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2세 여잡니다. 평범하게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이에요. 글이 좀 길긴 하겠지만.. 참고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어요. 편하게 쓰기위해 음체를 쓰려고하니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나한테는 나이가 좀..이 아니고 매우 많은 남자친구가 있음. 나이차이는 13살. 어엿한 가게 사장임. 사귀게 된건 6월쯤인데..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 왜 사겼는지 이해가 안됨. 다른 사람의 소개로 우연히 술자리에서 같이 만났던게 처음인데 그 날 나는 필름이 끊길대로 마셔댔고 술취한 상태로 13살 연상남의 고백을 받아들임-_-;;;;. 내가 정신이 나갔었나봄. 첨에는 매너도 좋았고, 잘 챙겨주었음. 좋아하는 마음은 없었지만 조금씩 호감이 생기고있었음. 그러나 이 사람. 갈수록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됨....!!!!! 사귄지 2주일쯤 되었나? 뜬금없이 전화가 와서는 그 남자의 친구들부부와 다같이 가는 1박2일 부부동반 물놀이에 같이 가자고함. 솔직히 사귄지 얼마나 되었다고 뭔 1박2일 부부동반? 싶어서 부담되는데다가 하필이면 가는 날에 마법예정일이라 분명히 몸도 안좋아질것이 뻔하므로 못간다했음. 그런데도 끝까지 같이 가자고 떼를 씀. 알바하는 중이었는데 자꾸 전화와서는 끝까지 붙잡고 늘어짐. 일하는 중에 핸드폰쓰면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도 자꾸전화함 ㅡㅡ 물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몸이 안좋아서 분명히 노는 것도 힘들거라고 했는데도 무작정 괜찮다며 몇일동안이나 계속 가자고 떼쓰고 난리침. ㅡㅡ 그래서 결국은 물놀이 가게 됨. 솔직히 억지로 갔다고 해도 거짓이 아님. 부부동반모임이라 애기들이 8명이나 따라와서는 울고불고 난장판임.-_- 그런데 그 인간은 자기 친구들이랑 논다고 정신이 없음.ㅡㅡ 내가 뭘 먹든 뭘 하든 어디를 가든 말든 친구들이랑 논다고 하루종일 날 버려둠. 같이 가달라고 난리칠때는 언제고 어이가 없음 -_- 뭐하자는거임 기분나빠서 그 다음날 아침에 집에 일이있어서 일찍 가야한다며 시외버스를 타고 집에간다고 했음. 그랬더니 친구들이랑 논다고 한발자국도 데려다주지도 않고 조심해서가라.!하고 뒤돌아서 친구들이랑 다시 물에들어감. 그게 끝이었음. 그리고 그 날밤 통화를 했음. 나 - "잘 놀다왔어요?" 그 - "어~ 완전 잘 놀았다. 너무 재미있드라! 피곤해죽겠다.ㅋㅋㅋ 오늘 일찍 자야겠다." 나 - "아 그래요.." 이러면서 너무 잘 놀아서 피곤하다면서 전화를 끊음.-_- 어이가없었음. 그 후로부터 악몽은 시작됨. 말하는 스타일이..... 니. 내 안보고싶나? 내 보고싶은데 부끄러워서 보고싶다고 안하는거제? 다 안다. ㅋㅋㅋ 이거 맛있제? 니가 이거 좋아하는거 내가 딱~알고 데리고온거 아니가.ㅋㅋㅋ 언제 밥사줄껀데? 내도 니가 사는 밥 얻어먹어봐야될거 아니가? 항상 이런식의 말투임. 뭐 하나하나 해줄때마다 대박 생색냄-_- 전에는 통화하면서 나한테 같이 잔인한 영화를 보러가자고 함. 그래서 잔인한거 싫다고 했더니 끝까지 또 지가 보고싶다고 떼씀. 그래서 나도 끝까지 싫다고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 뭐고.니 덩치값좀 해라ㅡㅡ ]이럼. 짜증나서 아예 영화 자체를 보러가지않았음. 그리고 내가 혼자서 자취를 하는데 울집에 막 쳐들어오는거 참 좋아함-_- 내가 그렇게 오지말라고. 방 안치워서 더럽다.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다 좋게좋게 둘러서 오지말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막무가내로 와서는 진상짓 해댐. 