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날 새벽 3시에 들어와서 졸려서 잘까말까하는데 왠지 이상하게 이천수선수가 나올거같아서 10분만 나오더라도 보고자자 했는데 제 생각보다는 상당히 이른시간에 출전을 하더군요 드 카윕 스타디움에서의 이천수선수의 첫느낌 " 멋있다 " 였습니다 띄어주기가 아니라 페예노르트 유니폼이 상당히 잘어울린다는 느낌이였구요 이제는 정말 K리그의 사기유닛의 느낌이커서인지 그냥 서있기만해도 조그만체구에서 나오는 포스라고 해야할까요? 두손을 맞대고 경기장안에 들어가는걸 딱 봤을땐 감동과 이천수선수의 유럽진출기2탄 이 다시 시작되는 하나의 시나리오가 첫 크랭크인을 들어가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어제는 윙어라고 생각이 들지 않고 공격 아니면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상당히 많은 움직임이 보여주었습니다 박문성 해설위원이 말했다싶이 절정의 몸상태가 아니라는말... 그말이 동감이되며 절정의 상태였다면 더 좋은경기를 보여줬으리라 생각했지만 어제의 데뷔전만봐서라도 조금씩 조금씩 선발 출장이 잦아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안정환선수와 이천수선수를 제일 높에 삼았던 점이 (현재의 제 지지자팀의 안정환선수는 예전의 모습이 아니지만 예전의 모습을 감안했을때) 경기의 템포나 흐름을 바꿀수있는 공격수라는 점입니다 루즈하던 경기의 흐름을 순간적으로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살려서 주위 동료들까지 그러한 분위기를 이끈다는것 그것을 전 안정환선수나 이천수선수에게 느꼈는데 어제의 이천수선수 분명 최고의 몸상태가 아니였지만 그래도 우리 이천수선수의 팬들은 상당히 만족함을 느꼈을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코너킥을 계속 전문키커로 차지는 않았지만 마카이선수가 낮게 요구할때 또한 좋은크로싱이 계속 올라가며 마카이선수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줄때 그느낌.... ㅋ다들 아시죠? 정말 다른분들이 말씀하셨지만 박지성선수가 루니라 반니 드리고 맨유의 수많은 다른선수들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주며 " 최고! " 라고 해주는 그런느낌 말입니다 현재 이동국 설기현 박지성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있지만 아직까진 그렇다할 공격의 포인트나 설기현선수를 제외하곤 출전시간이나 부상의 시간이 좀 걸릴거 같기때문에 또한 많은 유럽팬들에게 우리선수들의 활약상에 목말라있을시점에 우리 이천수선수가 그런 갈증의 해소를 상쾌하게 해소시켜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군요 ^^ 언제나 밝은선수 최선을 다한선수이지만 괜한 미움과 시기를 많이샀던 이천수선수... 해외진출은 했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드라마틱했던 해외진출...페예노르트에 진출하면서도 유럽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말이 또한 많은 네티즌의 화두에 오르면서 갈때까지 멋진 배웅을 받지 못했던 이천수선수라 생각하는데 경기중에도 경기마지막에서 팀원들이 이천수선수를 챙기고 박수를 치고 이천수선수도 웃으면서 반기고 하는모습이 스페인 진출때에 자신이 하지 못하고 다가가지 못했던 그런 모자랐던 친화력도 2주가량에 상당히 많이 쌓은듯 보이고 더더욱 이제 팀원들과도 잘지낼거 같아보이더군요 이번주말에 쉬는날이되어서 축구를 상당히 많이보게되었는데 어제 정말 큰수확을 올린거같아 저도 행복합니다 부디 이천수선수가 이렇게 고국에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는 팬이 있다고 생각해주시고 부상없이 열심히 좋은경기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새벽에 참으로 저에겐 또다른 하루였던건 분명한거 같아요~ ^^
이천수!! 드디어 데뷔전 치뤘습니다~뿌듯
21일날 새벽 3시에 들어와서 졸려서 잘까말까하는데
왠지 이상하게 이천수선수가 나올거같아서 10분만 나오더라도 보고자자 했는데
제 생각보다는 상당히 이른시간에 출전을 하더군요
드 카윕 스타디움에서의 이천수선수의 첫느낌
" 멋있다 " 였습니다 띄어주기가 아니라 페예노르트 유니폼이 상당히 잘어울린다는
느낌이였구요 이제는 정말 K리그의 사기유닛의 느낌이커서인지
그냥 서있기만해도 조그만체구에서 나오는 포스라고 해야할까요?
