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사랑하는사람이기에...

멜번보노보노2010.09.25
조회633

너에게 이렇게라도 편질쓰는구나..

내가 너에게 네이트톡 읽으면 부정적이게 된다고 읽지말라했엇는데

내가이렇게 편지를쓰는구나..넌 네이트톡을 항상 좋아했었지...

내가 쓴글도 읽게될까??

우리는 참특별하게 만났어 그치?외국에서 너도 외로움에몸부림치고

나도 생활고에 힘들고 외로울떄 우리참 서로에게 많이기대었었지...

그렇게 우린 서로에게 의지하며 몇개월을 버티고 넌 어떤생각으로 학교도 포기하고

6년간의 유학생활을 포기하고 왓는지는 모르지만...난 정말 호주에서 내가 자금사정때문에

해주지못한것들 한국에서 다해주고싶어서 그리고 또 우리 힘들떄마다 애기했던

한국에서 하고싶었던것들 또 너라면 결혼도할수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같이한국에가자 애기했지...그리고 넌잠시3주동안 한국에가게되었고 나혼자 호주에있을떄 정말

너에게 고통과아픔을 많이줬어..그래도 잘참아주었지 넌...

그리고 서로 한국에같이와서...난 참좋았어..이제 내가 잘해줄일만남았구나라고..

우리어머니도 소개시켜주고..참좋았어..그런데..어느순간 넌 조금씩 나한테 지쳐가더구나.. 처음엔 부정햇어 아닐꺼야..애가 엄마때문에 힘들어서 나한테 투정부리는걸꺼야 라고 생각했지..그러고선 우린 집거리와 서로 각자의 친구를만나느라 서로 만남이소홀해졌지..

일주일에 한번볼까말까했으니까..그리고선 8월14일 우리사귄지 5개월 되던날 넌 나에게

처음으로 이별을통보햇어..참힘들었지만..다시 돌아올꺼라는 믿음이있었어..그리고선 널찾아가서 잡을수있었지...정말기뻣어..다시잘해야지 생각하게됫어..

그리고선 일주도일도 지나지않아 난 또 너에게 가진 억지를 다부렸지..의심집착포함해서...사랑해서 이러는거라는 핑계되어가며..그렇게 우린 또 사귀엇다 헤어졌다를 반복했지..싸우기도 참많이싸우고 서로 욕도많이하고..하지만 난 만나면 서로 사이가 좋아지니깐..지금 자주못보는 시련만 이겨내면 다시잘될수있을꺼라 생각햇어..

그걸로 호주에서 정말 남자로써 너무행복한추억들을 선물받아서 그걸로 참을수있었지..

니가 헤어지자할떄마다 난 항상잡았던 이유엿기도햇구..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넌 나에게

이별통보와 함께 핸드폰번호를 바꾸었어..핸드폰에서 그소리가 들리고선 난패닉상태가되었지..정말 죽을것같이힘들었어..그리고 니가번호바꾼 두쩃날은 아 애가 날 또가지고놀려고하나보다 생각햇어..그런생각으로 사로잡혀있을떄 넌 또 나에게 메신져를 통해 대화를햇지..그날도 어김없이 넌 날 희망고문햇어..생각이짧았다는 말을해가며..가슴에 비수를 꽃앗지..난 정말 힘들었어...한국와서부터 너와 미래에관한 스트레스들로 난 스트레스성 위궤양 이란걸 얻었어.. 그떄 또 생각이들더라...아 내가 애한테 하루에한번씩 메일을보내면 돌아오지않을까란 생각을 하게되어서 실천하게되었지..3번쯤 보냈을떄 넌 나에게 전화가왔지...발신번호제한표시로..받아서 넌 또 날희망고문하였고..받아주었어..왜..널사랑했기떄문에...그리고 니가일부러 그런지는 모르지만..번호를 뜨게해놓고 전화를하였지..

난 니번호를 알게되었고...우린또 그렇게 4일5일동안을 난너에게 다시만나달라하였고

넌 나한테 연락하지말아 달라하였어..그러면서 넌 나에게 온갓 막말을 다했지..

다참을수있었어...사랑했으니까...그러고선 추석전날 넌나한테 애기했지..남자친구생겼으니까..연락하지말라하였지...난 믿을수없엇어..그래서 술을 먹고 아침에 첫차타고 너희집앞으로 찾아갔지...비오는날 난 널 3시간기달린띁에 넌 나왓어...참반가웠지..남자친구 생긴건 결국 내가너한테서 떨어져나가길 원해서 꾸민 거짓말이였구 난 안심했어..

그렇게 또 이틀을 연락하는데 넌 그이틀동안에도 나에게 정말 힘든막말을햇지..난 마지막은 참을수없어서..너에게 심한말을햇고...넌 결국 그거에 정떨어져서 또 번호를 바꿧지...

결국 이렇게 나만혼자 남았고 3일만있음 우린 이백일이였는데...너에게 해주고싶은 이벤트가 참많았는데..이렇게 못하게되었어...주위에선 애기들해..정말행복하길 원한다면놓아주라고...너도 니가원하는여자만나라고...하지만...그럴수없어.. 널사랑하니까...

니가 원하는대로 내성격까지 고쳐가며 널다시만나고싶어..아침에일어나는게 너무무서워...하지만...내가 잊어야겟지... 그럴수밖에 없을정도로 우린너무 멀리와버린거겟지..

그말 그억나니?너 한국에있어서 우리 백일날 서로 못받을떄 내가 했던말..

난 한번도 백일 이백일 이벤트를 해준적이없어서...너어게 꼭해주고싶다고 했던말..

그약속 꼭지키고싶었는데...다시 나와안만나도 좋으니 내가 처음으로 이렇게 사랑한사람인 너에게 이백일 이벤트라도 해줄수는 없는거니??나 정말 너에게 해주고싶은게 참많은데...백번 헤어지자해도 사랑해란말로 돌아오는게 내마음인데...너 톡좋아하니까..이글 꼭봤음 좋겠다...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