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스 노바(새로운 신전) 레스토랑

조재현2010.09.22
조회741

 

 

 

 

나오스 노바(새로운 신전)는 Zagat 선정 서울에서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이다.

 

이번에 더 베스트플레이스에서 다행히 50퍼센트 할인을 받아서 가보게 되었다.

 

 

 

 

 

 

 

                     나오스 노바(새로운 신전)의 외부 모습

 

                           정말 특이 하게 생겼다

 

 

 

나오스 노바의 내부 모습이다. 우리가 식사를 한 장소이기도 하다

 

정말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다. 한쪽 면이 전부 유리로 되어있다.

 

야경은 끝내준다.

 

 

 

 

식전빵과 너트 요거트맛의 버터.

 

정말 신경 쓴 모습. 식전빵 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맛을 낸다.

 

 

 

 

 

처음으로 나온 요리 .

 

오렌지 치킨 브레스트 샐러드(Poulet a l'Orange)

 

각종 채소와 오렌지, 허브에 구운 치킨브레스트가 들어있는 샐러드

 

알맞게 간이 된 허브와 노릇하게 구워진 치킨은 오렌지의 상큼한 맛과 완벽하게 어우러 졌다.

 

이때까지 맛있는 샐러드는 정말 많이 먹어봤지만 여기 샐러드가 최고로 맛있었다.

 

 

 

 

메인요리 .

 

참 숯으로 구운 꽃등심 스테이크(Charcoal Grillde Ribeye Steak)

 

등심 스테이크와 함께 각종 채소로 가니쉬 되었으며, 마늘과 함께 일식의 느낌을 살린

 

프렌치 메뉴 ...

 

하지만 나와 암미는 등심을 별로 안좋아 해서 그런지 .. 그렇게 감탄을 하지 않았고..

 

암미는 남겼다 .

 

우리가 고기의 맛을 잘 느껴야한다고 레어로 먹어서 그런걸지도 ...

 

 

 

 

마지막 디저트

 

고소한 흑깨 아이스크림 (Glace au Sesame Noir)

 

 

아이스크림 밑에 특이한 조명이 있어서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어느 하나 일상적이지 않은 몽환적 분위기의 나오스 노바 .. 디저트 하나에도

 

신경쓴 모습이다.

 

흑깨 아이스 크림과 초코무스는 맛있었다. 등심을 먹은 후라 .. 입안을 상쾌하게 해줬다.

 

 

가격은 1인당 66,000원 .

 

하지만 더베스트플레이스에서 50%할인을 하여 33,000원에 즐겼다.

 

그래도 서민인 나에게 비싼감이 있지만 오랜만에 혀와 눈을 즐겁게 하였다.

 

 

 

 

위치 : 서울역에 있는 힐튼호텔에서 하얏트 호텔가는 길 SK 주요소 옆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