두손을 맞대고 경기장안에 들어가는걸 딱 봤을땐 감동과 이천수선수의 유럽진출기2탄
이 다시 시작되는 하나의 시나리오가 첫 크랭크인을 들어가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어제는 윙어라고 생각이 들지 않고 공격 아니면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닐까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상당히 많은 움직임이 보여주었습니다
박문성 해설위원이 말했다싶이 절정의 몸상태가 아니라는말...
그말이 동감이되며 절정의 상태였다면 더 좋은경기를 보여줬으리라 생각했지만
어제의 데뷔전만봐서라도 조금씩 조금씩 선발 출장이 잦아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안정환선수와 이천수선수를 제일 높에 삼았던 점이
(현재의 제 지지자팀의 안정환선수는 예전의 모습이 아니지만 예전의 모습을 감안했을때)
경기의 템포나 흐름을 바꿀수있는 공격수라는 점입니다
루즈하던 경기의 흐름을 순간적으로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살려서 주위 동료들까지
그러한 분위기를 이끈다는것 그것을 전 안정환선수나 이천수선수에게 느꼈는데
어제의 이천수선수 분명 최고의 몸상태가 아니였지만 그래도 우리 이천수선수의
팬들은 상당히 만족함을 느꼈을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코너킥을 계속 전문키커로 차지는 않았지만 마카이선수가 낮게 요구할때
또한 좋은크로싱이 계속 올라가며 마카이선수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줄때
그느낌.... ㅋ다들 아시죠? 정말 다른분들이 말씀하셨지만 박지성선수가
루니라 반니 드리고 맨유의 수많은 다른선수들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주며
" 최고! " 라고 해주는 그런느낌 말입니다
현재 이동국 설기현 박지성선수가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해있지만
아직까진 그렇다할 공격의 포인트나 설기현선수를 제외하곤 출전시간이나 부상의
시간이 좀 걸릴거 같기때문에 또한 많은 유럽팬들에게 우리선수들의 활약상에
목말라있을시점에 우리 이천수선수가 그런 갈증의 해소를 상쾌하게
해소시켜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더군요
^^ 언제나 밝은선수 최선을 다한선수이지만
괜한 미움과 시기를 많이샀던 이천수선수... 해외진출은 했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드라마틱했던 해외진출...페예노르트에 진출하면서도 유럽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말이 또한 많은 네티즌의 화두에 오르면서 갈때까지 멋진 배웅을 받지 못했던
이천수선수라 생각하는데 경기중에도 경기마지막에서 팀원들이 이천수선수를 챙기고
박수를 치고 이천수선수도 웃으면서 반기고 하는모습이 스페인 진출때에
자신이 하지 못하고 다가가지 못했던 그런 모자랐던 친화력도 2주가량에 상당히
많이 쌓은듯 보이고 더더욱 이제 팀원들과도 잘지낼거 같아보이더군요
이번주말에 쉬는날이되어서 축구를 상당히 많이보게되었는데 어제
정말 큰수확을 올린거같아 저도 행복합니다
부디 이천수선수가 이렇게 고국에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는 팬이 있다고
생각해주시고 부상없이 열심히 좋은경기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새벽에 참으로 저에겐 또다른 하루였던건 분명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