오자마자 뜬금없이 옷을 훌렁훌렁 벗어제끼는가하면 방 안에서도 담배를 피워대고 마음대로 씻고 나와서는 발수건이 없다면서 내가 덮고자는 극세사 이불에 발을 닦아댐. 다 식어빠진 맛없는 김치를 마트에서 사와놓고는 내가 못먹어서 깨작깨작하는데도 맛있제 ??? 이 오빠가~ 니 총각김치 좋아하는줄 딱!알고 사온거 아니가~ 실은 저 사람 가자마자 김치 버림-_-;;; 도저히 사람이 먹을 수 있었던 김치가 아니었음. 그리고 얼마전 제일제일제일 어이가없었던 일이 있었음.. 그 날도 오지말라고 그렇게 그렇게 말했는데도 고속도로로 40분 거리나 되는 우리집을 끝까지 방문해주셨음. 나는 저녁먹어서 배부른데 무작정 찾아와서는 배고프다며 밥먹으러 나가자고 함. 돌아다니다가 분식집을 발견함. 그 - 야 우리 라면먹을까? 나 - 음.... 라면은 좀....... 그 - 왜 ? ㅡㅡ 나 - 그게. 점심 때 라면먹어서 저녁은 다른거 먹었으면 좋겠어요.. 그 - 야. 니가 점심때 라면먹었다고 오빠는 라면 먹지말라는거가?ㅡㅡ 나 - ...........(내가 더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음.) 결국은 나를 만나러 온 자리에 지 친구들을 전화로 불러내서 다같이 밥을 먹는 이상한 상황을 만들어냄-_- 친구들이 그 사람보고 니 내일 출근하지않냐며 언제갈거냐고 했더니 우리집에서 자고 내일 아침에 갈거라고 함. 뭥미? 난 재워준다 한적 없는데. 무슨 배짱인지 알수가 없음. 결국 또 우리집에 결코 반갑지않은 손님으로 쳐들어와서는 방안에서 담배피고 또 지마음대로 옷 벗어던지고 마음대로 씻으러들어감. 화장실문은 왜 열고 씻는지 물이 온 방바닥에 칠갑을 함 ㅡㅡ 그러면서 나보고 [어? 바닥에 물 많은데? 좀 닦아라.] 함. 끓어오르는 화를 꾹꾹참았음. 1인용 좁아터진 싱글침대에 끝까지 같이자겠다고 찡겨누움 ㅡㅡ 그리고는 꼴에 또 남자 아니랄까봐 자꾸만 이상한 짓을 할라고 함. 진심으로 싫다고해도 튕기는줄 암 ㅡㅡ 너무 싫어서 거짓말로 오늘 그 날이라고 안된다고 했더니 그 날에 해도 괜찮다면서 억지로 할라고 함ㅡㅡ 그 날에는 감염의 위험도 높고 여자한테 안좋다고 설명해도 끝까지 해도 된다고 떼씀. 진심으로 싫은 표시를 하는데도 나를 용서해라.라는 시덥잖은 소릴 지껄이며 계속 힘으로 시도 할라고 함 ㅡㅡ 한 30분쯤 실랑이를 하다가 내가 끝까지 거부하니까 지도 힘들었는지 포기함.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일찍 아침밥도 안먹고 그냥 쌩 가버림. 그런데 그 후로 1주일이 되도록 연락이 없음-_- 장난침?????? 지금 내가 그거 거부했다고 삐져서 연락이 없는거임? 뭐 이런 인간이 다있나 싶었음.ㅡㅡ 내가 결국 먼저 연락해서 뭐하냐고 바쁘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반가운척을 함.ㅡㅡ 몇일 뒤 그 사람 가게 주변에 갈 일이 생겨서 연락없이 급방문했더니 가게문은 잠겨있고 안에선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다들 둘러앉아서 훌라치고있음.ㅡㅡ 참고로 가게가 전면 통유리라서 안이 매우 잘보이는 가게임. 가게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서 가게안을 지켜보면서 전화를 했더니 열심히 논다고 연락을 받지않음. 잠시후에 다시 전화가 오더니 왜? 라는 말부터 함 ㅡㅡ 그래서 아무것도 모른척 가게 주변에 볼일이 있어서 온김에 가게들릴려고 하는데 괜찮냐고 물었더니 지금 일이 있어서 가게밖으로 좀 멀리 출장나와있는 상태라 안된다고 내일 보자고 함 ㅡㅡ 분명히 가게 안에서 나랑 통화를 하면서 서성거리고 있는 저 인간 모습이 뻔히보임. 알았다하고 끊었더니 또 금새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감. 그후로 내가 연락을 안했더니 절대로 먼저 연락이 안옴. 뭐임. ? 서로 연락안한지 1주일이 다 되어감. 이 인간은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13살연상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2세 여잡니다.
