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탄으로 걸어가다 우연히 보게된 The Waterhouse.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한다. 번드 남쪽에 자리한 이 호텔은 1930년대 건물을 개조한 것으로 겉은 창고같은 옛모습을 그대로 놔두었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로비의 전등부터 디자인 가구와 소품들로 눈이 즐겁다. 저 옥상 바에서 한 잔 하고프다.
상하이 디자인 호텔
와이탄으로 걸어가다 우연히 보게된 The Waterhouse.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한다.
번드 남쪽에 자리한 이 호텔은 1930년대 건물을 개조한 것으로
겉은 창고같은 옛모습을 그대로 놔두었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로비의 전등부터 디자인 가구와 소품들로 눈이 즐겁다.
저 옥상 바에서 한 잔 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