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男 입니다 ㅋ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던대.. 톡을 처음 써보는거라 다른분들은 '음'체 이런거 많이쓰시는대 전 그냥.. -다 로 쓰겟습니다 ㅎ -----------------------------------------------------------------------------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두살많은 연상입니다 . 제가 그녀를 처음알게되건 아는사람을 통해 알게되엇고 처음엔 그냥 누나 동생사이로 친하게 지냇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그녀를 친구로 소개받앗을떄 그녀는 일본이엿고 전 한국 이여서 그냥 문자로만 얘기를 주고받고 하엿고 그녀가 일본에서 한국에 잠시들어왓을떄 소개시켜준사람이랑 그누나를 마중나가게됫습니다 (이떄까진....... 아무감정이 없엇음.. ) 근대 그녀를 딱 본순간 ............하앜 제눈에선 레이저가 쏟아져 나왓습니다......... (+ 0 +) 그렇습니다.. 진짜 이뻣습니다..... 제 이상형이엿습니다.. 그렇게 다같이 밥을 먹고 놀다보니 그녀의 성격마저 제 마음을 사로잡은것입니다 ....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같이 술도 마시고 그녀는 집이 부산이여서 부산으로 내려가고 전 인천을 살아서 인천에서 열심히 일을하고 일끝나자마자 그녀에게 전화하고 그랫습니다 ㅋ 그녀가 부산에 도착했을떄.. 전화가왓습니다 "히변 ㅠ0ㅠ 나 인천에 아이팟터치 두고왓어ㅠ-ㅠ 택배로쫌 보내주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그녀의 아이팟터치를 찾고 그녀에게 택배를 보내는대 그것만 달랑 보내는건 예의가 아닌듯싶어.. 정성껏 상자에 그녀가 좋아하는 커피와 아기자기한 장난감인형 그리고 밑바닥은 제가 직접 접은 종이학으로 밑바닥을 깔고 살포시 꾸민다음에 그위에 아이팟터치를 올려놓고 택배를 보냇습니다 몇일뒤 그녀에게서 문자가왓습니다 택배 받앗다고 ㅋ 인형귀엽다고 책상에 붙여놧다고 ^^ 그녀가맘에들어하니 저도 내심 기분이 좋앗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월드컵당시 우리나라와그리스전 하고잇을때 밤에 그녀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술을 조금 드신상태엿음) 전화를 받는순간 전 기분이 좋아서 밝게 웃으면서 그녀의 전화를 받앗습니다 그녀또한 축구 이겨서.. 너무 흥분한 상태엿습니다 > -< 그렇게 전화를 하고잇는대 갑자기 전화기에서 '쟈기 ㅣㅣㅣ>< "이런 소리가 들리는것이엿습니다 '쟈기 ㅣㅣㅣ>< " '쟈기 ㅣㅣㅣ>< " '쟈기 ㅣㅣㅣ>< " '쟈기 ㅣㅣㅣ>< " ???????????????? 전 순간 벙쪗습니다 ㅋㅋㅋㅋㅋ 난또 나한테하는소리가 아니겟지.. 하며 가만히 잇엇는대 " 야 대답안하냐?ㅋㅋㅋ" 응??????? 나한테 하는소리엿내?ㅋㅋㅋ 순간 기분이 너무좋앗습니다 그녀도 저에게 호감이 잇는듯한 느낌이 들엇습니다 그래서 전 ㅋㅋㅋ 아빠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전화를 싱글벙글 하며 통화햇습니다 그리고나서 몇일 있다가 그녀가 자꾸 생각이 나는것입니다 일을해도 손에안잡히고 전화하면 자꾸 보고싶고... 그래서 무작정 부산으로 내려갓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보면 고백을 해야겟구나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모든계획을 짜고 룰루랄라 부산에 도착!!!!!!!!!!!!!!!!!!!!!!!!!!!! 근대 이게 왠일인가요.. 그누나는.. 누나는.......... 친구랑 같이잇던것입니다.. 그 친구는... 그날 하루종일 떨어질생각을 안햇습니다............. 하...................................................성기 to the 망 솔직히 제가 소심한면이 있긴합니다.. 압니다 기회가 충분히 잇엇을것입니다 근대 제가 말을 못햇을수도 잇습니다...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쓸쓸히 인천에 올라왓고.......................................... 자꾸.. 시간을 끌게 됫습니다... ............ 시간을 끌면 안됫엇는대.. 이떄부터입니다.. 부산 갓다 온후로.. 1~2주 지난 날... 문자보내도 그녀의 답장... 말투가 바꼇습니다 ....... 그떄부터 전 더 소심해지기 시작햇습니다... 아.. 내가 이러면 누나가 불편해할까?.. 내가 이러면 누나가 싫어할까? 무슨일을 할떄면 자꾸 이생각부터 하게됩니다........ 그녀에게 피해주는게싫어서.. 그래도... 문자 말투가 바껴도...... 가끔 문자를 x 어도... 그래도 아직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오늘 추석인대 추석이라 상큼하게 문자하나 날렷습니다 역시 x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해야 그녀가 다시 저에게 관심을주고..........좋아해줄까요.. 제가 시간을 너무 끌은탓인가요?.. 저는 솔직히... 제 나름대로 표현을 많이하고... 햇는대............... 하............ ㅁㄴ어ㅗㅠㅍㅀ짐ㄱㅀㄴㅁ로낳류판이ㅗ라ㅣㅁ 처음쓰는 톡이라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 ㅡㅡ.... ㅈ ㅓㅓㅓㅓㅓ@!@@!@!!@!!@ 어떻게해야하는겁니까ㅠㅠ 1
그녀를 정말많이좋아합니다ㅠㅠ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 男 입니다 ㅋ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던대.. 톡을 처음 써보는거라
다른분들은 '음'체 이런거 많이쓰시는대 전
그냥.. -다 로 쓰겟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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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두살많은
연상입니다 . 제가 그녀를 처음알게되건 아는사람을 통해
알게되엇고 처음엔 그냥 누나 동생사이로 친하게 지냇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그녀를 친구로 소개받앗을떄 그녀는 일본이엿고 전
한국 이여서 그냥 문자로만 얘기를 주고받고 하엿고 그녀가 일본에서
한국에 잠시들어왓을떄 소개시켜준사람이랑 그누나를 마중나가게됫습니다
(이떄까진....... 아무감정이 없엇음.. )
근대 그녀를 딱 본순간 ............하앜
제눈에선 레이저가 쏟아져 나왓습니다......... (+ 0 +)
그렇습니다.. 진짜 이뻣습니다..... 제 이상형이엿습니다..
