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하소연을 하겠습니다.. 9월15일 저녁에 일어났습니다... 제 친구A가 집에 혼자있어서 저는 오후5시쯤 집에서나왔습니다... 친구A집에가니까 친구A가 저를 데리고 어디로 가더군요... 친구A가 남친을 큰 놀이터에서 기다리고있었요... 바로 옆이 또 제 친구B가 사는 곳이고해서 친구B를 불렀어요... 친구A 남친 과 친구B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놀이터에 원두막이 있는데... 중학생으로 되보이는 여자 abc 들이 있었어요 친구A의 남자친구의 친구 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죠... '너재네들아냐?' 이러면서 그러더니 '모르겠는데' 이러면서 놀이터에 지가 잘아는 후배가 있었나봐요 그 후배를 부르더니 애길하고 다시저희 쪽으로 오는데 그후배가 다시 놀려고 원두막 쪽으로 갔습니다.. 여자 abc들?이 '재네누구야?' 이러는거예요. 저와 친구A는 분명히 들었습니다... 저희는 잘못들었겠지 하면서 애기를하고있었습니다... 그러고 놀고있다가 친구 B의 오빠양이 나와서 '오빠 안녕하세요' 그러고 놀고있는데 원두막에있는 abc들때문에 오빠도 많이 짜증이났었나봄니다.. 친구B오빠랑 놀고있으니까 친구B도 나왔습니다... 나오고 잘놀고있는데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놀이터에 친구C동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C의 동생이 여자 abc들 중에 한명한테 욕을먹는것같아습니다.. 친구C 동생을 불러서 뭐라고 했냐고 하니까 폰을뺏어서 문자를 전부다 읽었다고 하더군요... 욕은 안했구... 친구A 남친도 왔구 남자 셋이 모여서 무슨 애길 하고있는지 원두막에서 놀고있는 여자 abc들 애기를 하는거 같았어요 저는 제친구A랑B랑 놀고있는데... A랑B랑 그네를 탄다고 사라져서 저혼자 의자에 앉아있는데 남자 셋이서 갑자기 여자abc 한테 가면서 뭐라고하는거 같아서 뛰어 갔습니다... 일은 이미 벌러져 있었습니다... 그냥 조용히 애기하는데 어떤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저희보고 '야 나 농구하니까 저리가서 애기해' 이러면서 저희가 잘못을 했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농구골대는 중간에 있구 앞뒤로 있는데 저희는 앞에서 애기를 하고있어서 '아저씨가 다른데로 가세요' 그러면서 애기를 이어가고있는데... 아저씨가 공을 주고받고하더니 공을 던지면서 저희에게 '야 나농구해야되니까 너희 집에 가라고'하시면서 성질을 냄니다... 친구B는 열이 받아서 '그러면 아져씨가 가세요'라고 조용히 말을하면서 지나갔어요 근데 아저씨가 친구B를 부르더니 '야 너뭐라고했냐?' 이러면서 저희에게 시비를 걸었어요 제친구B는 '저희일이니까 저희가 알아서 해결한다고요 아저씨가 참견하지 마시라고요' 이랬는데 아저씨가 '이게 말이면 단줄아나' 그러면서 손이 올라감니다. 친구B가 '왜요 때리게요? 때리세요' 말이 끝나자마자 아저씨가 발차기가 날라가고 주먹으로 배를 때렸습니다... 그걸본 친구B오빠는 달려가는데 넘어져서 그아저씨 발을잡구 주먹으로 때림니다... (여기서 잔깐..!!제 친구B와 오빠는 약간 몸이 불편함니다 친구B는 신장(콩밭)이 않좋아서 지금 병원을다니고 있고요... 오빠는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합니다...) 막 싸우는데 저는 말리지도 못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일어난일였지요... 여자abc들이 저에게 와서 '언니 어떻게요 저희때문에...어떻게요..'이러면서 저에게 말을겁니다... 