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에서는 사람 사는 냄새도 나고그런일이 있었어요? 그랬어요? 이렇게 오순도순한 맛이 있어서 자주 들림근데 내가 지금 적을려는 판은 볼떄마다 한숨만 나오게 만드는 이기적인 바람둥이 친구놈에 대한 얘기임형님 동생(남)들 복장을 뒤집을수도 있으니 백스페이스를 누르지 마라고도 하지 않겠슴누님 동생(여)들에게 이런 놈도 있다고 경고를 해두는것도 있음.아 그리고 혹시나 끼리끼리 논다고 나도 그런놈중에 하나라고 착각하실까봐 그러는데나는 모태솔로 21살임... 그럼 시작함 초등학고 4학년때부터 만난 친구놈임가명으로 진성이라고 칭하겠슴 (이름 비슷함 이름 비슷한데 내가 설명하는 놈과 비슷한 놈과 교제중이라면 그놈임)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이색휘는 남달랐음남자색휘들이 어릴때는 당연히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긴다거나 하면 놀리거나 괴롭히기 바빴음 굳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장난치기 좋아하는 사내놈들은 여자애들에게 장난치기 바뻤음아 왜 내 초등학교시절에는 나한테 장난건 남자놈이 없는거지..라고 좌절하시는 여자분들 지못미 쨌든 그러기 바쁜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색휘는 이미지관리의 고수였음선생님 있을때는 최고의 모범생을 연기했고여자애들 앞에있을때는 매너남남자애들끼리 모여있으면 일찐의 포스를 품기는 개생퀴였음나는 4학년때 이생키랑 계속 부딪혀서 한번 쌈하고 친해진 케이스라그때까지 이생키가 어떤 생킨지 몰랐음 지금부터 좀더 자세하게 들어가자면이생키는 판타지 소설 아이리스 에 나오는 사일런스 지니 같은 색키임.더도 말고 덜도 말고 사일런스 지니 같은 생키임그 소설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설명해드림 1-4학년떄까지는 내가 몰랐고 4학년때부터 지금 까지의 삶을 말해줌 4학년때부터 여자들이 줄줄 따랐음자신이 진성이 여자친구라고 자칭하는 여자애들이 줄 세우면 운동장 한바퀴를 돌릴정도 였음(심지어 다른초등학교 여자애들도 있었음 ㄱ-)그래서 한번은 여자애들 3-4명이 몰려 가서 누가 진짜 여자친구냐고 진성이한테 물었음 뒤에서 나포함 남자놈들은 ㅅㅂ 잘가라 진성아 그러게 적당히 하지 ㅄ아. 하면서 죨라 쪼갰음 근데 그생키가"모르겠어 XX도 좋구 AA도 좋구 BB 도 너무 좋아 ^^ 니들 다 내 여자친구야" 이랬음 난 속으로 그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ㅂ2 ㅋㅋㅋㅋㅋㅋ 쪼개고 있는데 갑자기 응 그래 이러면서 여자애들이 수긍 해버림 --^ 남자애들 은근히 엿듣다가 전부 이표정 됨.한놈은 이딴게 말이돼! 라면서 운동장으로 뛰어나감 (XX를 좋아하고 있었음) 저게 가능했던 이유 그놈의 그당시 스펙시험만 쳤다하면 올백에여자애들앞에서 매너있고 (남자애가 여자애 괴롭히면 왜 약한 여자애를 괴롭혀? 라며 오그라드는 드립작렬)얼굴은 실제로 고등학생때 모델 몇번 하기도 했을정도의 얼굴의 소유자... 거기다가 쌈까지 잘하니 나포함 남자생키들은 뒤에서 저주하는수밖에 없었음 ㅅㅂ 적다 보니까 내가 너무 찌질해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정하진마셈 저렇게 어물적 넘어가는것도 초등학교떄까지였음 중학교 올라가니까 이생키도 잔머리 굴리기 시작함여자애들이랑 돈모아서 휴대폰을 5개씩 들고 다님나 첨에 그생키 휴대폰 5개 들고다니길래 야 니 친구 핸드폰은 왜 모아서 다님? 가방들어주는것 처럼 핸드폰 보관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쪼갰는데그생키 비웃더니 "다 내꺼임" 이러고 감.