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환급금!!! 어이없는 KT

. 2010.09.22
조회823

KT의 환급금...

너무 짜증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이 이상하더라두 이해를 해주세요...

분노의 타자라서...ㅠㅠ

현재 아버지는 몸이 좋지 않으시면서, 통화를 정상적으로 하실수가 없는 상태 이십니다.

그래서 아들인 제가 하기로 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2010년 9월 13일쯤에 KT환급금에 관한 인터넷 기사들이 신시간 검색어 1위를 하였을때,

우리집도 환급금이 있나해서 KT본사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시인원수는 500명이 넘는데,

대기 시간은 2분 30초? 기달리라고 하더니, 10분이 넘어도 연결이 안되어서,

다음날에 하기로 했습니다.

9월 14일?15일에 회사에서 KT본사(100번)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대략 20분 넘게 기달리니깐, 연결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KT와의 첫 통화연결이였습니다.

KT측 상담원과, 환급금에 관하여, 문의를 하였는데,

본인이 아니면 확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대략 3월? 4월 쯤에는 대리인이 전화를 하였을때 환급금은 아니여도,

상품 변경에 관해서는 해주던데, 이번에 환급금에 관한 일이 생기면서 본인만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왜 이번에 환급금에 관한사건이 발생되면서, 본인만 가능하냐, 그냥 환급금이 있는지만 확인할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알려줄수가 없는지에

대해서 항의를 하자, 그럼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해서, 일단락 전화연결을 끈었습니다.

30분도 안되서 KT측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KT고객센터 팀장이신분께서 전화를 하시더니, 본인(저희 아버지)와 통화를 잠깐한후에, 대리인에게 인계를 한다고 했을경우, 제가 환급금에 관하여 문의를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KT측 시간에만 맞줘야 하는건 아니지 않나. 라고 약간의 억지스럽게 따졌더니,

"24시간 고객센터가 운영되오니 야간에 통화를 하셔도 됩니다" 라는것입니다.

KT고객센터가 24시간 운영되고 있는것은 이미 알고 있었던 터라, 저는 "아버지가 옆에 있을때 전화를 했는데 그쪽에서 안받으면 어떻게 해요?" 라고 하니깐 그럴경우,

주간에 연락을하여 자기를 찾으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믿기로 하여, 퇴근후 집에가서 아버지가 계실때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본인)확인후 대리인 인계후에 제가 통화를 계속 했습니다.

조회를 해보더니,

KT측 상담원께서는 "2002년도에 오정수씨라는 분께서 신청을 하시고, 2005년도에 서화영님께서 해지를 하셨습니다" 라고 하는것입니다.

상담원 : "정액제금액보다 실 사용액이 적을경우, 환급이 가능합니다. 잠시만 기달려주세요. 확인해드리겠습니다"

나 : "네"

상담원 : "고객님 확인결과 정액제 금액보다 실사용금액이 적어 환급이 가능하십니다"

나 : "아 그래요? 얼마정도 되나요?"

상담원 : "저희측에서는 바로 알수는 없고 환급을 해주는 부서에서 따로 연락을 하여 처리를 하고있습니다"

저는 이때 좀 짜증나서 그냥 순순히 "네" "네" 이렇고 있었습니다.

상담원 : "그럼 환급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아실려면은 접수를 하시면, 해당 부서에서 고객님께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 접수 하시겠어요?" 라고 하길래

나 : "네 언제쯤 연락 오나요?"

상담원 : "일주일에서 길게는 이주정도 걸립니다"

나 : "올때 까지 기달려야 하나요?"

상담원 : "순차적으로 처리를 하고 있기때문에, 저희측에서도 순서를 앞으로 바꾸어 드릴수 없습니다"

라고 하여 저는 알겠습니다.

하고 통화를 끈었습니다.

다음날 26일? KT신갈(경기도 용인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KT신갈에서 전화가 왔는데 하는말 가관입니다.

고객님은 "2002년에 고객님께서 정액제 상품을 오종수씨께서 신청을 하여 가입하셨고, 서화영님께서 인지를 하여 2005년도에 해지를 하셨네요? 이러한 경우에는 환급대상이 아니세요."

인지를 했다고?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 누나 한테 물어보니, 2005년도에 KT에 전화를 한적이 없다고 대답을 했다가 제가 두번째 물어보니깐 생각이 나서, 자세히 얘기를 해주더군요.

저희 누나가 2005년도에 대학생이였습니다.

