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저 톡됐네요???????ㅋㅋㅋㅋㅋ 저 그럼 밑에 말한대로 소개팅남과 진행 상황 쭉 말해야하나요???????????? 고백이 들어올라는데 ㅋㅋㅋㅋㅋㅋ 소개팅남이 알아버릴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대박충격받을?? 그치만 꼭 쓸게요 거짓말하면 지옥가니까 ㅋㅋㅋㅋㅋㅋㅋ ----------------------------------------------------------------- 자랑도 아닌 일인데,,, 그냥 제 자신도 웃겨가지고 글을 써봅니다 ㅋㅋㅋㅋㅋ 23년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항상 사겨도 실패를 반복하는 첫키스도 고이 아껴둔 남동생있는 누나입니다. 역시 잡다한 이러저러한 글 다 많이 읽어서 그런지 머리로는 연애 고수지만 실제론 젬병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라하기 그지없어 남동생 것도 21살 남동생을 신처럼 받들며 연애 고충을 털어놓는답니다. 우리 우애 좋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중심 이야기를 가자면, 인생을 살며 내숭을 무지 떨어 내가 아닌 여자모습과 내 진정한 모습의 터프한 남성의 모습 이 두가지로 연애를 해보면 어떨까해서 해본 결과 역시 남자들은 내숭 백만배 여성스런 모습을 좋아하더군요, 털털한 여자 좋다 솔직한 여자 좋다 개뿔-_- 무튼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 멋대로 솔직하고 터프한 제 모습을 보이니 많은 남성들이 도망가는거 같더라고요. 젠장 그러다 급 초등학교 친구가 소개팅하라고 연락이 왔고, 오예 하고 문자를 하는데... 대체 문자로 무슨말을 하나요? 할말 정말 없더라고요. 그래서 잘 쉬라고 끊으려는 찰나, 동생님이 '누나 그런식으로 끊으면 쓰나, 자 이렇게 보내면 될거야' 라고는 제 인생살며 쓰지 않는 일명 '도도 화법'을 사용하더라고요. 깜짝놀랐어요. 아니 어쩜...열글자를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대답과 센스있는 물음을 보내니 상대 소개팅남도 점점 문자에 흥미를 느끼셨는지 이야기를 쭉 계속 이어가더라고요. 대단했어요. 어떻게 저렇게 오랜시간 문자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전 동생에게 구차하게 딜을 했습니다. 누나가 옷사줄게^^ 그러니까 니가 당분간 이 소개팅남과 문자해줘^^ 응응응응???^=^ 동생이 //오케이// 하며 소개팅남과 21살짜리 여자로 빙의된 제 남동생이 문자를 이어갔습니다. 평소에 쓰지도 않는 ~~물결표시는 어찌나 남발하던지, 제 주관적 생각이지만 전 개인적으로 ~~물결은 성의 없어보여서 싫어해 잘 안씁니다. 그런데 동생이 ㅎㅎ 자를 남발하지말라며 ㅋㅋ자의 수도 한개하나 두개하나 맞추며 ~~물결을 남발하며 아주 도도하게 문자를 했습니다. 제 인생살며 이런 새침한 여자를 본적은 없을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소개팅남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그치만 전 .......동생이 없었다면 그대와 문자를 절대 다섯개 넘어가며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미안해요. 만나지도 않았는데 무슨말을 합니까? 제 논리. 무튼 그렇게 동생이 문자를 하며, '역시나, 남녀 문자의 패턴은 같아. 슬슬 이렇게 방향이 잡혀가고 이런질문을해오겠군' 뭥미? 무슨말이지 ㅋㅋ했는데, 동생이 남자 여자 문자를 하면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이렇게 흘러가는거같아, 똑같군 후후 라고 하는데 웃겨 죽을뻔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했습니다. 그냥 문자상으로도 상당히 소개팅남이 호감을 많이 갖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더니동생이 하는왈 '이분 어느정도 넘어온거같아. 