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실력을 지닌 골프선수들이 경기를 펼친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 그야말로 골프 없이는 못사는 친구의 요청으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전 골프대회를 관람해본 경험이 별로 없는데요~ 대회를 관람해보니 아, 이래서 사람들이 골프를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끼겠더라고요.
그런데!! 골프 선수들의 외모가 이렇게 훤칠하다니!! 물론 ‘한일전’이라는 컨셉때문에 한국팀을 열심히 응원하기도 했습니다만, 멋진 선수들에게 눈을 뗄 수가 없더군요.
저 혼자 간직하기에는 너무 아까워;; 같이 공유하려고 합니다. 자, 선수들의 매력속으로 들어가볼까요?
한일 골프대항전을 위해 입국하는 모습의 배상문 선수!!
배상문 선수, 이목구비가 참 뚜렷하죠? 국내 최고 장타왕으로도 유명하지만, 얼짱 골퍼로도 그 이름이 알려져 있죠. 이번 대회에서 김경태, 강경남 선수와 호흡을 맞춰 경기를 펼쳤다고 하는데요. 이번 경기에서 역시 그 뛰어난 비거리 실력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역시 뛰어난 골프 선수라 이렇게 필드를 누비는 모습이 가장 멋지네요~
자, 다음으로는 김도훈 선수!!
어린 나이에 수준 높은 기량을 보여준 김도훈 선수~
이번 대회에서 김도훈 선수는 김대섭, 배상문 등 국내 최고의 골프선수들에 못지 않게 훌륭한 실력을 발휘했는데요. 나이가 어린 이유로 선배들에게 많은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격려를 받았다고 합니다. 대회 당일 그가 친 티샷이 러프 방향으로 가자, 손준업 선수가 “괜찮다.”라며 위로를 해 주었다고 하네요. 김도훈 선수의 외모도 귀엽지만, 손준업 선수를 포함한 한국 선수들이 서로 챙겨주고 위로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무척 뿌듯합니다.
말이 필요 없는 이시카와 료 선수입니다!!
일본의 타이거 우즈, 혹은 골프천재라 하면 이시카와 료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죠. 외모만큼이나 실력도 최고인 선수입니다. 그래서 한일 골프대항전 기자회견에서 이시카와료가 가장 많이 언급됬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보니 정말 ‘스타’라는 생각이 떠오르더라고요. 외모를 보고 한번 놀라고, 실력을 확인하고 또 한번 놀랐습니다. 결국 마지막 날 경기에서 김경태 선수에게 패하긴 했지만, 그의 공격적인 샷 실력은 갤러리들의 환호를 자아냈죠.
한국팀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는 이시카와 료 선수~
위 사진을 보니 성격 역시 좋아 보입니다^^ 물론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외모를 보고 기뻤(?)던 것은 사실이지만, ‘한일전’ 이라는 컨셉의 대회라, 한국팀 선수들 응원도 많이 했고, 선수들이 모두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3일 내내 즐겁게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이런 골프대회가 또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다음 경기때에도 출중한 외모의 선수들이 출전한다면 금상첨화겠네요~!
(사진등의 출처는 http://superseries.kr/category/2010.%2009.%20한일%20프로골프%20국가대항전%20)
얼짱이라 불리는 한일골프대항전 선수들!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바로 얼마전 제주 해비치 클럽에서 있었던
한일 골프대항전을 보기 위해서죠^^
한국과 일본에서 최고의 실력을 지닌 골프선수들이
전 골프대회를 관람해본 경험이 별로 없는데요~경기를 펼친다고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
그야말로 골프 없이는 못사는
친구의 요청으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대회를 관람해보니
아, 이래서 사람들이 골프를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끼겠더라고요. 그런데!!
골프 선수들의 외모가 이렇게 훤칠하다니!!
물론 ‘한일전’이라는 컨셉때문에
한국팀을 열심히 응원하기도 했습니다만,
멋진 선수들에게 눈을 뗄 수가 없더군요. 저 혼자 간직하기에는 너무 아까워;;
같이 공유하려고 합니다.
자, 선수들의 매력속으로 들어가볼까요?
한일 골프대항전을 위해 입국하는 모습의 배상문 선수!! 배상문 선수, 이목구비가 참 뚜렷하죠?국내 최고 장타왕으로도 유명하지만,
얼짱 골퍼로도 그 이름이 알려져 있죠.
이번 대회에서 김경태, 강경남 선수와 호흡을 맞춰
경기를 펼쳤다고 하는데요.
이번 경기에서 역시 그 뛰어난
비거리 실력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역시 뛰어난 골프 선수라 이렇게 필드를 누비는 모습이 가장 멋지네요~
자, 다음으로는 김도훈 선수!!
어린 나이에 수준 높은 기량을 보여준 김도훈 선수~ 이번 대회에서 김도훈 선수는 김대섭, 배상문 등 국내 최고의 골프선수들에 못지 않게훌륭한 실력을 발휘했는데요.
나이가 어린 이유로 선배들에게 많은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격려를 받았다고 합니다.
대회 당일 그가 친 티샷이 러프 방향으로 가자,
손준업 선수가 “괜찮다.”라며 위로를 해 주었다고 하네요.
김도훈 선수의 외모도 귀엽지만,
손준업 선수를 포함한 한국 선수들이
서로 챙겨주고 위로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무척 뿌듯합니다.
말이 필요 없는 이시카와 료 선수입니다!! 일본의 타이거 우즈, 혹은 골프천재라 하면이시카와 료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죠.
외모만큼이나 실력도 최고인 선수입니다.
그래서 한일 골프대항전 기자회견에서
이시카와료가 가장 많이 언급됬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보니 정말 ‘스타’라는 생각이 떠오르더라고요.
외모를 보고 한번 놀라고,
실력을 확인하고 또 한번 놀랐습니다.
결국 마지막 날 경기에서 김경태 선수에게 패하긴 했지만,
그의 공격적인 샷 실력은 갤러리들의 환호를 자아냈죠.
한국팀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는 이시카와 료 선수~ 위 사진을 보니 성격 역시 좋아 보입니다^^물론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외모를 보고 기뻤(?)던 것은 사실이지만,
‘한일전’ 이라는 컨셉의 대회라,
한국팀 선수들 응원도 많이 했고,
선수들이 모두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3일 내내 즐겁게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이런 골프대회가 또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다음 경기때에도 출중한 외모의 선수들이 출전한다면 금상첨화겠네요~! (사진등의 출처는 http://superseries.kr/category/2010.%2009.%20한일%20프로골프%20국가대항전%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