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요즘십대들 너무 나쁘게만 보지말아달란 말을 하고싶어서입니다.
요즘십대들 양아치 날라리로 문제되는 거 저도 잘압니다.
저는 지금18살 미용을 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미용을 시작한지는 4년정도가 된것같은데, 항상 어른들은 말씀하십니다.
머리안좋은애들, 머리나쁜애들, 공부안하는애들이 미용한다고
하지만 다른 어른분들께서는 서울대 고대 연대나와서 취직못할빠에는 기술익히는게 괜찮다고 격려해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저는 어머니 아버지께서 지금 따로사십니다. 그래서 항상 아버지께서는 제게 혼을 내실때마다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은 잘 못을 해도 넌 엄마없이 자라서 그런가 보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한다고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제 친구들 요즘십대들이라고 취급받는 양아치들입니다.
저는 제 친구들과 친해진지 한 2년?정도 됬습니다.
같은 중학교를 나왔는데, 제 친구들은 중1때부터 사람들말로 조금웃기지만 일진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범한애엿구요. 저도 지금친구들을 중학생때는 눈도 못마주치고 위축되고 부탁하는거 다들어주고 친구들눈치봐가면서 교복줄이고 걔네들 잇는물건은 똑같은걸로 못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중학생때는 걔네들을 엄청 싫어했고 마주치기도 싫었고 분명 걔네는 성격도 더럽고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중3때 친해지는계기로 지금까지 쭉 한번도 싸운적 없이 친구입니다. 그래서 걔네들한테 옛날에너그거기억나? 하면서 걔네들이 저한테햇던 일들 말하면 창피하다고 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도 중학생때 걔네들보고 우와 나도들어가보고싶다 이런적 있긴 있습니다.
그리고 제친구들 흡연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친한 남자애들도 흡연하고 음주도 합니다. 오토바이도 타고 자퇴한애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걔네 어른분들이 생각하시는 만큼
생각 없는애들 아닙니다. 어른분들이 생각하시는 만큼 골빈애들아니고 미래에대한 계획같은거 없는 애들 아닙니다.
친구들 한테 물어보니 흡연 음주 화장 그런거 다 선배들한테 배웟다고합니다.
지금은 흡연하기 싫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미 끊기가 많이 힘들다고합니다.
그리고 선배들이 가르켯다고 하면 그 선배들은 또 그 위에 선배들이 가르켯다는 거 아닙니까? 이 말은 즉, 지금 어른인분들께서 우리한테 가르킨거 아닐까요?
제가 미용을 하게 된 이유는, 솔직히 공부에 흥미없고 제가 즐겁게 할수있는 직업일테니까 선택한 것입니다. 지금 제 친구들 공부못하는애들 많아요. 근데 걱정해요. 그리고 직업에대해 고민하고 노력하려해요. 그런데 항상 어른들이 그 꿈을 집밟아요. 넌 이래서 할 수 없고 넌 그런애니까 할 수 없어 이러면서ㅋ
요즘십대들이라고들하지만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쓰기는 또 처음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솔직히 말해서 요즘어른들이 말하는 요즘십대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요즘십대들 너무 나쁘게만 보지말아달란 말을 하고싶어서입니다.
요즘십대들 양아치 날라리로 문제되는 거 저도 잘압니다.
저는 지금18살 미용을 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미용을 시작한지는 4년정도가 된것같은데, 항상 어른들은 말씀하십니다.
머리안좋은애들, 머리나쁜애들, 공부안하는애들이 미용한다고
하지만 다른 어른분들께서는 서울대 고대 연대나와서 취직못할빠에는 기술익히는게 괜찮다고 격려해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저는 어머니 아버지께서 지금 따로사십니다. 그래서 항상 아버지께서는 제게 혼을 내실때마다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은 잘 못을 해도 넌 엄마없이 자라서 그런가 보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한다고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제 친구들 요즘십대들이라고 취급받는 양아치들입니다.
저는 제 친구들과 친해진지 한 2년?정도 됬습니다.
같은 중학교를 나왔는데, 제 친구들은 중1때부터 사람들말로 조금웃기지만 일진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범한애엿구요. 저도 지금친구들을 중학생때는 눈도 못마주치고 위축되고 부탁하는거 다들어주고 친구들눈치봐가면서 교복줄이고 걔네들 잇는물건은 똑같은걸로 못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중학생때는 걔네들을 엄청 싫어했고 마주치기도 싫었고 분명 걔네는 성격도 더럽고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중3때 친해지는계기로 지금까지 쭉 한번도 싸운적 없이 친구입니다. 그래서 걔네들한테 옛날에너그거기억나? 하면서 걔네들이 저한테햇던 일들 말하면 창피하다고 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도 중학생때 걔네들보고 우와 나도들어가보고싶다 이런적 있긴 있습니다.
그리고 제친구들 흡연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친한 남자애들도 흡연하고 음주도 합니다. 오토바이도 타고 자퇴한애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걔네 어른분들이 생각하시는 만큼
생각 없는애들 아닙니다. 어른분들이 생각하시는 만큼 골빈애들아니고 미래에대한 계획같은거 없는 애들 아닙니다.
친구들 한테 물어보니 흡연 음주 화장 그런거 다 선배들한테 배웟다고합니다.
지금은 흡연하기 싫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미 끊기가 많이 힘들다고합니다.
그리고 선배들이 가르켯다고 하면 그 선배들은 또 그 위에 선배들이 가르켯다는 거 아닙니까? 이 말은 즉, 지금 어른인분들께서 우리한테 가르킨거 아닐까요?
제가 미용을 하게 된 이유는, 솔직히 공부에 흥미없고 제가 즐겁게 할수있는 직업일테니까 선택한 것입니다. 지금 제 친구들 공부못하는애들 많아요. 근데 걱정해요. 그리고 직업에대해 고민하고 노력하려해요. 그런데 항상 어른들이 그 꿈을 집밟아요. 넌 이래서 할 수 없고 넌 그런애니까 할 수 없어 이러면서ㅋ
그리고 어린이들은 어른을보고따라하는거울이란 말 있죠?
청소년도 어른들을 보고 따라하면서 커온 사람입니다.
이런 청소년을 보고 또 그 밑에 친구들이 따라하겠죠.
그리고 청소년들을 너무 부정적이게만 보지마세요.
그 청소년이 미래에 이 나라를 짊어지게됩니다.
지금 당신이 무시햇던 양아치들도 sk 삼성 LG 들어가서 성공해있을수도 있는건데,
왜 항상 이런식으로 편견을 가지시죠?
사람일은 아직 모르는 겁니다.
물론 제 주변에 있는 애들위주로 쓴 내용이라 다른애들이랑 다를 수 있지만,
조금 아주 조금만이라도 따뜻한시선으로 따끔한훈육으로 가르침을 주세요.
무턱대고 무식하게 욕부터 인상부터 손가락짓부터 하지 마시구요.
제가 맞춤법 문법 잘몰라요ㅠㅠ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