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억울합니다 조언부탁힙니다 ㅠㅠ

. 20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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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이였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만난친구와친구직장형과 저를 목동에서 술을 마시고

 

3명은 택시를타고 집으로귀가하는중 전 (대방 그들은 용산) 친구와그형이 택시기사가

 

돌아간다는 이유로 기사를 때렸습니다 전 때리지도 않았지만 말리지도 않았습니다

 

한달이 지났을까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양천경찰서로 오라고 제가 도착했을때는

 

친구와직장형 2명은 이미 조사가 끝났습니다 경찰이 조사받기전에 저한테 이러더군요

 

먼저 조사받은 친구랑형이 다 말했으니깐 너도 똑바로 말하는게 너한테나 너 친구한테나

 

좋을거라고..  그래서 난 뜸금없이 뭔 소리하나 속으로 생각했다 이때 경찰이 조사받기전

 

에 친구랑 얘기할 기회를 줬다 난 직감이 이상해서 뭐라고진술했냐? 있었던거 다 얘기했어

 

그래서 전 난 너나형이나 알자나 말리지 않았지만 때리지않은거? 너에 대해서 말안했어

 

난 조사를 받으로 들어갔습니다 진술을 받는데 이 경찰들이 내 말을 안믿어주면서

 

계속 비꼬면서 협박까지하면서 똑바로 말하루고를 반복했습니다  경찰말론  제 친구랑그

 

형놈이 저도 같이 때렸다고 진술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cctv와 택시 블랙박스

 

가 확보됏으니깐 진실대로 말하라며 이 짜바리가 화를 냅니다 어이가없더군여

 

챙피하지만 어릴때 폭력으로 몇 번와봐서 겁하나도 안나구 억울해서 돌지경이였음

 

나도 소리를 높여 cctv랑블랙박스 가져오라구 같이 함 보자구 말했지만 소용없었음

 

친구와그형은 귀가시키구 난 뭐래나 긴급체포한다면 수갑을 조사받는 제손에 완전쪼이게

 

체우고 (자국이생기구 까지도했음)  난 어이가 없었음 내가 살인범도아니구 걍 피의자로

 

조사받는 나한테 증거도없이 암튼  전 조사를 받고 저만 지하유치장에송치됌 몇 시간되

 

양천경찰서라서 남부지검이였는데 검사가 절 귀가조치하라고해서 저도 나옴

 

난 바로 친구한테 저나해서 물었음 물론 저나녹음을 했는데 지워졌음 ㅠㅠ

 

결정적인건데 친구는 끝까지 내가때렸다구 진술안해다면 부인함 난 밝혀낼때까지

 

차분하게 행봉할려구 일단 넘어감  그리고 몇일후 경찰서에서 택시기사와합의함

 

조건은 300만원에 친구와형세끼한테 난 때린게 없으니깐 합의금 니둘 알아서해서

 

그래서 그 두놈이 300을 기사한테 줌 여기서 이사실을 안 기사랑 친구놈이랑 친밀감이

 

생기구 친해짐  기사 나한테 너도 같이 있었는데 친구만 내냐며 잔소리 난 성격상

 

대발내발 안때렸는데 내가 왜 주나냐고 소리침 택시기사 난테 너 친구만 아니였음

 

넌 함의안해줘다고 뭐래나 지랄떠듬 난 두고보자고함

 

한달후 법원에서 기사와우리모두를 불렀음 출석하는 날 기사와 통화해서 내가때렸냐고

 

물오봄  택시기사 우물쭈물 하며 직접적으로 내가때렸다구 안하구 여기저기서 주먹이

 

날아왔다구 진술했다고함 통화내용 녹음된것 잇음

 

법원들어가기전에 친구넘과그형세끼한테 다알구있으니깐 속직히 말하라고 함

 

그랬더니 그넘 입에서 내가때렸다고 진술했다고함 나참 어이가없구 손이떨림

 

그러면서 어차피 공범이라 달라질 거 없다구함 열받아서 한대 때림

 

조사가 시작됨 먼저 피의자로 나 친구 형 이렇게 조사를받음 검사실 조사관도 내말 못

 

믿음 셋이서 조사가끝나고 나만 나가있으라고 하더니 친구랑그형이랑 기사가 같이 조사를

 

받음 그리고 나를 다시부름  이때부터 사람미침 친구랑그형이랑기사가 정확이 어떤

 

상항에서 어떻게 때린것까지 넘 상세하게 내 앞에서 진술함 어이가 없어서 소리지를니깐

 

지랄함 경찰서에서 난테 협박했던 cctv와 택시 블랙박스 증거는 없었음

 

내가 조사관한테 물어보니깐 블랙박스는 없다고함  난 바로 구청과 경찰서를 수소문해서

 

내가 있건 사건형장 cctv확보하려 했지만 그날 포함 일주일동안 업데이테 기간이라

 

녹화가 안됬다구함 아 이런 신발 넘 억울했음

 

조사관넘이 난테 안때렸다는 증거자료 있음가져오라고 했음

 

난 녹음 내용을 확인했는데 친구랑 통화한거 지워지고 그 기사랑 통화한건있었음

 

난 몇 번이나 들으면서 확실한 증거가 될 만난 말들을 찿았음 정항상으로는 누가 들어더

 

진술과 말이틀린걸 알수 있을 정도에 통화내용을 확보

 

난 몇일뒤 민원실을 통해 자료를 확보했다는 내용를 제 담당검사실617호로 올려보냄

 

그리고 출석을 기다리고 있는 나한테 판결통지서가 날아옴

 

내가때렸다고 판결난 문서와 벌금100만원 난 순간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친구랑그형세끼 지금은 쌩까지만 그넘들이 나랑 같은 판결문을 받고 히죽거릴생각을하니

 

정말 당장 달려가서 죽이고 싶을 정도로 분하고 억을했습

 

난 바로 검사실로 저나해서 내가 민원실통해서 검사실에서 내판결 안넘어간거 알고 자료

 

잇다고 올려보냈는데 기억나냐고물었더니 기억난데네요

 

그럼 원칙은 조사가 마무리 안됐으니깐 나를 불러서 자료확인하고 추가진술받아서

 

판결 넘겨야되는거아니냐고 했더니만 억울하면 이의신청하라고만 하면서

 

끈어버림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요

 

질문드릴께요

 

증거자료를 민원실통해서 보냈는데 저를 다시 불러서 진술과 증거도 확인하지 않은체

 

판결서료를 판사한테 넘겼다면 그 검사 뭐 직무유기같은거 아닌가요?

 

그리고 허위진술한게 밟혀질 경우 친구랑그형세끼 기사넘 단돈 만원이라도 벌금나오게

 

처벌할수 있나요?

 

글구 양천경찰서에서 조사받으면서 갑지가 수갑 상처날 정도로 꽉채우고 있지도 않은

 

cctv며 블랙박스잇다고 협박한거 처벌가능한가요?

 

아시는 분좀 알려주세요

 

만약 법적으로 제가 약해서 처벌이 불가능하다며

 

언론과 각종매체를 통해서 힘이돼는한 최대한 밝히고싶어요

 

 아는 기자분통해서 기사쓰는건 쉽거든요

 

별거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정말 저한테 중요하고 큰 문제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