평범하게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이에요.
글이 좀 길긴 하겠지만.. 참고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어요.
편하게 쓰기위해 음체를 쓰려고하니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나한테는 나이가 좀..이 아니고 매우 많은 남자친구가 있음.
나이차이는 13살. 어엿한 가게 사장임.
사귀게 된건 6월쯤인데..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 왜 사겼는지 이해가 안됨.
다른 사람의 소개로 우연히 술자리에서 같이 만났던게 처음인데
그 날 나는 필름이 끊길대로 마셔댔고
술취한 상태로 13살 연상남의 고백을 받아들임-_-;;;;.
내가 정신이 나갔었나봄.
첨에는 매너도 좋았고, 잘 챙겨주었음.
좋아하는 마음은 없었지만 조금씩 호감이 생기고있었음.
그러나 이 사람.
갈수록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됨....!!!!!
사귄지 2주일쯤 되었나? 뜬금없이 전화가 와서는
그 남자의 친구들부부와 다같이 가는 1박2일 부부동반 물놀이에 같이 가자고함.
솔직히 사귄지 얼마나 되었다고 뭔 1박2일 부부동반? 싶어서 부담되는데다가
하필이면 가는 날에 마법예정일이라 분명히 몸도 안좋아질것이 뻔하므로 못간다했음.
그런데도 끝까지 같이 가자고 떼를 씀.
알바하는 중이었는데 자꾸 전화와서는 끝까지 붙잡고 늘어짐.
일하는 중에 핸드폰쓰면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도 자꾸전화함 ㅡㅡ
물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몸이 안좋아서 분명히 노는 것도 힘들거라고 했는데도
무작정 괜찮다며 몇일동안이나 계속 가자고 떼쓰고 난리침. ㅡㅡ
그래서 결국은 물놀이 가게 됨.
솔직히 억지로 갔다고 해도 거짓이 아님.
부부동반모임이라 애기들이 8명이나 따라와서는 울고불고 난장판임.-_-
그런데 그 인간은 자기 친구들이랑 논다고 정신이 없음.ㅡㅡ
내가 뭘 먹든 뭘 하든 어디를 가든 말든 친구들이랑 논다고 하루종일 날 버려둠.
같이 가달라고 난리칠때는 언제고 어이가 없음 -_- 뭐하자는거임
기분나빠서 그 다음날 아침에 집에 일이있어서 일찍 가야한다며
시외버스를 타고 집에간다고 했음.
그랬더니 친구들이랑 논다고 한발자국도 데려다주지도 않고
조심해서가라.!하고 뒤돌아서 친구들이랑 다시 물에들어감. 그게 끝이었음.
그리고 그 날밤 통화를 했음.
나 - "잘 놀다왔어요?"
그 - "어~ 완전 잘 놀았다. 너무 재미있드라! 피곤해죽겠다.ㅋㅋㅋ 오늘 일찍 자야겠다."
나 - "아 그래요.."
이러면서 너무 잘 놀아서 피곤하다면서 전화를 끊음.-_-
어이가없었음.
그 후로부터 악몽은 시작됨.
말하는 스타일이.....
니. 내 안보고싶나?
내 보고싶은데 부끄러워서 보고싶다고 안하는거제? 다 안다. ㅋㅋㅋ
이거 맛있제?
니가 이거 좋아하는거 내가 딱~알고 데리고온거 아니가.ㅋㅋㅋ
언제 밥사줄껀데? 내도 니가 사는 밥 얻어먹어봐야될거 아니가?
항상 이런식의 말투임.
뭐 하나하나 해줄때마다 대박 생색냄-_-
전에는 통화하면서 나한테 같이 잔인한 영화를 보러가자고 함.
그래서 잔인한거 싫다고 했더니 끝까지 또 지가 보고싶다고 떼씀.
그래서 나도 끝까지 싫다고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 뭐고.니 덩치값좀 해라ㅡㅡ ]이럼.
짜증나서 아예 영화 자체를 보러가지않았음.
그리고 내가 혼자서 자취를 하는데 울집에 막 쳐들어오는거 참 좋아함-_-
내가 그렇게 오지말라고. 방 안치워서 더럽다.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다
좋게좋게 둘러서 오지말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막무가내로 와서는 진상짓 해댐.
오자마자 뜬금없이 옷을 훌렁훌렁 벗어제끼는가하면
방 안에서도 담배를 피워대고 마음대로 씻고 나와서는 발수건이 없다면서
내가 덮고자는 극세사 이불에 발을 닦아댐.
