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2010.09.25
조회1,412

 필자는 청춘불패를 애청하는 시청자이고 더 발전하기 위해서 쓰디쓴 말좀 하겠습니다

 

청춘불패, 볼때마다~볼때마다~ 아~~~~~~~~~~주 거슬리는 장면들이 꽤 잇었습니다....

일단,,, 그 G7농산물 판매하는 장면 말인데요  아니,,,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이거 사세요~이거사세요~라고 하는데 살짝 강매?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솔직히...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이거 맛보세요~ 라고 하는 자체가 '이거 안사면 매정한 사람 카메라로 전국에 다나와!'

뭐 이런 느낌? 물론 안 사도 되지만 카메라가 있으면 자신의 부정적인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데 그걸 이용하는 듯 하더군요 (필자의 생각이니 태클 사절)

또 출연자분들의 철없는(개념없는) 행동도 제발 자제해주세요 오늘 방송 (9월 24일 )

에서 구하라씨께서 참~ 많이 저질르셨는데  깻잎 (?) 농사하는 할아버지를 뵙는 장면에서  "할아버지 (이웃사촌인데) 좀 주세요"라고 말하는데,,, 아니 주세요 라니요,,, 구하라씨 물건도 아니고  부탁하기는망정 너무 뻔뻔하다고 느껴지더군요 또! 손녀해드린답시고 하는게 있었는데 그때 비가오는 장면이였습니다. 남들은 다 콩 비에 안젖게 하려고 옮기는데 구하라씨 혼자서만 처마 밑에 있더군요 자막엔 철없는이라고 포장하더군요 솔직히 그거야 뭐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아니 75세(?)정도 되시는 할아버지께 업혀서 내려오더군요 ㅡ ㅡ

아니 그걸 못내려와서 할아버지등에 업혀서 내려옵니까? 75세 정도 되시면 허리도 않좋으시고 불편한데 많으실텐데 말이죠 ...

물론 전부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겠죠 단지 모르는 듯한 눈치더군요,,연장자에 대한 예의좀 배우셔요 제발!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부 다 좋아하는 연예인이고 팬입니다 그치만...너무 예의범절이 안되어 있습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