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굶기로 다이어트하다가 요요현상으로 반복 다이어트하다.. 처음으로 운동하면서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 중입니다.. 아침 / 점심 - 밥 1/3 (젓가락으로 오래씹어서 천천히) 저녁 - 쉐이크 운동 - 저녁에 1시간 유산소운동 틈날때마다 스트레칭/아령 45일간 12kg 감량했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악물고 다이어트를 시작 했는데 헤어지자고 하네요 마음이 전같지 않다면서..미안하다며 제가 살을 빼고 예전으로 돌아간다고해도 그마음이 돌아오지 않을거같다고 나 때문이 아니라 널위해 빼라고 아무도 무시못하게 아직도 꿈같아요 그렇게 좋다던사람이 한순간에 변하다니 친구들한테도 가족들한테도 그 누구한테도 말하지못하고 혼자 속으로 울고 있습니다.. 추석전날 헤어졌는데... 추석 음식하면서 엄마 몰래몰래 울었어요 눈물 쏟아질것 같으면 화장실달려가서 세수하고.. 또 울고 세수하고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어요 왜 일케 살이쪘는지 저도 원망스러웠고... 이번 일로 마음이 병이 심하게 들었습니다.. 제가 괴물같고 쓰레기 같이 느껴집니다 세상에 저 혼자 뿐인것 같구요 너무너무 힘들어서 자살하고싶을 정도에요 부모님 생각하면 이러면안돼지 하고 힘내야지 했다가도 툭하면 생각나고... 이악물고 58kg까지 목표하고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이번일로 자신감도 위축되고,마음의 병이 심하게 들어버렸어요 계속 눈물만 납니다. 소리내서 울수도없고 미칠지경이에요 운동하면서 땀인지 눈물인지 모르게 지내고있어요 올해가기전 살 독하게 빼서 그사람 마주하고 집착이나 사심없이 그저 편하게 좋은감정으로 그저 인사라도 하고싶습니다.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힘낼수 있게 말한마디라도 해주세요 1
168cm / 84kg->72kg 진행중 (여)
매번 굶기로 다이어트하다가 요요현상으로 반복 다이어트하다..
처음으로 운동하면서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 중입니다..
아침 / 점심 - 밥 1/3 (젓가락으로 오래씹어서 천천히)
저녁 - 쉐이크
운동 - 저녁에 1시간 유산소운동
틈날때마다 스트레칭/아령
45일간 12kg 감량했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이악물고 다이어트를 시작 했는데
헤어지자고 하네요 마음이 전같지 않다면서..미안하다며
제가 살을 빼고 예전으로 돌아간다고해도 그마음이 돌아오지 않을거같다고
나 때문이 아니라 널위해 빼라고 아무도 무시못하게
아직도 꿈같아요 그렇게 좋다던사람이 한순간에 변하다니
친구들한테도 가족들한테도 그 누구한테도 말하지못하고
혼자 속으로 울고 있습니다..
추석전날 헤어졌는데... 추석 음식하면서
엄마 몰래몰래 울었어요 눈물 쏟아질것 같으면 화장실달려가서 세수하고..
또 울고 세수하고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어요
왜 일케 살이쪘는지 저도 원망스러웠고...
이번 일로 마음이 병이 심하게 들었습니다..
제가 괴물같고 쓰레기 같이 느껴집니다 세상에 저 혼자 뿐인것 같구요
너무너무 힘들어서 자살하고싶을 정도에요
부모님 생각하면 이러면안돼지 하고 힘내야지 했다가도 툭하면 생각나고...
이악물고 58kg까지 목표하고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이번일로 자신감도 위축되고,마음의 병이 심하게 들어버렸어요
계속 눈물만 납니다. 소리내서 울수도없고 미칠지경이에요
운동하면서 땀인지 눈물인지 모르게 지내고있어요
올해가기전 살 독하게 빼서 그사람 마주하고 집착이나 사심없이 그저 편하게
좋은감정으로 그저 인사라도 하고싶습니다.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힘낼수 있게 말한마디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