은근히 문자 끊으려는데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있어, 이제 앞으로 누나가 문자를 씹어도 연락이 올게다' 라고 하더군요. 우리 동생님이^^ 그렇게 계속 하다 전화가 갑자기 울리는데, 전 당당한 여자지만 전화가 너무 무서운 여자입니다. 굵직한 목소리가 컴플렉스라 목소리 꺤다는 소리를 하도들어..ㅜㅜㅜ 그래서 안받았죠 발만 동동 구르고... 그러자 동생이, 누나 찌질해 왜 안받아, 방금 문자 보냈는데 이리 안받은거면 백퍼 일부로 안받은거 티남, 난 더이상 문자 안해줘 해줄수가없음 ㅉㅉ;' 좌절,,,,그렇게 마음을 단념했어요.순간... 뭐하느라 못받았다면 안되나??했더니 이상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오바하며 깝 잘치는 저로선 흥, 전화하나 못받았다고 이해못해주는 남자, 내가 실수 하나했다고 그거 이해해주지 않는 남자는 나도 안만나,흥 이라며 오바를 하며 단념했어요. 미친ㅋㅋㅋ혼자 시나리오 잘써요 ㅋㅋㅋㅋㅋㅋ 저녁이 되어, 문득...그래도 어떻게 마무리는 지어야할텐데..싶은순간 동생이 누나 그냥 뭐하냐고 물어봐 하는데....이상하다싶더군요. 전화 씹고 대뜸 뭐하냐고 참 그런데 그게 괜찮대서 그렇게 우리 동생님 믿고 했더니 분명 무슨일이있었지만 그냥 넘어가는듯한 '아무일 없었음'의 상태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오길래 전 정말..떨려서 전화조차도 동생에게 넘겨주고싶었습니다. 그러면 진정 또라이죠? 그렇게 통화하는데..문득 제가 문자를 한게 아니니 순간 약속잡은 것과 세세한 이야기를 잘 기억못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막혔습니다. 개떨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을 이미 잡았는데 당황했죠. 아니 그날 약속이 잡힌거구만...또라이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미심쩍은 그런 통화를 마친후 이제 지금은 노력하여 제가 문자하고있습니다. 진심 할말없다. 여기서 할말없으면 하지마라라고 할수있으나 그래도.ㅋㅋㅋ그래도 ㅋㅋㅋ 그 맘? 하기는 귀찮아도 안하면 씁쓸한 미친 허전함?ㅋㅋㅋ 참! 동생이 해준말중, 여자는 그냥 맞장구만 쳐주고 말안해도돼 예를 들면 '그렇군'만 말해도 된대요 제가 볼때 너무 성의없는데... 여자의 특권, 그러면 알아서 남자가 질문을 만들어 하게 되있어, 여자는 그렇게 도도하게 나가야해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알겠어 동생^^ 미친 누나죠?이런거나 시키는.. 근데 어떡해요. 전 한참 부족하고 모자란 누나인걸요 흑흑 ㅜㅜ 동생 여친 만들어주고싶으나 썩은 인맥.ㅜㅜ 동생아 사랑해 이세상에 너가 최고야 부모님이 섭섭해 할지 모르지만 누나는 너가 최고야 사랑해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 지금은 많이 부족하고 줄수있는게 없지만 채워지고 채워지면 누난 너에게 다 채워줄꺼야 사랑한다 동생아 고맙다 내 동생으로 너같이 착한 동생이 있어줘서♡ 전 톡이 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소개팅 한 결과 다 말씀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신상공개는 아직 비밀, 소개팅남이 알아버릴까봐 초겁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남자랑 문자하게 해서 소개팅남 내가 잘해줄게 대신^^ 저 잘하고 오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떨려요. ^^ 근데 아쉽네요. 문자내용 다 보여주면 무지 웃길거같은데.. 소심하게 쿨한저로선 문자메시지 수시로 전체삭제해서 없네요. 비루한 주절거림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세요.^^ 90
여자로 빙의돼 소개팅남과 문자하는 남동생(현재진행中)
대박 저 톡됐네요???????ㅋㅋㅋㅋㅋ
저 그럼 밑에 말한대로
소개팅남과 진행 상황 쭉 말해야하나요????????????