그렇게 다같이 밥을 먹고 놀다보니 그녀의 성격마저
제 마음을 사로잡은것입니다 ....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같이 술도 마시고 그녀는 집이 부산이여서
부산으로 내려가고 전 인천을 살아서 인천에서 열심히 일을하고
일끝나자마자 그녀에게 전화하고 그랫습니다 ㅋ
그녀가 부산에 도착했을떄.. 전화가왓습니다
"히변 ㅠ0ㅠ 나 인천에 아이팟터치 두고왓어ㅠ-ㅠ
택배로쫌 보내주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그녀의 아이팟터치를 찾고 그녀에게 택배를 보내는대
그것만 달랑 보내는건 예의가 아닌듯싶어.. 정성껏
상자에 그녀가 좋아하는 커피와 아기자기한 장난감인형
그리고 밑바닥은 제가 직접 접은 종이학으로 밑바닥을 깔고
살포시 꾸민다음에 그위에 아이팟터치를 올려놓고 택배를 보냇습니다
몇일뒤 그녀에게서 문자가왓습니다 택배 받앗다고 ㅋ 인형귀엽다고
책상에 붙여놧다고 ^^ 그녀가맘에들어하니 저도 내심 기분이 좋앗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월드컵당시 우리나라와그리스전 하고잇을때
밤에 그녀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술을 조금 드신상태엿음)
전화를 받는순간 전 기분이 좋아서 밝게 웃으면서 그녀의 전화를 받앗습니다
그녀또한 축구 이겨서.. 너무 흥분한 상태엿습니다 > -<
그렇게 전화를 하고잇는대 갑자기 전화기에서 '쟈기 ㅣㅣㅣ>< "이런 소리가
들리는것이엿습니다
'쟈기 ㅣㅣㅣ>< "
'쟈기 ㅣㅣㅣ>< "
'쟈기 ㅣㅣㅣ>< "
'쟈기 ㅣㅣㅣ>< " ????????????????
전 순간 벙쪗습니다 ㅋㅋㅋㅋㅋ 난또 나한테하는소리가 아니겟지..
하며 가만히 잇엇는대 " 야 대답안하냐?ㅋㅋㅋ"
응??????? 나한테 하는소리엿내?ㅋㅋㅋ 순간 기분이 너무좋앗습니다
그녀도 저에게 호감이 잇는듯한 느낌이 들엇습니다
그래서 전 ㅋㅋㅋ 아빠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전화를 싱글벙글 하며 통화햇습니다
그리고나서 몇일 있다가 그녀가 자꾸 생각이 나는것입니다
일을해도 손에안잡히고 전화하면 자꾸 보고싶고... 그래서
무작정 부산으로 내려갓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보면 고백을 해야겟구나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모든계획을 짜고 룰루랄라 부산에 도착!!!!!!!!!!!!!!!!!!!!!!!!!!!!
근대 이게 왠일인가요.. 그누나는.. 누나는.......... 친구랑 같이잇던것입니다..
그 친구는... 그날 하루종일 떨어질생각을 안햇습니다.............
하...................................................성기 to the 망
솔직히 제가 소심한면이 있긴합니다.. 압니다 기회가 충분히 잇엇을것입니다
근대 제가 말을 못햇을수도 잇습니다...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쓸쓸히 인천에 올라왓고..........................................
자꾸.. 시간을 끌게 됫습니다... ............ 시간을 끌면 안됫엇는대..
이떄부터입니다.. 부산 갓다 온후로.. 1~2주 지난 날... 문자보내도
그녀의 답장...
말투가 바꼇습니다 ....... 그떄부터 전 더 소심해지기 시작햇습니다...
아.. 내가 이러면 누나가 불편해할까?.. 내가 이러면 누나가 싫어할까?
무슨일을 할떄면 자꾸 이생각부터 하게됩니다........
그녀에게 피해주는게싫어서..
그래도... 문자 말투가 바껴도...... 가끔 문자를 x 어도...
그래도 아직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오늘 추석인대 추석이라 상큼하게 문자하나 날렷습니다
역시 x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해야 그녀가 다시 저에게 관심을주고..........좋아해줄까요..
제가 시간을 너무 끌은탓인가요?..
저는 솔직히... 제 나름대로 표현을 많이하고... 햇는대...............
하............ ㅁㄴ어ㅗㅠㅍㅀ짐ㄱㅀㄴㅁ로낳류판이ㅗ라ㅣㅁ
처음쓰는 톡이라 끝을 어떻게 해야할지 ㅡㅡ....
ㅈ ㅓㅓㅓㅓㅓ@!@@!@!!@!!@ 어떻게해야하는겁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