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 전부터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안구 안쪽 출혈과 함께 망막에 막이 끼어 거의 보지 못하는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5월 12일,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난 후 수십 년 동안 약을 복용하던 불면증과 변비가 사라졌으며 시력이 더 좋아져 멀리 있는 사물도 뚜렷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 외에도 안과 의사 출신인 동경 타바타 만민교회 마사무라 에이꼬 성도는 소아마비로 인한 변형성 무릎관절염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난 후 치료받아 지팡이 없이도 잘 걷게 되었다.
또한 야마가타 만민교회 사이또 유까 성도는 시력이 좋아졌으며, 니또 하루꼬 집사는 위궤양을, 아라끼 히데오 성도는 20년 된 만성 허리통증을 치료받았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은혜의 시간을 갖고 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일본 성도들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
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 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
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
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불면증, 변비, 당뇨 합병증에 시력저하까지 치료받았어요.”
“불면증, 변비, 당뇨 합병증에 시력저하까지 치료받았어요.”
- 야마기와 기사오 성도/ 오사카 만민교회
저는 3년 전부터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안구 안쪽 출혈과 함께 망막에 막이 끼어 거의 보지 못하는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5월 12일,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난 후 수십 년 동안 약을 복용하던 불면증과 변비가 사라졌으며 시력이 더 좋아져 멀리 있는 사물도 뚜렷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 외에도 안과 의사 출신인 동경 타바타 만민교회 마사무라 에이꼬 성도는 소아마비로 인한 변형성 무릎관절염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난 후 치료받아 지팡이 없이도 잘 걷게 되었다.
또한 야마가타 만민교회 사이또 유까 성도는 시력이 좋아졌으며, 니또 하루꼬 집사는 위궤양을, 아라끼 히데오 성도는 20년 된 만성 허리통증을 치료받았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일본 성도들
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