그떄는 그 이유를 정확히 몰랐음근데 며칠뒤에 그놈이랑 학원 가는길에 그생키가 휴대폰 하나를 받더니"어 MM아! 나 학원가는길 지금 버스안이라서 좀 얘기 하기 그런데 나중에 말하자"이러고 끊음그떄 사거리에서 걸어가고 있었음 ㄱ-;그러더니 다른 전화기로 또 전화받더니"어 NN아! 나 학원가는길이지 지금 버스안이라서..."허억!!!! 그때만큼 놀랐던적음 평생에 몇번 없었음.. 더 놀라운건 중학교 3년동안 이생키 한번도 문어다리 생키라는걸 들킨 적이 없음 그리고 이생키랑 나랑 좀 먼데로 고등학교 진학을 했음 (외고... 미안 자랑 좀 함) 근데 이생키 거기에 아는 사람도 없으면서 학교 가자마자 문어다리를 다시 뻗기 시작함 동급생부터 해서 두단계 윗선배까지 건드림 ㄱ-; 나 ㅅㅂ 고등학교까지 와서 저러다가 일진형들 여친 건드리거나 그러면 좃될텐데생각하고 그생키랑 더이상 엉켜다니지 않았음. 근데 이 생키 고3년동안도 한번도 안걸림 심지어 일진 여자친구라는 정보를 이미 다 알고 잇는지 일진 여친하고는 말도 안섞었음...아 그리구 초등학교 4학년떄부터 발렌타인 데이니 화이트 데이니 뺴빼로데이니 이색키 박스가져와서 가득 채우고 집에 가고 그런 생키임.. 자 지금까지는 머릿말에 불과함 지금부터 시작함.. 이생키랑 드디어 대학에 들어가게 됐음 이생키가 얄밉긴 해도 내 베프고 부모님끼리도 굉장히 친하고 성적도 비슷해서 같은 대학 지원해서 들어갓음.. 근데 인서울이라 (우리 지방 출신..) 방을 구하고 이생키와 룸메이트 생활을 하기 시작한지는 이제 2년 정도 되감 그제서야 이생키의 어장관리 능력과 그 수많은 여친들의 대한 얘기를 들어봄 나와 내친구의 대화임 나 : 야 진성이 새캬 너 솔직히 말해 지금까지 여자 몇명 사겼어 친: 한..2백명은 안넘을것 같은데? 나: (속으로 2백명은 좀 오바라고 생각함) 개구라까네 ㅄ새캬. 그러니까 친구가 구석으로 가더니 지 짐 주섬주섬 풀면서 앨범 5개를 가져옴 나 : 뭔데 이게? 친 : 내 여자친구 한명 사귈떄마다 사진 한방씩 찍어뒀다 세봐라 ㄱ- 진짜로 단 한명의 여자친구도 겹치지 않고 그 사진들을 세어 봤더니 ......정확히 212명 이였다. 나 : (어이상실) ㅅㅂ 내 근처에 있는 여자들은 니가 다 건들엿네 ㅅㅂ새캬. 친 : 우리 학교 여자애들중 좀 이쁜애들은 다 내랑 사겼었지 나 : ㅅㅂ 니 그래 많이 사겨놓고 공부할시간은 있었나? 친: 여러명 한꺼번에 사겼지 그리고 그렇게 오래 사귄적도 별로 없고 젤 긴게 한 1년? 나: 젤 짧은거는 친 : 이틀..... 나 : ㄱ- 친 : 그 미친년이 나보고 바람피냐고 캐묻잖아 ㄱ- 나 : 너 바람 폈었잖아 ㄱ- 친 : 그니까 그냥 찼지. 나: 니가 찼다고? 친 : 내 이 여자친구들 중에서 내가 차인적은 거의 없는데 --? 나 : ........(할말 잃음) 그리구 드디어 엊그제 일욜날 난 집에서 리포트 때매 머리 싸매고 노트북을 두들기고 있었음근데 친구 생키가 낮 1시쯤에 여자한명 데리고 드러옴 친: 아 여기가 우리 집이고 절마는 내 친구 XX 나 : 안녕하세요 ^^ 여자1 : 네^^ 말은 많이 들었어요 ^^ 그러고 속닥 속닥 그러더니 나감. 근데 친구 생키가 2시쯤에 다시 들어옴 뭔가 불안했음 ㄱ- 친 : 아 여기가 우리집이고 절마는 내친구 XX 나 : 안녕하세요 --;; 여자 2 : 안녕하세요 GG라고 해요 ^^ 나는 내친구 생키를 야렷음 날 씹교 내친구생키 다시 나감. 1시간 간격으로 3시에 다시 들어옴 ㄱ- 친 : 아 여기가.......나: ㄱ-이렇게 저녁먹는 7시까지 바꿔 데려오더니 저녁 먹고 다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ㅅㅂ 21년동안 솔로가 방안에 틀어박혀서 리포트 쓸 궁리만 하고 앉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베프니까 나도 좀 말려볼라고 했음 그래서 예전에 이생키 여자친구 딱 한명만 사귄 적 있었음.... 근데 진짜 한명뿐이니까 이새키 지루해서 못견딤....막 자해할라 그러길래 그냥 맘대로 해라 놔줘버림 ㄱ-;; 아 이생키 어쩌죠... 여자분들 좀 조심 좀 해요 좀 ㄱ-;;