다 식어빠진 맛없는 김치를 마트에서 사와놓고는 내가 못먹어서 깨작깨작하는데도
맛있제 ??? 이 오빠가~ 니 총각김치 좋아하는줄 딱!알고 사온거 아니가~
실은 저 사람 가자마자 김치 버림-_-;;;
도저히 사람이 먹을 수 있었던 김치가 아니었음.
그리고 얼마전 제일제일제일 어이가없었던 일이 있었음..
그 날도 오지말라고 그렇게 그렇게 말했는데도 고속도로로 40분 거리나 되는
우리집을 끝까지 방문해주셨음.
나는 저녁먹어서 배부른데 무작정 찾아와서는 배고프다며 밥먹으러 나가자고 함.
돌아다니다가 분식집을 발견함.
그 - 야 우리 라면먹을까?
나 - 음.... 라면은 좀.......
그 - 왜 ? ㅡㅡ
나 - 그게. 점심 때 라면먹어서 저녁은 다른거 먹었으면 좋겠어요..
그 - 야. 니가 점심때 라면먹었다고 오빠는 라면 먹지말라는거가?ㅡㅡ
나 - ...........(내가 더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음.)
결국은 나를 만나러 온 자리에 지 친구들을 전화로 불러내서
다같이 밥을 먹는 이상한 상황을 만들어냄-_-
친구들이 그 사람보고 니 내일 출근하지않냐며 언제갈거냐고 했더니
우리집에서 자고 내일 아침에 갈거라고 함. 뭥미?
난 재워준다 한적 없는데.
무슨 배짱인지 알수가 없음.
결국 또 우리집에 결코 반갑지않은 손님으로 쳐들어와서는 방안에서 담배피고
또 지마음대로 옷 벗어던지고 마음대로 씻으러들어감.
화장실문은 왜 열고 씻는지 물이 온 방바닥에 칠갑을 함 ㅡㅡ
그러면서 나보고 [어? 바닥에 물 많은데? 좀 닦아라.] 함.
끓어오르는 화를 꾹꾹참았음.
1인용 좁아터진 싱글침대에 끝까지 같이자겠다고 찡겨누움 ㅡㅡ
그리고는 꼴에 또 남자 아니랄까봐 자꾸만 이상한 짓을 할라고 함.
진심으로 싫다고해도 튕기는줄 암 ㅡㅡ
너무 싫어서 거짓말로 오늘 그 날이라고 안된다고 했더니
그 날에 해도 괜찮다면서 억지로 할라고 함ㅡㅡ
그 날에는 감염의 위험도 높고 여자한테 안좋다고 설명해도 끝까지 해도 된다고 떼씀.
진심으로 싫은 표시를 하는데도 나를 용서해라.라는 시덥잖은 소릴 지껄이며
계속 힘으로 시도 할라고 함 ㅡㅡ
한 30분쯤 실랑이를 하다가 내가 끝까지 거부하니까 지도 힘들었는지 포기함.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일찍 아침밥도 안먹고 그냥 쌩 가버림.
그런데 그 후로 1주일이 되도록 연락이 없음-_-
장난침??????
지금 내가 그거 거부했다고 삐져서 연락이 없는거임?
뭐 이런 인간이 다있나 싶었음.ㅡㅡ
내가 결국 먼저 연락해서 뭐하냐고 바쁘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반가운척을 함.ㅡㅡ
몇일 뒤 그 사람 가게 주변에 갈 일이 생겨서 연락없이 급방문했더니
가게문은 잠겨있고 안에선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다들 둘러앉아서 훌라치고있음.ㅡㅡ
참고로 가게가 전면 통유리라서 안이 매우 잘보이는 가게임.
가게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서 가게안을 지켜보면서
전화를 했더니 열심히 논다고 연락을 받지않음.
잠시후에 다시 전화가 오더니
왜? 라는 말부터 함 ㅡㅡ
그래서 아무것도 모른척
가게 주변에 볼일이 있어서 온김에 가게들릴려고 하는데 괜찮냐고 물었더니
지금 일이 있어서 가게밖으로 좀 멀리 출장나와있는 상태라 안된다고 내일 보자고 함 ㅡㅡ
분명히 가게 안에서 나랑 통화를 하면서 서성거리고 있는 저 인간 모습이 뻔히보임.
알았다하고 끊었더니 또 금새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감.
그후로 내가 연락을 안했더니 절대로 먼저 연락이 안옴.
뭐임. ? 서로 연락안한지 1주일이 다 되어감.
이 인간은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