당시 집전화를 잘 안쓰는데 요금이 많이 나와서, KT전화를 해지 할려고 KT에 전화를 했다더군요.

당시 KT본사에 전화를 해서 저희누나가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집전화 많이 쓰지도 않는데 요금이 많이 나와서 KT전화 자체를 해지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KT본사에서는, "고객님 요금이 적게 나오게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저희누나는 그렇게 해달라고 했죠.

당시에 저희누나도 그렇고 상담원도 어떻게해서 요금이 적게 나오는지 묻지도, 말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요금이 적게 나오게 했는데,

그런데 KT신갈측에서 어이없게 저희 누나가 인지를 하고 해지를 했다는거가기고 걸고 넘어지다가,

제가 자세히 얘기를 하고, 또 오종수라는 사람 우리가 아는사람도 아닌데 누구냐!!라고 물어보니깐

당시에 KT신갈에 다니던 직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 직원이 신청을 하냐!!라고 따지니깐,

그 당시에 오중수직원이 신청인란에 실수로 자기 이름을 적은것 같다. 라고 하더군요.

그럼 오종수라는 사람 바꿔달라 하니깐

퇴직 했다고하면서 자기네들도 연락을 할려고 하는데 연락을 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어이가 개 상실했죠.

2002년도에 정액제 가입을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깐,

당시에는 그냥 구두로도 가입을 했다더군요.

고객님 저액제에 가입하시겠어요? 라고 물어보고 고객이 "네" 단 이 한마디만 하면 가입이 되었다고 하네요?

KT신갈센터 직원이 한말입니다.

서류로 작성도 안되어 있고, 녹취달라니깐 없다고 하네요? 너무 오래되서?

KT신갈 환급금에 관한 상담원이 고객님 "2005년도에 있었던 일을 정확하게 기억하세요?"

"지금 보니깐 인터넷도 사용 하고 계시네요? 언제 가입하셨는지 기억하세요?" 라고 하길래,

나 : "인터넷 가입은 중3이나 고1에 했어요"

KT신갈 상담원 : "봐봐요 고객님도 정확이 언제 가입하셨는지 모르시자나요?"

나 :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당시 계약서 있어요. 보여드릴수 있어요"

KT신갈 상담원 : "계약서 있으시다고요? 그런데 이건 환급금하고 상관 없는 얘기고요, 기억이 정확히 나시나 안나시나 물어볼려고 한거였어요"

나 : "우리는 인터넷도 그렇고 가입한것에 대해서는 계약서를 다 가지고 있어요. 팩스로 보내드려요?"

KT 신갈 상담원 : "그거랑은 상관 없고요,..............."

이딴말만 하면서 환급대상자가 아니라고 하는 KT신갈센터!!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당일 저녘 6시 ~ 7시 쯤에 여자 친구 만나러 가는 도중에 다시 KT본사로 연락을 했어요.

당시에 거의 30분 가량 통화를 했죠.

전에 대리인 바꿔서 환급금에 관해서 신청을 했었는데, 신청자가 오정수씨라고요? 물어보니깐 맞다고 하더군요.(대리인이라서 본인하고 잠깐 통화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우겨서 그냥 대답을 들었어요. 당시의 전화통화는 녹취되었겠죠 KT본사에 전화를 했으니깐요.

그 상담원한테 엄청나게 따졌죠. 아니 KT신갈 상담원이 이러이러한 얘기를 하는데 고객 입장에서 이해를 할수있겠냐. 당시에 KT직원이 신청인으로 되어있지 않냐,

이게 말이 되냐? 라고하니깐 KT본사 상담원도 할말이 없어서 죄송하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다시 자세한것을 적어서 신청을 해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랐다고 했는데 현재 9월 22일 1시 55분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KT신갈센터 어이없는 상담과 고객 우롱하는짓을 보고 있을순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KT환급금 안줄려는 수작도 여러가지로 늘어나고 있는 이시점에 KT직원이 신청을 하고 저희누나가 KT에 전화를 한번했을뿐인데 저희 누나가 인지를하여 해지를 했다고

지껄이는 KT신갈 제대로 한번 해봅시다.

*저희는 핸드폰가입 서류나, 인터넷 가입 서류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이 이딴 종이쪼가리를 잘 소지하고 있어야 하고, KT측에서 가입한다는 녹취나 서류 이딴건 보관 안하니 말이되는 세상임?

어이 없는 KT신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