고백이 들어올라는데 ㅋㅋㅋㅋㅋㅋ
소개팅남이 알아버릴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대박충격받을??
그치만 꼭 쓸게요 거짓말하면 지옥가니까 ㅋㅋㅋㅋㅋㅋㅋ
-----------------------------------------------------------------
자랑도 아닌 일인데,,,
그냥 제 자신도 웃겨가지고 글을 써봅니다 ㅋㅋㅋㅋㅋ
23년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항상 사겨도 실패를 반복하는 첫키스도 고이 아껴둔
남동생있는 누나입니다.
역시 잡다한 이러저러한 글 다 많이 읽어서 그런지
머리로는 연애 고수지만
실제론 젬병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라하기 그지없어 남동생 것도 21살 남동생을
신처럼 받들며
연애 고충을 털어놓는답니다.
우리 우애 좋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중심 이야기를 가자면,
인생을 살며 내숭을 무지 떨어 내가 아닌 여자모습과
내 진정한 모습의 터프한 남성의 모습 이 두가지로 연애를 해보면 어떨까해서
해본 결과
역시 남자들은 내숭 백만배 여성스런 모습을 좋아하더군요,
털털한 여자 좋다 솔직한 여자 좋다
개뿔-_-
무튼 자신을 속이는 것 같아 멋대로 솔직하고 터프한 제 모습을 보이니
많은 남성들이 도망가는거 같더라고요. 젠장
그러다 급 초등학교 친구가 소개팅하라고 연락이 왔고,
오예 하고 문자를 하는데...
대체 문자로 무슨말을 하나요?
할말 정말 없더라고요. 그래서 잘 쉬라고 끊으려는 찰나,
동생님이
'누나 그런식으로 끊으면 쓰나, 자 이렇게 보내면 될거야'
라고는 제 인생살며 쓰지 않는 일명 '도도 화법'을 사용하더라고요.
깜짝놀랐어요. 아니 어쩜...열글자를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대답과 센스있는 물음을 보내니
상대 소개팅남도 점점 문자에 흥미를 느끼셨는지 이야기를 쭉 계속
이어가더라고요. 대단했어요. 어떻게 저렇게 오랜시간 문자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전 동생에게 구차하게 딜을 했습니다.
누나가 옷사줄게^^
그러니까 니가 당분간 이 소개팅남과 문자해줘^^
응응응응???^=^
동생이 //오케이// 하며 소개팅남과 21살짜리 여자로 빙의된
제 남동생이 문자를 이어갔습니다.
평소에 쓰지도 않는 ~~물결표시는 어찌나 남발하던지,
제 주관적 생각이지만 전 개인적으로 ~~물결은 성의 없어보여서 싫어해
잘 안씁니다.
그런데 동생이 ㅎㅎ 자를 남발하지말라며 ㅋㅋ자의 수도 한개하나 두개하나
맞추며 ~~물결을 남발하며 아주 도도하게 문자를 했습니다.
제 인생살며 이런 새침한 여자를 본적은 없을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소개팅남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그치만 전 .......동생이 없었다면 그대와 문자를 절대 다섯개 넘어가며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미안해요. 만나지도 않았는데 무슨말을 합니까? 제 논리.
무튼 그렇게 동생이 문자를 하며,
'역시나, 남녀 문자의 패턴은 같아. 슬슬 이렇게 방향이 잡혀가고 이런질문을해오겠군'
뭥미? 무슨말이지 ㅋㅋ했는데, 동생이 남자 여자 문자를 하면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 이렇게 흘러가는거같아, 똑같군 후후 라고 하는데
웃겨 죽을뻔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했습니다. 그냥 문자상으로도 상당히 소개팅남이 호감을 많이 갖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더니동생이 하는왈
'이분 어느정도 넘어온거같아. 은근히 문자 끊으려는데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있어, 이제 앞으로 누나가 문자를 씹어도 연락이 올게다' 라고 하더군요. 우리 동생님이^^
그렇게 계속 하다 전화가 갑자기 울리는데,
전 당당한 여자지만 전화가 너무 무서운 여자입니다.
