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줄부터 본론으로 들어갈려 했으나..; 소개먼저하는게 예의인거 같아 저는 스무살 중반 을,, 훌쩍넘은 여인입니다,,, ㅠ 그럼 본론으로 .. ㄱㄱ 스압 작렬입니다. 긴글 싫으시면 뒤로 oR 쩌~기 밑에 문자내용만 봐주세요 ㄱㄱ 전 4년 쪼금 안되게 사겨온 개늑대한마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전 이애를 못믿고 있는 건지 안 믿는건지.. 암튼 뭔가 깨름찍?하고 믿는다 말해도 한구석엔 이미 의심의 새싹이 파릇파릇 ...;; 이유인 즉슨.. 몇달전 남친의 바람아닌 바람으로 인해 그 뒤로 계속 의심만 하게되고 믿어줄려해도 하는 꼴이 아니꼬와서 틱틱대고 싸우기도 많이 싸웁니다 저도 뭐 그다지 내세울건 없지만 개늑대보다야 훨훨 났다고 .... 흠흠흠;; 암튼 바람은 절대 안된다고 보는 1人 으로써 조용히 넘어가지 못하고 남친네 부모님께도 모두 까발렸습니다.. 일러 바쳤습니다 뭐.. 몇일 동안 남친은 부모님께 불려가 혼줄나고 돌아왔지요 전 정말 억울했지만 완강히 부인하길래 전 ㅂㅅ 같이 그걸 또 믿었습니다 답답하게 시리 ,ㅡㅡ 그런후론 계속 폰을 확인했습니다 검사하듯,,, 그리고 얼마전에 갤S로 폰을 바꿔 그동안 폰 검사를 못했썼는데~ 근데 오늘!!! 뚜두둥뚱뚱~~!! 한번 봤습니다. (아 이런건 남자분들이 보면 뭐라 할꺼 같네요;;) 이거 쓰면서도 손이며 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아.. 아.... 전 말도 안되는것을 보거나 화가나면 추체를 못하고 부들부들 떤답니다.. ㅎㅎ 말이 다른데로 샜는데요... 오늘.. 아니 한시간전.. 다른여자와 문자 주고 받은걸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린것하고...주고받은.. 아 더러워 ㅡㅡ 역시 여자의 직감이란.... 그냔의 번호는 바로 제폰에다 옮겨놨구요.. 주고 받은 문자내용을 보니 제가 다니는 회사랑 같은 곳에 다니는 것으로 추정되고 전화번호 가지고 이름이며 일하는 곳까지 다 추적 가능한데요.. 아 저희회사는 사내 메일이 있써서 다 찾을수 있답니다 ㅋ ㅎㅎ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 섣부른 오해는 금물이지만 이건 뭐... 아!!!!!!!!!!! 자꾸 부들부들 떨려서 자꾸 오타가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급 흥분!!!화남!!!! 후후후후후후우~~~ 당장이라도 그ㄴ 한테 따지고 싶은데 아 어쩜 좋쳐 ㅠㅠㅠㅠㅠ 아 떨려~!! 추석날 집에도 안가고 그ㄴ이랑 같이 놀고 저한테는 집에 갔다왔다고 거짖말하고 ..... 아랜 그년이랑 주고 받은 문자내용입니다.. 아.. --------------------------------------------------------- 22일 추석 개늑대 "오늘 잼있었구~^^ 내가 숫기가 없어서 대화를 많이 못한게좀 걸리네~;;ㅋ 피곤할텐데~ 일 잘하고~ 나중에 꼭또 봤으면 좋겠어~^^ └> 진짜 주겨버리고 싶습니다 그냔 네^o^ 오늘 저도 재밌었어요~ 담에 또뵈용ㅋㅋ 개늑대 어~!라인에 핸펀 들고갈수 있나보네~?ㅋ ─> 미친것 제가 일하는데 핸폰 못가지고 들어간다 했거든요 전화하다 걸릴까봐.. ㅡㅡ 그냔 넹ㅎㅅㅎ -------------------------------------------------------------------- 그리고 다음날 두통의 문자가 왔는데 보낸건 없더군요 ㅡㅡ 지웠는지 -------------------------------------------------------------------- 그리고 오늘!!! 25일 그냔 일어나셨어요? 오후 7:04 개늑대 출근했겠네~ 낮에 잠들었다가 지금깼어~ㅋ;; 인피곤해~? 밥은 먹고 출근한거~? 오후 9:39 그냔 밥못먹었쪄용 10:00 --------------------------------------------------------------------- 이러고 친구랑 전화질하다 한시간이나 지나고 저한테 문자를 했습니다..ㅡㅡ 개늑대 나 지금일어났써~;;; 올때 김밥사와~ 오후 11:03 --------------------------------------------------------------------- 미친 이것들 어쪄져??? ㅈㄱㅂㄹ 까요?? 아놔 글쓰고있쓰니까 더빡치네 미ㅊㄴ!!!!!!! 그ㄴ이 톡을 안봐야 할텐데.. 아 뭐 일하고 있댔쓰니까 못볼수도 ㅋㅋㅋ 쫌... 지켜봐야될꺼 같아요 이러다 증거가 없써지면 안되자나요? 확실한 증거를 잡을때 까지 꼬치꼬치 캐묻는건 일단 보류입니다.. 휴...릴래스...... 다시 생각해보니 이많큼 털어논게 그나마 대행인거 같네요 ㅠ 아 두서없이 뭔말인지 그냥 생각나는데로 마구 적었습니다 ㅠㅠㅠ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냥 이시간에 대화할 사람이 없써서 주저리 적은거라 악플 남기시면 저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 ㅠㅠㅠ 아마 "남" 한강에 끌고가서 먼저 죽어라 할 수도 있음요 ㅠ 흑흑 너냔아!! 혹시 이거 봤다면 반성해라 누가 먼저 더럽게 찍찝거렸는진 몰라도 걸리면 회사 못 다닐줄 알거라! (이미 너일꺼라 단정 짓는다만서도--) 난 이미 경고 했다! 안그럼 눈ㄲ 옆으로 쫙!! 찟어버린다 아 저도 시작은 했지만 어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오타있써도 뭔말인지 이해 안되도 이해해주세요 ㅜ 끝... 아 이런.. ㅋ
한번만 더 걸려라!! 개늑대새캬!!
