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글을 안남기려해도... 아직 무슨 미련이 남았는지 답답하고.. 아무것도 안하려니 미치겠어요 남친과 지금까지 오일째 연락 안됫어요 . 말도안되는걸루 싸운후로요.. 근데제가 밑에도 글을남겼지만.. 제앞에서 막 웃고떠들면서 저보란듯이.. 아와전 죽겠다고.. 추석 내내 술만먹느라.. 어디서 기어다닐정도로 먹었다며 다음주가 예비군인데 그때 참에 휴대폰번호까지 바꿔야겟다고 연락안오게.. 제앞에서 엄청크게 말하는데.. 저들으라고 나너 없어도 잘지낸다 이러는거같은데.. 멀가요.. 헤어지고싶은걸까요? 아님 잡아다라고 투정부리는걸가요.. 답답해 미치겠어요..ㅠ_ㅜ
이남자 무슨맘일까요? 도와주세요
죄송해요..글을 안남기려해도...
아직 무슨 미련이 남았는지 답답하고.. 아무것도 안하려니 미치겠어요
남친과 지금까지 오일째 연락 안됫어요 . 말도안되는걸루 싸운후로요..
근데제가 밑에도 글을남겼지만.. 제앞에서 막 웃고떠들면서 저보란듯이..
아와전 죽겠다고.. 추석 내내 술만먹느라.. 어디서 기어다닐정도로 먹었다며
다음주가 예비군인데 그때 참에 휴대폰번호까지 바꿔야겟다고 연락안오게..
제앞에서 엄청크게 말하는데.. 저들으라고 나너 없어도 잘지낸다 이러는거같은데..
멀가요.. 헤어지고싶은걸까요? 아님 잡아다라고 투정부리는걸가요..
답답해 미치겠어요..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