굵직한 목소리가 컴플렉스라 목소리 꺤다는 소리를 하도들어..ㅜㅜㅜ
그래서 안받았죠 발만 동동 구르고...
그러자 동생이, 누나 찌질해 왜 안받아, 방금 문자 보냈는데 이리 안받은거면
백퍼 일부로 안받은거 티남, 난 더이상 문자 안해줘 해줄수가없음 ㅉㅉ;'
좌절,,,,그렇게 마음을 단념했어요.순간...
뭐하느라 못받았다면 안되나??했더니 이상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오바하며 깝 잘치는 저로선 흥, 전화하나 못받았다고 이해못해주는 남자,
내가 실수 하나했다고 그거 이해해주지 않는 남자는 나도 안만나,흥 이라며
오바를 하며 단념했어요. 미친ㅋㅋㅋ혼자 시나리오 잘써요 ㅋㅋㅋㅋㅋㅋ
저녁이 되어, 문득...그래도 어떻게 마무리는 지어야할텐데..싶은순간
동생이 누나 그냥 뭐하냐고 물어봐
하는데....이상하다싶더군요.
전화 씹고 대뜸 뭐하냐고 참
그런데 그게 괜찮대서
그렇게 우리 동생님 믿고 했더니
분명 무슨일이있었지만 그냥 넘어가는듯한 '아무일 없었음'의 상태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오길래
전 정말..떨려서 전화조차도 동생에게 넘겨주고싶었습니다.
그러면 진정 또라이죠?
그렇게 통화하는데..문득 제가 문자를 한게 아니니 순간 약속잡은 것과
세세한 이야기를 잘 기억못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막혔습니다.
개떨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을 이미 잡았는데 당황했죠.
아니 그날 약속이 잡힌거구만...또라이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미심쩍은 그런 통화를 마친후
이제 지금은 노력하여 제가 문자하고있습니다.
진심 할말없다.
여기서 할말없으면 하지마라라고 할수있으나
그래도.ㅋㅋㅋ그래도 ㅋㅋㅋ
그 맘? 하기는 귀찮아도 안하면 씁쓸한 미친 허전함?ㅋㅋㅋ
참! 동생이 해준말중,
여자는 그냥 맞장구만 쳐주고 말안해도돼 예를 들면 '그렇군'만 말해도 된대요
제가 볼때 너무 성의없는데...
여자의 특권, 그러면 알아서 남자가 질문을 만들어 하게 되있어,
여자는 그렇게 도도하게 나가야해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알겠어 동생^^
미친 누나죠?이런거나 시키는..
근데 어떡해요.
전 한참 부족하고 모자란 누나인걸요 흑흑 ㅜㅜ
동생 여친 만들어주고싶으나 썩은 인맥.ㅜㅜ
동생아 사랑해
이세상에 너가 최고야
부모님이 섭섭해 할지 모르지만 누나는 너가 최고야
사랑해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 지금은 많이 부족하고 줄수있는게
없지만 채워지고 채워지면 누난 너에게 다 채워줄꺼야
사랑한다 동생아 고맙다 내 동생으로 너같이 착한 동생이 있어줘서♡
전 톡이 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소개팅 한 결과 다 말씀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신상공개는 아직 비밀,
소개팅남이 알아버릴까봐
초겁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남자랑 문자하게 해서 소개팅남
내가 잘해줄게 대신^^
저 잘하고 오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떨려요.
^^
근데 아쉽네요. 문자내용 다 보여주면 무지 웃길거같은데..
소심하게 쿨한저로선
문자메시지 수시로 전체삭제해서 없네요.
비루한 주절거림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