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우 평범하고 매일 폰으로 톡을 즐겨보는 14세 여자생물체 입니다. 저희 집 제방 창고에서 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 정말 기절하는 줄 ....... 제가 악플로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음슴체를 써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어렷을 때 부터 겁이 많음. 아니 겁이라기보단 벌레를 싫어함. 내가 어렷을 때 빌라에 살아서 벌레를 많이봄. 예전엔 날파리만 봐도 암ㄷ;굼ㅈ;ㅣ다러ㅜㅁ;자덕;맞ㄷㄹ;미ㅏㄴ울;ㅁ느ㅜㅇㄹ;미눌;ㅁ자덞ㅊ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랫는데 나이가 먹어서그런지 날파리는 그냥 잡고 모기는 암ㄷ;굼ㅈ;ㅣ다러ㅜㅁ;자덕;맞ㄷㄹ;미ㅏㄴ울;ㅁ느ㅜㅇㄹ;미눌;ㅁ자덞ㅊ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이야기는 어젯밤인 바로 추석 전날의 일임. 내방안에는 미니창고가 잇음 이것이 나의 미니창고임 (ㅈㅅ 내가 그림을 발로 그려서.. 개한테 그리라고 해도 이것보단 잘 할꺼임) 저기 문을 열고 들어가면 벽면에 교자상 2개가 잇음. 어제 아빠가 그 교자상을 꺼낸 답시고 난리엿던 창고방의 모든 것을 꺼내고 교자상만 달랑 들고 나가는 거임 책상에 잇던 나는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정리는 하고 가야될꺼 아님? ^^" 그랫더니 아빠가 그냥 쌩까고 가는거임 ;; 헐.......................; 나는 머임 퉤퉤퉤퉤퉤퉤 이런 온갖 짜증 내면서 치우기 시작함 하나둘 정리하다보니 자리가 부족햇음 그런데 나의 창고방엔 옷장과 책장 2개가 잇는데 그 사이의 틈이 15센치 정도 잇음 내가 거기다 물건을 느려고 보는데 .................ㅇ...............어..............허.............헐...................................! .................................................. 난 순간 비명도 지르지도 못하고 얼음 함 ㄷㄷ 그런데 꼽등이 같이 더듬이가 긴거임 순간 나는 '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도 꼽등이가 잇고만!' 햇는데 인터넷에서 하도 꼽등이 면상을 많이 봐서 이건 꼽등이가 아님 해서 곰곰히 생각해 봣는데 연가시 같기도 한거임! 근데 생각해 보면 연가시는 회충임. 그래서 엄마보고 " 어..........어머니..........? 저기저기............괴상한 벌레가 ㄷㄷㄷㄷ 끼야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아빠불러!!!!!!!!!!!!!!!!!!!!!!!!!!!!!!!!!!!!!!!!!!!!!!!!!!!!!!!!!!!!!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빠!!!!!!!!!!!!!!!!!!!11111 아빤 왜!!!!!!!!!!!!!!!!!!!!!!!!111111 벌레가!!!!!!!!!!!!! 잇어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무적의 휴지3장을 뽑더니 당당히 걸어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마다 아빠 기여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가더니 딸아 돈벌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니 가뿐히 잡더니 변기에 넣고 내림 이거 나타나면 부자된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겁나 기분은근 조아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부자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맨날 톡만 읽엇지 써보는 건 처음인 초짜임 그냥 너그러히 봐주세요 톡안되도 상관 ㄴㄴ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유ㅠㅠㅠㅠㅠㅠㅠ ♡ 댓글 좀 많이 달아 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댓글이 악플이라도 그거 보고 좀 배우게요 ㅎㅎ 어떻게 하면 판을 잘 쓸수 잇을 까,,,? 하고 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탁입니다 끗
우리집에 곱등이가...!!!
안녕하세요!
저는 매우 평범하고 매일 폰으로 톡을 즐겨보는 14세 여자생물체 입니다.
저희 집 제방 창고에서 있었던 일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 정말 기절하는 줄 .......
제가 악플로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음슴체를 써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어렷을 때 부터 겁이 많음.
아니 겁이라기보단 벌레를 싫어함.
내가 어렷을 때 빌라에 살아서 벌레를 많이봄.
예전엔 날파리만 봐도
암ㄷ;굼ㅈ;ㅣ다러ㅜㅁ;자덕;맞ㄷㄹ;미ㅏㄴ울;ㅁ느ㅜㅇㄹ;미눌;ㅁ자덞ㅊ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랫는데
나이가 먹어서그런지 날파리는 그냥 잡고
모기는
암ㄷ;굼ㅈ;ㅣ다러ㅜㅁ;자덕;맞ㄷㄹ;미ㅏㄴ울;ㅁ느ㅜㅇㄹ;미눌;ㅁ자덞ㅊ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이야기는 어젯밤인 바로 추석 전날의 일임.
내방안에는 미니창고가 잇음
이것이 나의 미니창고임
(ㅈㅅ 내가 그림을 발로 그려서.. 개한테 그리라고 해도 이것보단 잘 할꺼임)
저기 문을 열고 들어가면 벽면에 교자상 2개가 잇음.
어제 아빠가 그 교자상을 꺼낸 답시고
난리엿던 창고방의 모든 것을 꺼내고
교자상만 달랑 들고 나가는 거임
책상에 잇던 나는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정리는 하고 가야될꺼 아님? ^^"
그랫더니 아빠가 그냥 쌩까고 가는거임 ;;
헐.......................;
나는 머임 퉤퉤퉤퉤퉤퉤
이런 온갖 짜증 내면서 치우기 시작함
하나둘 정리하다보니 자리가 부족햇음
그런데 나의 창고방엔 옷장과 책장 2개가 잇는데
그 사이의 틈이 15센치 정도 잇음
내가 거기다 물건을 느려고 보는데
.................ㅇ...............어..............허.............헐...................................!
..................................................
난 순간 비명도 지르지도 못하고
얼음 함 ㄷㄷ
그런데 꼽등이 같이 더듬이가 긴거임
순간 나는
'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도 꼽등이가 잇고만!'
햇는데 인터넷에서 하도 꼽등이 면상을 많이 봐서
이건 꼽등이가 아님
해서 곰곰히 생각해 봣는데
연가시 같기도 한거임!
근데 생각해 보면 연가시는 회충임. 그래서 엄마보고
" 어..........어머니..........? 저기저기............괴상한 벌레가 ㄷㄷㄷㄷ 끼야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아빠불러!!!!!!!!!!!!!!!!!!!!!!!!!!!!!!!!!!!!!!!!!!!!!!!!!!!!!!!!!!!!!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빠!!!!!!!!!!!!!!!!!!!11111
아빤 왜!!!!!!!!!!!!!!!!!!!!!!!!111111
벌레가!!!!!!!!!!!!! 잇어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무적의 휴지3장을 뽑더니 당당히 걸어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마다 아빠 기여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가더니 딸아 돈벌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니 가뿐히 잡더니 변기에 넣고 내림
이거 나타나면 부자된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겁나 기분은근 조아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부자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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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톡만 읽엇지 써보는 건 처음인 초짜임
그냥 너그러히 봐주세요
톡안되도 상관 ㄴㄴ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유ㅠㅠㅠㅠㅠㅠㅠ ♡
댓글 좀 많이 달아 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댓글이 악플이라도
그거 보고 좀 배우게요 ㅎㅎ
어떻게 하면 판을 잘 쓸수 잇을 까,,,?
하고 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탁입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