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네이트 온에 있는 그친구 이름이 보였어요 . 그냥 어떻게 지냈나 보고싶기도 하고 많이 변했나 ??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쪽지로나마 맛있는건 잘챙겨 먹었냐 보내고 그렇게 되다 보니 얼굴이나 보자고 말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이아이가 어떻게 변했을까 그런생각이 크게 들었어요 그러다 그친구를 오늘 만났어요 친구들이랑 술을하고 온 그아이
7년 만에 보는데 장소는 우리집앞 놀이터였어요 .. 보자마자 왔어 친구 하는거에요 저를보고 전 혼자 속으로 너무 어색해서 .. 그냥 무심한듯 응응 무미건조한 대답만 했어요 .
별대화도 주고받지 못한채 그렇게 그냥 집에 대려다 주었어요
혼자 들어오면서 참 오랜시간이 지났다는걸 새삼 느꼇어요 다시보면 어떨까 어떨까? 했는데 역시나 나이를 먹으니 과거와는 많이 변해있는 모습이며 성격이나 행동도 조금은 변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괜히 혼자만 어색하게 느껴서 그친구한테 무미건조하게 대한게 너무 미안했어요 . 7년전의 첫만남때 처럼 설레임이란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오랜만에 볼수있게되서 좋았다라고 말이라도 끄낼껄 그냥 맘속에 담아뒀내요
7년전에 사귄 여자친구를 만난날 ..
꼬맹이 시절 어렸을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
헤어지고 나서 사실 연락하기도 그렇고 꾀나 멀어진것 처럼 그런느낌이 들어서
연락도 안하고 지냈어요 그러다 보니 핸드폰도 고장나고 있던 번호도 다 사라져
그 친구 번호도 잊혀졌죠 ..
그러던중 어느날 일촌신청이 왔어요 .확인해보니 그아이 였던거에요
처음엔 그냥 아 왠일이지 혼자 그냥 말도안되는 생각 비슷한것도 했죠 머 ..ㅋ
그렇게 일촌을 다시하고 네이트온에서 대화도 주고받지 않고 지내다보니
시간은 또 가더군요 .. 그친구나 저나 타지에서 대학을다녀서
집은 둘다 가까운 편이었지만 안보고 지냈죠 그러다 이번 추석연휴 푹쉬다보니
문득 네이트 온에 있는 그친구 이름이 보였어요 . 그냥 어떻게 지냈나 보고싶기도 하고 많이 변했나 ??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쪽지로나마 맛있는건 잘챙겨 먹었냐 보내고 그렇게 되다 보니 얼굴이나 보자고 말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이아이가 어떻게 변했을까 그런생각이 크게 들었어요 그러다 그친구를 오늘 만났어요 친구들이랑 술을하고 온 그아이
7년 만에 보는데 장소는 우리집앞 놀이터였어요 .. 보자마자 왔어 친구 하는거에요 저를보고 전 혼자 속으로 너무 어색해서 .. 그냥 무심한듯 응응 무미건조한 대답만 했어요 .
별대화도 주고받지 못한채 그렇게 그냥 집에 대려다 주었어요
혼자 들어오면서 참 오랜시간이 지났다는걸 새삼 느꼇어요 다시보면 어떨까 어떨까? 했는데 역시나 나이를 먹으니 과거와는 많이 변해있는 모습이며 성격이나 행동도 조금은 변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괜히 혼자만 어색하게 느껴서 그친구한테 무미건조하게 대한게 너무 미안했어요 . 7년전의 첫만남때 처럼 설레임이란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오랜만에 볼수있게되서 좋았다라고 말이라도 끄낼껄 그냥 맘속에 담아뒀내요
친구로 편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럴수 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