순간저는 ' 언니가 미안해 미안한데 일단 말리자' 그러면서 말렸습니다... 말리러 간순간 그 아저씨 바지가 찟어지구 친구B도 등짝을 때림니다.. 열심히 말리고있는 도중에 그 놀이터 선도 위원회? 아저씨아줌마가 왔습니다... 그 아저씨도 콩밥먹기 싫었는지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나서 선도위원회가 가고 저랑 친구B오빠랑 그아저씨랑 말했습니다... 그아저씨는 자기는 아무 잘못도 안했다는 듯이 '제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데?' 라며 뻔뻔히 말을합니다... 그래서 제가 '욕하고데들었죠 근데 때린건 아저씨니까 아저씨가병원비 주세요' 이랬더니 제게 다시 손이 올라옴니다... 친구A가 그걸보고'왜또때리시게요?' 이러면서 절뒤로 두발짜국 물러서게합니다... 그러더니 그아저씨도 제게 두발짜국와서 '니 엄마아빠어떻게 생겼냐? 니엄마아빠데리고와서 애길해보자 누가 잘못했는지 하나하나 따져보자' 이러는거에요... 어의가없어서 제가 이랬죠 '저희부모님 여자 남자요 엄마아빠요 어디있는지 저도 몰라요 제가 알빠에요? 대한민국안에 있겠죠' 이렇게 말을하니 어의가 없었나봄니다... ' 너희집에 한번가보자 너희부모님한테도 이렇게 욕하는지 한번가보자' 이러는거예요 우리집에 가는건 좋은데 바지가 찟어진채로 저에게와서 그렇게 애기를 하니까 '저희엄마아빠한테도 욕하고요 저희집에 어딘줄도 몰라요' 이랬더니 친구들이빵 터졌습니다... 저도 웃고요 그아저씨가 말문이 막힌나머지 '내바지 찟은사람 누구냐? 내바지 쪼가리 어디있냐?'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저기 있네요' 이랬죠... 아줌마들이 쳐다보고있는데 쪽팔렸던지 집으로 가는거예요 저희는 다시올줄알고30분을 더 기다렸는데 안오는거예요... 그렇게 15일이 지나가고 16일 학교에서 친구B가 'XX아 이거바 멍바...' 이러면서 보여주었는데 진짜 말문이 막혔어요.... 저정도로 때릴수있나 라고...할정도로... 그일이 지나고나서 친구B가 다시 저에게 'XX아 우리오빠 그새끼때문에 인대늘어나서기브스 했다' 이러는거예요.... 어떻게 떄리고 맞았으면 저렇게 인대가 늘어나고 피멍이 들었는지.... 그 아저씨는 그 놀이터에서 유명했습니다... 초중학생들이 공놀이를 하고잇으면 뺏어서 자기네 집에 갖다논는다는거였습니다... 거짓말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봐 사진도 첨부해서 올리겠습니다.. 원인은 저희인것 같구 저희때문에 일어난 일인것같아서 여자 abc들에게 친구들대신 제가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다 제 3자가 30대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끼어들어서 일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누가 잘못한것일까요....? 먼저 맞은사람? 먼저 시비를 건사람? 누구일까요....? 경찰에 신고하려다가 지금 할까말까 생각하고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사진은 아저씨가 제친구B를 허벅지를 발차기를 해서 허벅지 안쪽에 멍이든사진입니다... 이사진도 친구B 허벅지입니다... 그아저씨가 주먹으로 때려서 난 상처입니다... 배에도 멍이들었는데...배는프라이버시가 있다고하더군요.... 요즘10대도10대지만....생판처음본사람한테 맞아서 너무 억울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 유명하더군요... 어린애들한테 시비거는걸로,,, 공같은거 뺏는걸 잘해서 유명한가봐요... * 글쓰기에 소질이 없습니다... 이해가 안되시더라도 ... 짐작을 해주세요 4
★★무서운 세상...어른이 되면 전부이래요..?10대를 막 때려요??★★
저도 하소연을 하겠습니다..
