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그 짓 하던 남자

잉?난스무살2010.09.22
조회597

안녕하심?

 

 

간단명료하고 짧고 굵게 끝내겠음

 

 

 

 

나님은 학비벌겠다고 휴학하고 일한다고 깝치다가

 

미친짓임을 알고 후회하면서 일을 하고 있음

 

 

어제도 어김없이 일하러 가고 있었음

 

 

 

 

 

쟈철을 타러 가는 길에 아파트 단지 세개가 모여있는 곳을 지나 가야 함

 

 

 

 

저기 저 노랑색이 나님임

 

 

 

엠피쓰리를 보면서 노래를 바꾸며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저 회색으로된 차가 갑자기 내 앞길을 막아서는 거임

 

 

그래서 나님은 노래를 바꾸다가 쳐다봤음

 

 

 

 

 

근데 차에 타고 있던 그 새끼가...................

 

 

 

혼자 그 짓을 하고 있는 것임

 

 

아 글로도 못쓰겠음.........................................아..............

 

 

 

 

 

그 새끼는 나보라고 일부러 내 앞길을 막았던거임

 

 

 

창문도 완전 활짝 열어두고.........................................

 

 

 

 

 

ㅣㅇㅁ나러;ㅁ니아럼내ㅔㅇ햐ㅓㅁㄴㅇ;ㅣ라ㅓㅁ;ㄴ

 

 

 

월요일 아침부터 출근하는데 기분 개더러웠음

 

 

진심 너무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뛰어서 도망감

 

 

 

 

지금생각하면 너무 후회됨 그 자리에서 욕을 해줬어야 하는건데

 

 

아..................................

 

 

 

 

 

진짜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왜 그러는거임????????????????????????????

 

 

 

어디가 모자름????????????

 

 

 

 

진짜 제발 이런 새끼들 좀 없어졌으면 함

 

 

지네 가족이나 여자친구 들이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해보았으면함

 

아니다 이런 새끼들은 그래도 못 고침

 

 

 

 

걍 화학적으로 거세를 시키던가 짤라버려야함

 

 

 

멍멍이새키들..........................................................

 

 

 

마무리를 못하겟음..............

 

여튼 톡커여러분메리추석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