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실업자도 넘쳐나는 상황에서 정부 정책마저 대졸자 위주다보니 고졸 실업자들 일자리 찾기는 더욱 어려운 실정입니다.
김재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서울 구로의
한 인터넷 게임 개발 업체.
직업박람회를 통해
우연히 채용한 고졸 인턴이
최근 온라인 게임을 개발해냈고
문화관광부 장관상까지 받게 됐습니다.
◀INT▶ 서장규/문광부 장관상 수상자
"수능 끝나고 나서 취업이라는 것을
나가게 됐는데 그때 나가서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뜻하지 않은 성과에
이 회사는 고졸자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됐고
한 전문계 고등학교와
정기채용을 약정했습니다.
◀INT▶ 이종명 올엠 대표
"고등학생들 중에서도 자질이 우수하고
어떠한 성장성이 있는 친구들을
미리 뽑아서 한번 채용 보자..."
그러나 대다수의 고졸자들은
대졸자에 밀려 비정규직이나
이른바 '알바' 자리를
전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 김영경 청년유니온 위원장
"사실 중소기업 이상은 다 대졸자분들이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곳보다 더 어려운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일하시는 곳에서
직원으로 일한다든지..."
청년실업자 백만명 가운데
고졸이하가 60만 명으로
대졸실업자보다 많지만
정부 대책은 거의 없습니다.
청년 고용대책이 4년제 대졸자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고졸자 등
나머지 청년 실업자들의
소외감도 커져가고 있는 겁니다.
◀INT▶ 김한별/고졸 취업희망자
"저로서는 되게 속상한 것도 있죠.
저도 그만큼 남들처럼 할 수 있는데
일단은 거기서 제외가
돼버리기 때문에..."
그나마 마이스터고교가 졸업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취업률을 10%정도 높이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명장들을 교사로 채용해
직무교육을 강화하려면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또 사회취약계층을 고용할때 기업에
세금을 깍아주거나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이것이 현재 정부의 현실입니다. 이게 한국의 현실이라고요 ~~~~~
대졸자들도 실력이 되도 갈곳이 없는 현실 학력이 시발 뭐가 그리 대단한지
나는 초대졸자인데도 초대졸자도 솔직히 어렵긴 하더라 지금은 대졸(4년제가 기본인듯 나도 4년제 편입해서 가고 싶거든 돈이 없어서 못가 등록금이 없어서) 나도 인생에 취업하는 기회도 20대일때나 가능하지 30대 일때 가능하나 대기업도 지원도 못해보고 떨어지는 현실이 더 서글프다. 동등한 실력으로 채용해라 대기업은 알고 보니까 뉴스에서 나온 것 처럼 대기업 임원들 자녀들로 구성한 사람들이 많다면서요 외교부 전 장관 딸을 특혜로 뉴스기사로 나왔었고 참 대단한 사회의 현실이네요 누구는 죽어라 외무고시 준비하는데 누구는 장관딸의 아버지로 특혜로 들어가는 사례도 있고 참 좋은 세상이네요
이게 한국의 현실이고 엿같은 현실입니다. 해당 전공자를 따지질 않나 , 연봉도 엄청 적게 주질 않나 , 학력을 보질 않나 주5일제든지 격주휴무제든지 써 놨으면 지켜야 할 것 아니야 왜 안지키는데 그렇다고 야근하고 주말까지 나와서 일하면 돈주냐 돈도 안주는 십새끼들이 어디서 일을 시키고 지랄이야 장난하냐 그러니까 니네들 기업에서 사람들이 항상 수시로 채용을 하지 진짜 이럴떄 만큼 살인충동이 정말 난다
중소기업들이 대졸자를 위주로 채용하고 고졸자는 자영업이나 영세업에 실행되
[뉴스데스크]
◀ANC▶
고용 정책을 점검하는 순서, 오늘은 고졸 실업자 문제입니다.
대졸 실업자도 넘쳐나는 상황에서 정부 정책마저 대졸자 위주다보니 고졸 실업자들 일자리 찾기는 더욱 어려운 실정입니다.
김재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서울 구로의
한 인터넷 게임 개발 업체.
직업박람회를 통해
우연히 채용한 고졸 인턴이
최근 온라인 게임을 개발해냈고
문화관광부 장관상까지 받게 됐습니다.
◀INT▶ 서장규/문광부 장관상 수상자
"수능 끝나고 나서 취업이라는 것을
나가게 됐는데 그때 나가서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뜻하지 않은 성과에
이 회사는 고졸자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됐고
한 전문계 고등학교와
정기채용을 약정했습니다.
◀INT▶ 이종명 올엠 대표
"고등학생들 중에서도 자질이 우수하고
어떠한 성장성이 있는 친구들을
미리 뽑아서 한번 채용 보자..."
그러나 대다수의 고졸자들은
대졸자에 밀려 비정규직이나
이른바 '알바' 자리를
전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 김영경 청년유니온 위원장
"사실 중소기업 이상은 다 대졸자분들이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곳보다 더 어려운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일하시는 곳에서
직원으로 일한다든지..."
청년실업자 백만명 가운데
고졸이하가 60만 명으로
대졸실업자보다 많지만
정부 대책은 거의 없습니다.
청년 고용대책이 4년제 대졸자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고졸자 등
나머지 청년 실업자들의
소외감도 커져가고 있는 겁니다.
◀INT▶ 김한별/고졸 취업희망자
"저로서는 되게 속상한 것도 있죠.
저도 그만큼 남들처럼 할 수 있는데
일단은 거기서 제외가
돼버리기 때문에..."
그나마 마이스터고교가 졸업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취업률을 10%정도 높이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명장들을 교사로 채용해
직무교육을 강화하려면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또 사회취약계층을 고용할때 기업에
세금을 깍아주거나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이것이 현재 정부의 현실입니다. 이게 한국의 현실이라고요 ~~~~~
대졸자들도 실력이 되도 갈곳이 없는 현실 학력이 시발 뭐가 그리 대단한지
나는 초대졸자인데도 초대졸자도 솔직히 어렵긴 하더라 지금은 대졸(4년제가 기본인듯 나도 4년제 편입해서 가고 싶거든 돈이 없어서 못가 등록금이 없어서) 나도 인생에 취업하는 기회도 20대일때나 가능하지 30대 일때 가능하나 대기업도 지원도 못해보고 떨어지는 현실이 더 서글프다. 동등한 실력으로 채용해라 대기업은 알고 보니까 뉴스에서 나온 것 처럼 대기업 임원들 자녀들로 구성한 사람들이 많다면서요 외교부 전 장관 딸을 특혜로 뉴스기사로 나왔었고 참 대단한 사회의 현실이네요 누구는 죽어라 외무고시 준비하는데 누구는 장관딸의 아버지로 특혜로 들어가는 사례도 있고 참 좋은 세상이네요
이게 한국의 현실이고 엿같은 현실입니다. 해당 전공자를 따지질 않나 , 연봉도 엄청 적게 주질 않나 , 학력을 보질 않나 주5일제든지 격주휴무제든지 써 놨으면 지켜야 할 것 아니야 왜 안지키는데 그렇다고 야근하고 주말까지 나와서 일하면 돈주냐 돈도 안주는 십새끼들이 어디서 일을 시키고 지랄이야 장난하냐 그러니까 니네들 기업에서 사람들이 항상 수시로 채용을 하지 진짜 이럴떄 만큼 살인충동이 정말 난다
개호로 미친 중소기업 자식들 오로지 대졸자만 우대하는 개같은 세상 에라이 십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