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궁금함.... 나만 그런건지 모르겟음.... 음체가 끌려서 함써봄.. 길거리에서 손잡고 걸어다니면 키때문인지 얼굴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여자들이 우러러 바라보더라..-- 빤히 보는 사람도 있고.. 남자들도 가끔씩 쳐다보기도하고 ㅋㅋ 근데 자기는 사람들이 쳐다보는지를 모름 ㅋㅋ 난 다보고있음 +_+ (키는 184 걍잘생김 닮은사람없음) 막 불안하다는 말보다는 질투난다는 말이 더 맞을라나 모르겠는뎅 진짜 좀 그렇더라 ㅋㅋ 막 사람들이 날 보면서 "쟤는 돈이 많아서 저런 남친 사귀나보다" " 저 남자가 약점이 잡힌게 있을듯 " 하고 생각할까봐 두렵고 ㅋㅋ 자격지심인가? 나 돈도없고 가진것도 업는 뇨자임 ㅠㅠ ㅋㅋㅋㅋ 남친이랑 나는 그냥 딱 사람이 좋아서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는건덱ㅋㅋ 하튼 언냐들은 불안하거나 그러지않음?
잘생긴 남친있는 언냐들? 불안하지 않아요?
언냐들 궁금함.... 나만 그런건지 모르겟음.... 음체가 끌려서 함써봄..
길거리에서 손잡고 걸어다니면
키때문인지 얼굴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여자들이 우러러 바라보더라..-- 빤히 보는 사람도 있고..
남자들도 가끔씩 쳐다보기도하고 ㅋㅋ 근데 자기는 사람들이 쳐다보는지를 모름 ㅋㅋ
난 다보고있음 +_+
(키는 184 걍잘생김 닮은사람없음)
막 불안하다는 말보다는 질투난다는 말이 더 맞을라나 모르겠는뎅
진짜 좀 그렇더라 ㅋㅋ
막 사람들이 날 보면서 "쟤는 돈이 많아서 저런 남친 사귀나보다"
" 저 남자가 약점이 잡힌게 있을듯 " 하고 생각할까봐 두렵고 ㅋㅋ
자격지심인가? 나 돈도없고 가진것도 업는 뇨자임 ㅠㅠ ㅋㅋㅋㅋ
남친이랑 나는 그냥 딱 사람이 좋아서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는건덱ㅋㅋ
하튼 언냐들은 불안하거나 그러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