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한번 해봤어요 (미완성)

에미넴이내미래2010.09.24
조회148

 

 울어라 울어라 붉은 소녀
 너의 상처는 꽃봉우리가 되어
 흔하디 흔한 재난은
 몇 일만 있으면 또다시 지워질  테니 까

 

I'm like this cornflake; There's this person talkin’ in my head creating conflict.

(난 마치 이 콘플레이크 같어- 내 머릿속에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Between my schedule and the book or the pamphlet. - My life is like a red Tico with one flat
Tire it soon re-tire cause without a tire what can you do.

(내 스케쥴과 책 아니면 팜플랫 사이의 충돌을 만들어. 내 인생은 마치 타이어 하나가 터진 붉은 티코 같아 곧 은퇴하지. 타이어 하나 없이 무얼 할 수 있겠어)

 

mister Mire - Do you like that girl? Ok me too so  lie her down or tie her through with your neck tie yo,

(마이어씨, 저 여자애가 마음에 드나요? 저도 그래요. 그러니까 여자애를 눕히거나 네 넥타이로 묶어버려요)


Does the gender really matter, problem is him or her!?

(성별이 상관 있나요, 문제는 남자냐 여자냐 죠.)


Everybody gets away with rape or murder

(모두다 살인/강간 하고도 괜찮잖아요.)


It’s a blessed country the law don’t push no further

(축복받은 나라에요 술에 취해있어서)


If you say you were drunk, so “I’m sorry your honor,

("죄송합니다 재판관님")


I didn’t know it was me doing the bad stuffs to her

("제가 그 나쁜짓을 하고 있는 녀석이였는 줄은 몰랐어요.")

 
I thought I was imagining things, my brother

("전 제가 상상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Would tell me what a good boy I am, I beg you my father

("제 동생이 제가 얼마나 착한 아이인지 말해 줄 겁니다, 하느님 아버지")


Don’t you think I should only be sentenced one year?”

("그냥 저에게 1년형만 주는게 어때요?")


“OK Then, Trial is Over!”

[좋아 그럼, 재판은 끝났다!]

 

 

 울어라 울어라 붉은 소녀
 너의 상처는 꽃봉우리가 되어
 흔하디 흔한 재난은
 몇 일만 있으면 또다시 지워질  테니 까

 

 

I was born to bully

(난 애들을 괴롭히기 위해 태어났지)


Never to understand the Alphabet Fully

(절대 알파벳을 완벽히 이해는 못할 것이야)


Started my nature like when I was only
Ten years old in elementary school

(내 본성을 오직 열살쯤에 초등학교에서 시작했지)


Met this girl who really looked like a fool

(그곳에서 정말 멍청해 보이는 여자아이를 만났어)


She had weird pronunciation so I made fun of it

(발음이 이상해서 그저 재미로 그걸 가지고 놀렸고)


I started to whack her head hard just for the fun of it

(그저 재미로 그년의 머리를 후리기 시작했어)


But it wasn’t just me, Mr. Flame, kids do it all the time

(하지만 플레임씨, 저만 한건 아니에요 애들이 다 하는걸요)


Why should it be me to blame? OK but that’s fine

(왜 내잘못이 되는거죠? 뭐 괜찮긴 해요)


Cause in a year or so, the judge’s gonna letme ride

(일년정도만 있으면 이제 재판장이 날 놔줄테니까)


Now I should punish this girl for telling off to

(꼰질른 그년을 벌주러 가야지)


And her head turned stone cold

(그리고 그녀의 머리는 갑자기 돌처럼 차가와졌어요)

 

 

 

 

 

EMINEM 의 ROCK BOTTOM  엠알에 제 나름대로 가사를 써봐서 불러봤습니다.

더 쓰려고 하다가.... 이 멜로디 계속 들으니 넘 우울해져서..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