9월15일 저녁에 일어났습니다...
제 친구A가 집에 혼자있어서
저는 오후5시쯤 집에서나왔습니다...
친구A집에가니까 친구A가 저를 데리고 어디로 가더군요...
친구A가 남친을 큰 놀이터에서 기다리고있었요...
바로 옆이 또 제 친구B가 사는 곳이고해서 친구B를 불렀어요...
친구A 남친 과 친구B도 기다리고 있었어요...
놀이터에 원두막이 있는데... 중학생으로 되보이는 여자 abc 들이 있었어요
친구A의 남자친구의 친구 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죠...
'너재네들아냐?' 이러면서 그러더니 '모르겠는데' 이러면서
놀이터에 지가 잘아는 후배가 있었나봐요
그 후배를 부르더니 애길하고 다시저희 쪽으로 오는데
그후배가 다시 놀려고 원두막 쪽으로 갔습니다..
여자 abc들?이 '재네누구야?' 이러는거예요.
저와 친구A는 분명히 들었습니다...
저희는 잘못들었겠지 하면서 애기를하고있었습니다...
그러고 놀고있다가 친구 B의 오빠양이 나와서
'오빠 안녕하세요' 그러고 놀고있는데
원두막에있는 abc들때문에 오빠도 많이 짜증이났었나봄니다..
친구B오빠랑 놀고있으니까 친구B도 나왔습니다...
나오고 잘놀고있는데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놀이터에 친구C동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C의 동생이 여자 abc들 중에 한명한테 욕을먹는것같아습니다..
친구C 동생을 불러서 뭐라고 했냐고 하니까
폰을뺏어서 문자를 전부다 읽었다고 하더군요... 욕은 안했구...
친구A 남친도 왔구 남자 셋이 모여서 무슨 애길 하고있는지
원두막에서 놀고있는 여자 abc들 애기를 하는거 같았어요
저는 제친구A랑B랑 놀고있는데...
A랑B랑 그네를 탄다고 사라져서 저혼자 의자에 앉아있는데
남자 셋이서 갑자기 여자abc 한테 가면서
뭐라고하는거 같아서 뛰어 갔습니다...
일은 이미 벌러져 있었습니다...
그냥 조용히 애기하는데 어떤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저희보고
'야 나 농구하니까 저리가서 애기해' 이러면서
저희가 잘못을 했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농구골대는 중간에 있구 앞뒤로 있는데 저희는 앞에서 애기를 하고있어서
'아저씨가 다른데로 가세요' 그러면서 애기를 이어가고있는데...
아저씨가 공을 주고받고하더니 공을 던지면서 저희에게
'야 나농구해야되니까 너희 집에 가라고'하시면서 성질을 냄니다...
친구B는 열이 받아서
'그러면 아져씨가 가세요'라고 조용히 말을하면서 지나갔어요
근데 아저씨가 친구B를 부르더니
'야 너뭐라고했냐?' 이러면서 저희에게 시비를 걸었어요
제친구B는
'저희일이니까 저희가 알아서 해결한다고요 아저씨가 참견하지 마시라고요' 이랬는데
아저씨가
'이게 말이면 단줄아나' 그러면서 손이 올라감니다.
친구B가 '왜요 때리게요? 때리세요' 말이 끝나자마자
아저씨가 발차기가 날라가고 주먹으로 배를 때렸습니다...
그걸본 친구B오빠는 달려가는데 넘어져서 그아저씨 발을잡구
주먹으로 때림니다...
(여기서 잔깐..!!제 친구B와 오빠는 약간 몸이 불편함니다 친구B는 신장(콩밭)이 않좋아서 지금 병원을다니고 있고요... 오빠는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합니다...)
막 싸우는데 저는 말리지도 못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일어난일였지요...
여자abc들이 저에게 와서 '언니 어떻게요 저희때문에...어떻게요..'이러면서
저에게 말을겁니다...
