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

김관호20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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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여러번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노아의 방주를 짓는 그 시간에 사람들은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무시하고, 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 모두 멸망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

 

예수 그리스도라는 훨씬 더 거대한

 

방주가 있음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외면합니다.

 

믿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예요

 

"거짓말일거야. 기독교인들 하는 짓들좀 봐

저걸 어떻게 믿어 개독교따위가 하는 말을..

진리는 누가 규정한단말인가! "

 

여러분. 사탄은

바로 이런 존재입니다.

 

무엇이 참된 진리인지 교묘하게 혼란시키는 존재지요..

예수님을 안믿게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로지 이것이 사탄의 하는 일입니다. 굉장히 부지런하지요..

 

여러가지 과학적인 가설들과 추론들을 앞세워서

진리를 훼방합니다.

그러나 수 많은 과학자들과, 학식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창조주)의 존재를 부인하지 못해왔습니다.

항상 번복하지요

 

세상의 모든 철학과, 과학, 수 많은 가설들..

정확한 것이 없는 세상에 퍼센테이지가 진실이라고 믿는

비 확실한 통계의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확실한 진리의 사실과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모른다는 것은 매우 슬픈일입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셔서

이땅에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

이것이 바로 긍휼입니다.

 

그 인자와 자비속에서 함께 헤엄치기 원하고.

천국에서 당신을 보기 원합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간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