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동안 지켜본...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술집에서 알바하는 ...아인데... 전..누군가..번호를 따거나 그럴용기도 없을 뿐더러...막 따고 다니지도 않고..ㅠㅠ... 여자친구 없다는 것만 알고..다른 정보는 전혀 없지만... 만나보고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4개월동안 점점 굴뚝같이 커지고 있어서.. 일부러 그아이를 보러 그 술집에 갈데마다... 보고싶어서 간건데..마음이 쓰리네요... 그아이도 제가 자주오는걸 눈치 챘는지...;;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제가 가면 힐끔힐끔 쳐다보고.. 글 괜히 길게 올리니 답글 잘 않달아주시더라구요!!ㅜㅜ 갑자기 고백하면 당황해 하겟지요?... 남자는 자기가 맘에 않들면 끝이니간...
남자분들!!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괜찮은 세상인가요 요즘?
4개월동안 지켜본...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술집에서 알바하는 ...아인데...
전..누군가..번호를 따거나 그럴용기도 없을 뿐더러...막 따고 다니지도 않고..ㅠㅠ...
여자친구 없다는 것만 알고..다른 정보는 전혀 없지만...
만나보고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4개월동안 점점 굴뚝같이 커지고 있어서..
일부러 그아이를 보러 그 술집에 갈데마다...
보고싶어서 간건데..마음이 쓰리네요...
그아이도 제가 자주오는걸 눈치 챘는지...;;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제가 가면 힐끔힐끔 쳐다보고..
글 괜히 길게 올리니 답글 잘 않달아주시더라구요!!ㅜㅜ
갑자기 고백하면 당황해 하겟지요?...
남자는 자기가 맘에 않들면 끝이니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