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광주광역시 남구에 사는데요. 시내에 학원이있어서 맨날 시내를 가요. 그래서 평일에 저녁 10시에 끝나고 주말에 2~6,10~2시까지하는데 몇일전부터 자꾸 학원애들이 저에게 그러더라고요 "야. 그거알아?". "머?". "충파(남?)버스정류장에 어떤 장애인끼있는거가튼 할아버지?분이있는데 그 할아버지 버스 타는사람들 뒤에 쫓아가서 뒤에 매는 가방이면 맨뒤에 서있는사람 뒤에가서 가방뒤져.. " "아 진짜? 그 가방주인은 안봐?" "봤는데도 계속 뒤지고있어"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고해" "아.. 신고하고시픈디 요즘경찰들 우리 이빨인줄알고 안믿자나 ㅋㅋㅋ" "그럼 너 동영상찍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서워서 못 찍어 ㅋㅋ" "내가 찍어줄까?" "그래 나중에 너가 찍어줰ㅋㅋㅋ" 이랬는데................... 오늘도 학원을 갔어요. 학원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저에게 그러더라고요 "오늘도 그 할아버지 있드라??" "아 진짜? 나궁금해 보자 ㅡㅡ ㅋㅋㅋ" "근데 조심해 그 할아버지 손에 칼들구있어" "갠차나 ㅋ 나도 커터칼들고 설치믄대 ㅋㅋㅋ" 이러고 버스정류장을 갔는데, 아 없나..하고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야! 하더라고요.. 글서 전 깜놀해서 '아.. 깜놀했자나 ㅡㅡ 왜왜왜왜' 이랬는데 "그 할아버지있어"라는 말듣고 "어디?"이랫는데 바로 저희 뒤에 계시드라고요? 글서 '아 또 ㅋㅋㅋ 가방디지로왔나?'하고 생각하고 동영상 찍을준비를햇는데 어떤 한 버스가 도착했어요. 근데 그 버스가 사람많이 타는 버스고 그 뒤에 또 다른 버스가 왓는데 그 버스도 사람이 많이 타는 버스여서 잠시 할아버지분께선 고민을 하시드라고요? 글드만 그냥 앞에 있는 버스쪽으로 가시더니 가방멘 사람들을 막 찾는거예요. 근데 다행히 거기 타시는 분들은 다 가방을 안메고 계셨드라구요. 그래서 뒤에버스로 갈라는데 뒤에 버스쪽에 사람도 많이 줄어서 그냥 포기하시고 건너면 버스정류장으로 가드라고요.. 근데 제 친구도 그쪽이여서.. 제친구가 무섭다고 아무버스나 타고 그냥 집으로 왔다네요; 제가 사진이나 그림을 그려서 올리고 싶은데.. 그림은 발그림이라 못 올리고요 사진은.. 다음 기회가 된다면 올릴게요 ㅎㅎ 쨋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광주에 사시는분들..!가방 터는 할아버지 조심하세요. ㅋ
광주 광역시 충파
제가 광주광역시 남구에 사는데요.
시내에 학원이있어서 맨날 시내를 가요.
그래서 평일에 저녁 10시에 끝나고
주말에 2~6,10~2시까지하는데
몇일전부터 자꾸 학원애들이 저에게 그러더라고요
"야. 그거알아?". "머?". "충파(남?)버스정류장에 어떤 장애인끼있는거가튼 할아버지?분이있는데 그 할아버지 버스 타는사람들 뒤에 쫓아가서 뒤에 매는 가방이면 맨뒤에 서있는사람 뒤에가서 가방뒤져.. "
"아 진짜? 그 가방주인은 안봐?"
"봤는데도 계속 뒤지고있어"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고해"
"아.. 신고하고시픈디 요즘경찰들 우리 이빨인줄알고 안믿자나 ㅋㅋㅋ"
"그럼 너 동영상찍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서워서 못 찍어 ㅋㅋ"
"내가 찍어줄까?"
"그래 나중에 너가 찍어줰ㅋㅋㅋ"
이랬는데...................
오늘도 학원을 갔어요.
학원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저에게 그러더라고요
"오늘도 그 할아버지 있드라??"
"아 진짜? 나궁금해 보자 ㅡㅡ ㅋㅋㅋ"
"근데 조심해 그 할아버지 손에 칼들구있어"
"갠차나 ㅋ 나도 커터칼들고 설치믄대 ㅋㅋㅋ"
이러고 버스정류장을 갔는데, 아 없나..하고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야! 하더라고요.. 글서 전 깜놀해서 '아.. 깜놀했자나 ㅡㅡ 왜왜왜왜' 이랬는데 "그 할아버지있어"라는 말듣고 "어디?"이랫는데
바로 저희 뒤에 계시드라고요?
글서 '아 또 ㅋㅋㅋ 가방디지로왔나?'하고 생각하고 동영상 찍을준비를햇는데
어떤 한 버스가 도착했어요. 근데 그 버스가 사람많이 타는 버스고
그 뒤에 또 다른 버스가 왓는데 그 버스도 사람이 많이 타는 버스여서
잠시 할아버지분께선 고민을 하시드라고요?
글드만 그냥 앞에 있는 버스쪽으로 가시더니 가방멘 사람들을 막 찾는거예요.
근데 다행히 거기 타시는 분들은 다 가방을 안메고 계셨드라구요.
그래서 뒤에버스로 갈라는데 뒤에 버스쪽에 사람도 많이 줄어서 그냥
포기하시고 건너면 버스정류장으로 가드라고요..
근데 제 친구도 그쪽이여서.. 제친구가 무섭다고 아무버스나 타고 그냥 집으로 왔다네요;
제가 사진이나 그림을 그려서 올리고 싶은데..
그림은 발그림이라 못 올리고요 사진은.. 다음 기회가 된다면 올릴게요 ㅎㅎ
쨋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광주에 사시는분들..!
가방 터는 할아버지 조심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