비인간적인 바람둥이 친구놈
초등학고 4학년때부터 만난 친구놈임가명으로 진성이라고 칭하겠슴 (이름 비슷함 이름 비슷한데 내가 설명하는 놈과 비슷한 놈과 교제중이라면 그놈임)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이색휘는 남달랐음남자색휘들이 어릴때는 당연히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긴다거나 하면 놀리거나 괴롭히기 바빴음 굳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장난치기 좋아하는 사내놈들은 여자애들에게 장난치기 바뻤음아 왜 내 초등학교시절에는 나한테 장난건 남자놈이 없는거지..라고 좌절하시는 여자분들 지못미
쨌든 그러기 바쁜 초등학교 시절부터 이색휘는 이미지관리의 고수였음선생님 있을때는 최고의 모범생을 연기했고여자애들 앞에있을때는 매너남남자애들끼리 모여있으면 일찐의 포스를 품기는 개생퀴였음나는 4학년때 이생키랑 계속 부딪혀서 한번 쌈하고 친해진 케이스라그때까지 이생키가 어떤 생킨지 몰랐음
지금부터 좀더 자세하게 들어가자면이생키는 판타지 소설 아이리스 에 나오는 사일런스 지니 같은 색키임.더도 말고 덜도 말고 사일런스 지니 같은 생키임그 소설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설명해드림
1-4학년떄까지는 내가 몰랐고 4학년때부터 지금 까지의 삶을 말해줌
4학년때부터 여자들이 줄줄 따랐음자신이 진성이 여자친구라고 자칭하는 여자애들이 줄 세우면 운동장 한바퀴를 돌릴정도 였음(심지어 다른초등학교 여자애들도 있었음 ㄱ-)그래서 한번은 여자애들 3-4명이 몰려 가서 누가 진짜 여자친구냐고 진성이한테 물었음
뒤에서 나포함 남자놈들은 ㅅㅂ 잘가라 진성아 그러게 적당히 하지 ㅄ아. 하면서 죨라 쪼갰음
근데 그생키가"모르겠어 XX도 좋구 AA도 좋구 BB 도 너무 좋아 ^^ 니들 다 내 여자친구야"
이랬음
난 속으로 그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ㅂ2 ㅋㅋㅋㅋㅋㅋ
쪼개고 있는데
갑자기
응 그래 이러면서 여자애들이 수긍 해버림
--^
남자애들 은근히 엿듣다가 전부 이표정 됨.한놈은 이딴게 말이돼! 라면서 운동장으로 뛰어나감 (XX를 좋아하고 있었음)
저게 가능했던 이유 그놈의 그당시 스펙시험만 쳤다하면 올백에여자애들앞에서 매너있고 (남자애가 여자애 괴롭히면 왜 약한 여자애를 괴롭혀? 라며 오그라드는 드립작렬)얼굴은 실제로 고등학생때 모델 몇번 하기도 했을정도의 얼굴의 소유자...
거기다가 쌈까지 잘하니 나포함 남자생키들은 뒤에서 저주하는수밖에 없었음
ㅅㅂ 적다 보니까 내가 너무 찌질해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정하진마셈
저렇게 어물적 넘어가는것도 초등학교떄까지였음
중학교 올라가니까 이생키도 잔머리 굴리기 시작함여자애들이랑 돈모아서 휴대폰을 5개씩 들고 다님나 첨에 그생키 휴대폰 5개 들고다니길래 야 니 친구 핸드폰은 왜 모아서 다님? 가방들어주는것 처럼 핸드폰 보관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쪼갰는데그생키 비웃더니 "다 내꺼임" 이러고 감.그떄는 그 이유를 정확히 몰랐음근데 며칠뒤에 그놈이랑 학원 가는길에 그생키가 휴대폰 하나를 받더니"어 MM아! 나 학원가는길 지금 버스안이라서 좀 얘기 하기 그런데 나중에 말하자"이러고 끊음그떄 사거리에서 걸어가고 있었음 ㄱ-;그러더니 다른 전화기로 또 전화받더니"어 NN아! 나 학원가는길이지 지금 버스안이라서..."허억!!!!
그때만큼 놀랐던적음 평생에 몇번 없었음..
