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동에서 길을 물어오는 두명의 여자에게 당할뻔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주절 주절 쓰는 것보다 몇가지 조심하라고 알려드립니다. 1. 길을 물어보고 말이 길어진다. 100% 2. 고향을 물어본다. 3. 서울사람들이 불친절 하다며 당신에 참 친절하다고 한다. 4. 남자 혹은 여자 조심해야할 상이라면 운을 뗀다. 5. 의심하면 본인들은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라 한다. 6. 당신에게 너무 고마워서 그냥 알려주는 거라한다. 7. 자리를 옮기자고 한다. 8. 길을 알려준거에 대한 보답이라 한다. 9. 처음에 사주로 시작한다. 10. 당신은 참 큰 사주인데 업이란게 막고있단다. 11. 집안에 아픈사람 불행이 있는지 물어본다. 12. 절대 강력한 어투나 확실한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13. 사주랑 상관없는 이야기들을 꺼낸다. 14. 말도 안되는 부처님 이야기를 한다. (미륵부처님??) 15. 봉은사, 화계사..등등 사자붙은 절에는 가지 말란다. 16. 위에 말한 부처님의 시대는 끝났단다. (노무현 대통령시대는 가고 이명박대통령의 시대라는 비유를 하며....) 17. 좋은일, 즉 봉덕을 쌓으란다. 18. 물질적인 요구는 절대적으로 소극적인 표현 간접적인 단어를 사용한다. 19. 낌새를 느끼고 화를내면 18번의 이유로 나를 나쁜사람 만든다. 20. 금전적인 갈취를 못할것 같으면 사주풀이 값을 내라한다. +참고로 전 양말을 뜯겼습니다. 그 양말을 고이 접으며 이 사람이 하는말 "이겄은 대신 기부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서 난는 이런거 절대 안당한다 하는 사람 그런사람중에 저도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정말...안당할수가 없더라고요. 사람의 선의를 이렇게 이용하다니..... 그점에서 너무 화가나고 분해 죽겠습니다. 저는 죄송하지만 그런분들 아니냐고 물었는데 그사람왈 " 자기도 서울올라오기 전에 친구가 그런사람 조심하라 햇어요." 이지랄 절대 아니라고 하더이다. 제가 멍청한거예요?...ㅠㅠ 그것도 모르고 처음에는 좋은사람들이라고 이렇게도 인연이 되는구나 속으로 흐뭇해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속이야기도 하고............. 정말 분해죽겠습니다. 속았다고 생각하니....아...정신적 충격이 상당합니다. 정말 저런 나쁜 사람들 다 지옥가길 28
명동에서 길 물어보면 알려주지 마세요.
오늘 명동에서 길을 물어오는 두명의 여자에게 당할뻔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주절 주절 쓰는 것보다 몇가지 조심하라고 알려드립니다.
1. 길을 물어보고 말이 길어진다. 100%
2. 고향을 물어본다.
3. 서울사람들이 불친절 하다며 당신에 참 친절하다고 한다.
4. 남자 혹은 여자 조심해야할 상이라면 운을 뗀다.
5. 의심하면 본인들은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라 한다.
6. 당신에게 너무 고마워서 그냥 알려주는 거라한다.
7. 자리를 옮기자고 한다.
8. 길을 알려준거에 대한 보답이라 한다.
9. 처음에 사주로 시작한다.
10. 당신은 참 큰 사주인데 업이란게 막고있단다.
11. 집안에 아픈사람 불행이 있는지 물어본다.
12. 절대 강력한 어투나 확실한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13. 사주랑 상관없는 이야기들을 꺼낸다.
14. 말도 안되는 부처님 이야기를 한다. (미륵부처님??)
15. 봉은사, 화계사..등등 사자붙은 절에는 가지 말란다.
16. 위에 말한 부처님의 시대는 끝났단다.
(노무현 대통령시대는 가고 이명박대통령의 시대라는 비유를 하며....)
17. 좋은일, 즉 봉덕을 쌓으란다.
18. 물질적인 요구는 절대적으로 소극적인 표현 간접적인 단어를 사용한다.
19. 낌새를 느끼고 화를내면 18번의 이유로 나를 나쁜사람 만든다.
20. 금전적인 갈취를 못할것 같으면 사주풀이 값을 내라한다.
+참고로 전 양말을 뜯겼습니다.
그 양말을 고이 접으며 이 사람이 하는말 "이겄은 대신 기부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서 난는 이런거 절대 안당한다 하는 사람
그런사람중에 저도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정말...안당할수가 없더라고요.
사람의 선의를 이렇게 이용하다니.....
그점에서 너무 화가나고 분해 죽겠습니다.
저는 죄송하지만 그런분들 아니냐고 물었는데
그사람왈 " 자기도 서울올라오기 전에 친구가 그런사람 조심하라 햇어요." 이지랄
절대 아니라고 하더이다. 제가 멍청한거예요?...ㅠㅠ
그것도 모르고 처음에는 좋은사람들이라고 이렇게도 인연이 되는구나
속으로 흐뭇해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속이야기도 하고.............
정말 분해죽겠습니다.
속았다고 생각하니....아...정신적 충격이 상당합니다.
정말 저런 나쁜 사람들 다 지옥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