늘
리고 싶어하지 않거든요.
너무 헉슬리의 브레이브 뉴 월드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이게 현실이네요.
중산층들은 더욱 더 정신차려야합니다. 자칫 잘못해서 하위층으로 가는 거 시간
문제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