순간저는 ' 언니가 미안해 미안한데 일단 말리자' 그러면서 말렸습니다...
말리러 간순간 그 아저씨 바지가 찟어지구 친구B도 등짝을 때림니다..
열심히 말리고있는 도중에
그 놀이터 선도 위원회? 아저씨아줌마가 왔습니다...
그 아저씨도 콩밥먹기 싫었는지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나서 선도위원회가 가고
저랑 친구B오빠랑 그아저씨랑 말했습니다...
그아저씨는 자기는 아무 잘못도 안했다는 듯이
'제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데?' 라며 뻔뻔히 말을합니다...
그래서 제가
'욕하고데들었죠 근데 때린건 아저씨니까 아저씨가병원비 주세요'
이랬더니 제게 다시 손이 올라옴니다...
친구A가 그걸보고'왜또때리시게요?'
이러면서 절뒤로 두발짜국 물러서게합니다...
그러더니 그아저씨도 제게 두발짜국와서
'니 엄마아빠어떻게 생겼냐? 니엄마아빠데리고와서 애길해보자 누가 잘못했는지 하나하나 따져보자' 이러는거에요...
어의가없어서 제가 이랬죠
'저희부모님 여자 남자요 엄마아빠요 어디있는지 저도 몰라요 제가 알빠에요? 대한민국안에 있겠죠' 이렇게 말을하니
어의가 없었나봄니다...
' 너희집에 한번가보자 너희부모님한테도 이렇게 욕하는지 한번가보자' 이러는거예요
우리집에 가는건 좋은데 바지가 찟어진채로 저에게와서 그렇게 애기를 하니까
'저희엄마아빠한테도 욕하고요 저희집에 어딘줄도 몰라요' 이랬더니
친구들이빵 터졌습니다... 저도 웃고요
그아저씨가 말문이 막힌나머지
'내바지 찟은사람 누구냐? 내바지 쪼가리 어디있냐?'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저기 있네요' 이랬죠...
아줌마들이 쳐다보고있는데 쪽팔렸던지 집으로 가는거예요
저희는 다시올줄알고30분을 더 기다렸는데 안오는거예요...
그렇게 15일이 지나가고 16일 학교에서 친구B가
'XX아 이거바 멍바...' 이러면서 보여주었는데 진짜 말문이 막혔어요....
저정도로 때릴수있나 라고...할정도로...
그일이 지나고나서 친구B가 다시 저에게
'XX아 우리오빠 그새끼때문에 인대늘어나서기브스 했다' 이러는거예요....
어떻게 떄리고 맞았으면 저렇게 인대가 늘어나고 피멍이 들었는지....
그 아저씨는 그 놀이터에서 유명했습니다... 초중학생들이 공놀이를 하고잇으면
뺏어서 자기네 집에 갖다논는다는거였습니다...
거짓말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봐 사진도 첨부해서 올리겠습니다..
원인은 저희인것 같구 저희때문에 일어난 일인것같아서 여자 abc들에게
친구들대신 제가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다 제 3자가 30대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끼어들어서 일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누가 잘못한것일까요....? 먼저 맞은사람? 먼저 시비를 건사람? 누구일까요....?
경찰에 신고하려다가 지금 할까말까 생각하고있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사진은 아저씨가 제친구B를 허벅지를 발차기를 해서 허벅지 안쪽에
멍이든사진입니다...
이사진도 친구B 허벅지입니다... 그아저씨가 주먹으로 때려서 난 상처입니다...
배에도 멍이들었는데...배는프라이버시가 있다고하더군요....
요즘10대도10대지만....생판처음본사람한테 맞아서 너무 억울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 유명하더군요... 어린애들한테 시비거는걸로,,,
공같은거 뺏는걸 잘해서 유명한가봐요...
* 글쓰기에 소질이 없습니다... 이해가 안되시더라도 ... 짐작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