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람을 찾게되어 글을 올리니 회원님들...제 글좀 꼭 한 번쯤 읽어 주시면 감사요..ㅠ 나이 사는곳....아무것도 아는게 없고 있는거라곤 그냥 뒷모습뿐인 사진이거든요..ㅠ
17일 오후 5시 넘어 부산 태종대에서 본 사람인데...대화는 몇마디했구요..그 분을 너무너무찾고픈데요....ㅠ
꼭 당사자가 아닌 그분을 아는 주위분이라도요..ㅠ 제가 9월17일날 갔다가 1박2일로 부산을 다녀왔습니다...근데 그분이 너무 생각나드라구요..ㅠ저에게 부산 길을 물어보고 동행한 동생한테(대화 내용으로보아 동생으로 짐작) 시간이 없으니 여기서부터 구경하자라는 말로 보아..부산분은 아니었어요..사투리도 안썻구요...
첨에 태종대 등대 구경하고 올라가는 계단에서 "힘들지 않으세요?"라고 지나가는 말로 물어도 봐주고..
태종대 내려와서 버스타려고 내려가는 저희에게 "저기요~ xx가려는데 어떻게 가요?"라고 해서 저희는 부산사람이 아니라 잘 모른다고했죠
그러니 어디서 왔냐길래 서울이라했더니..다시 서울 어디서 왔냐구 하드라구요..그래서 그 동네를 말해주고 아는걸로 보아 서울 사람인거같구요..ㅠ
저희 보고 어디로 가냐길래 남포동간다니 같이온 동생한테.."우리도 그쪽으로가자"며 같이 버스를 기다렸죠..
그 때 그분이 1박할 곳 정했냐며...물어바서 저랑 제 친구는 해운대쪽에 4만원짜리 묵을곳을 구했다고했죠..그리니 자기네들은 찜질방 찾고있다며...
어디..모텔 알아보니 8만원 달라고했다며 놀라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남포동 가는 버스를 같이 타고..저는 맨뒤에앉으면..그분들도 같이 앉을줄알았는데..
앞쪽에 타시더라구요...
남포동에서 같이 내림..연락처나 이름...또는 언제 갈건지 물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한정거장 전에 먼져 내리더라구요..ㅠ거기서부터 내려 걸어오면서 남포동까지 구경하려했던듯...(동생한테 하는 말로 대충 들어서 짐작)
버스 정류장에서 대화했을때 그때 연락처라도 물어봤어야 했던 건데..ㅠ
그분이랑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엄청 후회그러운 맘에 부산구경하는 데도 멍~해지고..ㅠ
계속...그분이 생각나고...ㅠ
사실..태종대에서 그분봤을때 괜찮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우연히 그분이 먼져 말을 걸어주고해서 ...좋았는데...
괜히 쭈삣거리다가 기회놓치고..ㅠ
사실 제가 나이가 적진 않거든요...ㅠ20대 후반쪽인데..ㅠ
그분은 저보다 어려보였구요..근데도 서울 와서...자꾸 그분이 생각이나네요..
모자쓴 사람만봐도 혹시나 하는 맘에 뚫어져라 보게되고..ㅠ
이런 경우 없었는데...ㅠ
추책없지만 그래도 용기내어서 글 올려바요..
혹시 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아이디어가 있는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려요..ㅠ
이런글 남긴다고 악플 엄청 달릴거같아..걱정스런 맘도 있지만 그래도
그분을 찾거나 찾을 만한 방법이 있을까하는 맘에 용기냅니다...ㅠ 사진은 일부러 찍은건 아니구요...부산 태종대갔다가 레일타고 내려오면서..레일 찍다보니..서울와서 사진올릴려고 확인해보니 그 사진이 있더라구요-_-
글구 같이간 동생 찍은사진에 우연히 찍힌 사진들...안보이지만...ㅠ
제가 찾는 분 인상착의는.. 검정 캡 모자,검정티(뒤에 영어 프린트있음)청바지,약간 어두운 보라색의 캔버스?신발착용
아 그리고 back bag을 맸구요,
같이온 동생분은(대화하는걸로보아 동생분임)...흰색티,청색 캡모자,작은 곰돌이가 여러개 프린트된 반바지 하얀색 뿔테 안경...머리는 군대 제대한듯한...
암튼...회원님들.... 앞모습도 아닌 ..완벽한 연모습도 아니라 힘들겠지만
그래도 확인해보시고... 부탁드려요..ㅠ
제가 자꾸 글을 올려도 이해해주세요..ㅠ혹시 이분을 아는 주위분은 쪽지나 제 홈피에 글 좀 남겨주심 감사요.