더 놀라운건 중학교 3년동안 이생키 한번도 문어다리 생키라는걸 들킨 적이 없음
그리고 이생키랑 나랑 좀 먼데로 고등학교 진학을 했음 (외고... 미안 자랑 좀 함)
근데 이생키 거기에 아는 사람도 없으면서 학교 가자마자 문어다리를 다시 뻗기 시작함
동급생부터 해서 두단계 윗선배까지 건드림 ㄱ-;
나 ㅅㅂ 고등학교까지 와서 저러다가 일진형들 여친 건드리거나 그러면 좃될텐데생각하고 그생키랑 더이상 엉켜다니지 않았음.
근데 이 생키 고3년동안도 한번도 안걸림 심지어 일진 여자친구라는 정보를 이미 다 알고 잇는지 일진 여친하고는 말도 안섞었음...아 그리구 초등학교 4학년떄부터 발렌타인 데이니 화이트 데이니 뺴빼로데이니 이색키 박스가져와서 가득 채우고 집에 가고 그런 생키임..
자 지금까지는 머릿말에 불과함 지금부터 시작함..
이생키랑 드디어 대학에 들어가게 됐음
이생키가 얄밉긴 해도 내 베프고 부모님끼리도 굉장히 친하고
성적도 비슷해서 같은 대학 지원해서 들어갓음..
근데 인서울이라 (우리 지방 출신..) 방을 구하고 이생키와 룸메이트 생활을 하기 시작한지는 이제 2년 정도 되감
그제서야 이생키의 어장관리 능력과 그 수많은 여친들의 대한 얘기를 들어봄 나와 내친구의 대화임
나 : 야 진성이 새캬 너 솔직히 말해 지금까지 여자 몇명 사겼어
친: 한..2백명은 안넘을것 같은데?
나: (속으로 2백명은 좀 오바라고 생각함) 개구라까네 ㅄ새캬.
그러니까 친구가 구석으로 가더니 지 짐 주섬주섬 풀면서 앨범 5개를 가져옴
나 : 뭔데 이게?
친 : 내 여자친구 한명 사귈떄마다 사진 한방씩 찍어뒀다 세봐라
ㄱ- 진짜로 단 한명의 여자친구도 겹치지 않고 그 사진들을 세어 봤더니
......정확히 212명 이였다.
나 : (어이상실) ㅅㅂ 내 근처에 있는 여자들은 니가 다 건들엿네 ㅅㅂ새캬.
친 : 우리 학교 여자애들중 좀 이쁜애들은 다 내랑 사겼었지
나 : ㅅㅂ 니 그래 많이 사겨놓고 공부할시간은 있었나?
친: 여러명 한꺼번에 사겼지 그리고 그렇게 오래 사귄적도 별로 없고 젤 긴게 한 1년?
나: 젤 짧은거는
친 : 이틀.....
나 : ㄱ-
친 : 그 미친년이 나보고 바람피냐고 캐묻잖아 ㄱ-
나 : 너 바람 폈었잖아 ㄱ-
친 : 그니까 그냥 찼지.
나: 니가 찼다고?
친 : 내 이 여자친구들 중에서 내가 차인적은 거의 없는데 --?
나 : ........(할말 잃음)
그리구 드디어 엊그제 일욜날
난 집에서 리포트 때매 머리 싸매고 노트북을 두들기고 있었음근데 친구 생키가 낮 1시쯤에 여자한명 데리고 드러옴
친: 아 여기가 우리 집이고 절마는 내 친구 XX
나 : 안녕하세요 ^^
여자1 : 네^^ 말은 많이 들었어요 ^^
그러고 속닥 속닥 그러더니 나감.
근데 친구 생키가 2시쯤에 다시 들어옴
뭔가 불안했음 ㄱ-
친 : 아 여기가 우리집이고 절마는 내친구 XX
나 : 안녕하세요 --;;
여자 2 : 안녕하세요 GG라고 해요 ^^
나는 내친구 생키를 야렷음
날 씹교 내친구생키 다시 나감.
1시간 간격으로 3시에 다시 들어옴 ㄱ-
친 : 아 여기가.......나: ㄱ-이렇게 저녁먹는 7시까지 바꿔 데려오더니
저녁 먹고 다시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ㅅㅂ 21년동안 솔로가 방안에 틀어박혀서 리포트 쓸 궁리만 하고 앉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베프니까 나도 좀 말려볼라고 했음
그래서 예전에 이생키 여자친구 딱 한명만 사귄 적 있었음....
근데
진짜 한명뿐이니까 이새키 지루해서 못견딤....막 자해할라 그러길래 그냥 맘대로 해라 놔줘버림 ㄱ-;;
아 이생키 어쩌죠...
여자분들 좀 조심 좀 해요 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