부산에서만난 사람찾아요,꼭 읽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람을 찾게되어 글을 올리니
회원님들...제 글좀 꼭 한 번쯤 읽어 주시면 감사요..ㅠ
나이 사는곳....아무것도 아는게 없고 있는거라곤 그냥 뒷모습뿐인 사진이거든요..ㅠ
17일 오후 5시 넘어 부산 태종대에서 본 사람인데...대화는 몇마디했구요..그 분을 너무너무찾고픈데요....ㅠ
꼭 당사자가 아닌 그분을 아는 주위분이라도요..ㅠ
제가 9월17일날 갔다가 1박2일로 부산을 다녀왔습니다...근데 그분이 너무 생각나드라구요..ㅠ저에게 부산 길을 물어보고 동행한 동생한테(대화 내용으로보아 동생으로 짐작) 시간이 없으니 여기서부터 구경하자라는 말로 보아..부산분은 아니었어요..사투리도 안썻구요...
첨에 태종대 등대 구경하고 올라가는 계단에서 "힘들지 않으세요?"라고 지나가는 말로 물어도 봐주고..
태종대 내려와서 버스타려고 내려가는 저희에게 "저기요~ xx가려는데 어떻게 가요?"라고 해서 저희는 부산사람이 아니라 잘 모른다고했죠
그러니 어디서 왔냐길래 서울이라했더니..다시 서울 어디서 왔냐구 하드라구요..그래서 그 동네를 말해주고 아는걸로 보아 서울 사람인거같구요..ㅠ
저희 보고 어디로 가냐길래 남포동간다니 같이온 동생한테.."우리도 그쪽으로가자"며 같이 버스를 기다렸죠..
그 때 그분이 1박할 곳 정했냐며...물어바서 저랑 제 친구는 해운대쪽에 4만원짜리 묵을곳을 구했다고했죠..그리니 자기네들은 찜질방 찾고있다며...
어디..모텔 알아보니 8만원 달라고했다며 놀라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남포동 가는 버스를 같이 타고..저는 맨뒤에앉으면..그분들도 같이 앉을줄알았는데..
앞쪽에 타시더라구요...
남포동에서 같이 내림..연락처나 이름...또는 언제 갈건지 물어봐야겠다 생각했는데..
한정거장 전에 먼져 내리더라구요..ㅠ거기서부터 내려 걸어오면서 남포동까지 구경하려했던듯...(동생한테 하는 말로 대충 들어서 짐작)
버스 정류장에서 대화했을때 그때 연락처라도 물어봤어야 했던 건데..ㅠ
그분이랑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엄청 후회그러운 맘에 부산구경하는 데도 멍~해지고..ㅠ
계속...그분이 생각나고...ㅠ
사실..태종대에서 그분봤을때 괜찮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우연히 그분이 먼져 말을 걸어주고해서 ...좋았는데...
괜히 쭈삣거리다가 기회놓치고..ㅠ
사실 제가 나이가 적진 않거든요...ㅠ20대 후반쪽인데..ㅠ
그분은 저보다 어려보였구요..근데도 서울 와서...자꾸 그분이 생각이나네요..
모자쓴 사람만봐도 혹시나 하는 맘에 뚫어져라 보게되고..ㅠ
이런 경우 없었는데...ㅠ
추책없지만 그래도 용기내어서 글 올려바요..
혹시 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아이디어가 있는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려요..ㅠ
이런글 남긴다고 악플 엄청 달릴거같아..걱정스런 맘도 있지만 그래도
그분을 찾거나 찾을 만한 방법이 있을까하는 맘에 용기냅니다...ㅠ
사진은 일부러 찍은건 아니구요...부산 태종대갔다가 레일타고 내려오면서..레일 찍다보니..서울와서 사진올릴려고 확인해보니 그 사진이 있더라구요-_-
글구 같이간 동생 찍은사진에 우연히 찍힌 사진들...안보이지만...ㅠ
제가 찾는 분 인상착의는.. 검정 캡 모자,검정티(뒤에 영어 프린트있음)청바지,약간 어두운 보라색의 캔버스?신발착용
아 그리고 back bag을 맸구요,
같이온 동생분은(대화하는걸로보아 동생분임)...흰색티,청색 캡모자,작은 곰돌이가 여러개 프린트된 반바지 하얀색 뿔테 안경...머리는 군대 제대한듯한...
암튼...회원님들.... 앞모습도 아닌 ..완벽한 연모습도 아니라 힘들겠지만
그래도 확인해보시고...
부탁드려요..ㅠ
제가 자꾸 글을 올려도 이해해주세요..ㅠ혹시 이분을 아는 주위분은 쪽지나 제 홈피에 글 좀 남겨주심 감사요.
그만큼 이분을 너무 찾고싶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