첫줄부터 본론으로 들어갈려 했으나..;
소개먼저하는게 예의인거 같아
저는 스무살 중반 을,, 훌쩍넘은 여인입니다,,, ㅠ
그럼 본론으로 .. ㄱㄱ
스압 작렬입니다.
긴글 싫으시면 뒤로 oR 쩌~기 밑에 문자내용만 봐주세요 ㄱㄱ
전 4년 쪼금 안되게 사겨온 개늑대한마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전 이애를 못믿고 있는 건지 안 믿는건지..
암튼 뭔가 깨름찍?하고 믿는다 말해도
한구석엔 이미 의심의 새싹이 파릇파릇 ...;;
이유인 즉슨..
몇달전 남친의 바람아닌 바람으로 인해 그 뒤로 계속 의심만 하게되고
믿어줄려해도 하는 꼴이 아니꼬와서
틱틱대고 싸우기도 많이 싸웁니다
저도 뭐 그다지 내세울건 없지만
개늑대보다야 훨훨 났다고 .... 흠흠흠;;
암튼 바람은 절대 안된다고 보는 1人 으로써
조용히 넘어가지 못하고 남친네 부모님께도
모두 까발렸습니다.. 일러 바쳤습니다
뭐.. 몇일 동안 남친은 부모님께 불려가 혼줄나고 돌아왔지요
전 정말 억울했지만 완강히 부인하길래 전 ㅂㅅ 같이 그걸 또 믿었습니다
답답하게 시리 ,ㅡㅡ
그런후론 계속 폰을 확인했습니다
검사하듯,,,
그리고 얼마전에 갤S로 폰을 바꿔 그동안 폰 검사를 못했썼는데~
근데 오늘!!!
뚜두둥뚱뚱~~!!
한번 봤습니다.
(아 이런건 남자분들이 보면 뭐라 할꺼 같네요;;)
이거 쓰면서도 손이며 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아..
아....
전 말도 안되는것을 보거나
화가나면 추체를 못하고 부들부들 떤답니다.. ㅎㅎ
말이 다른데로 샜는데요...
오늘..
아니 한시간전..
다른여자와 문자 주고 받은걸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린것하고...주고받은.. 아 더러워 ㅡㅡ
역시 여자의 직감이란....
그냔의 번호는 바로 제폰에다 옮겨놨구요..
주고 받은 문자내용을 보니 제가 다니는 회사랑 같은 곳에 다니는 것으로 추정되고
전화번호 가지고 이름이며 일하는 곳까지 다 추적 가능한데요..
아 저희회사는 사내 메일이 있써서 다 찾을수 있답니다 ㅋ ㅎㅎ
이것들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
섣부른 오해는 금물이지만 이건 뭐...
아!!!!!!!!!!!
자꾸 부들부들 떨려서 자꾸 오타가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급 흥분!!!화남!!!!
후후후후후후우~~~
당장이라도 그ㄴ 한테 따지고 싶은데 아 어쩜 좋쳐 ㅠㅠㅠㅠㅠ
아 떨려~!!
추석날 집에도 안가고 그ㄴ이랑 같이 놀고
저한테는 집에 갔다왔다고 거짖말하고 .....
아랜 그년이랑 주고 받은 문자내용입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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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추석
개늑대
"오늘 잼있었구~^^ 내가 숫기가 없어서 대화를 많이 못한게좀 걸리네~;;ㅋ
피곤할텐데~ 일 잘하고~ 나중에 꼭또 봤으면 좋겠어~^^
└> 진짜 주겨버리고 싶습니다
그냔
네^o^ 오늘 저도 재밌었어요~
담에 또뵈용ㅋㅋ
개늑대
어~!라인에 핸펀 들고갈수 있나보네~?ㅋ ─> 미친것 제가 일하는데
핸폰 못가지고 들어간다 했거든요
전화하다 걸릴까봐.. ㅡㅡ
그냔
넹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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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두통의 문자가 왔는데 보낸건 없더군요 ㅡㅡ 지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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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25일
그냔
일어나셨어요? 오후 7:04
개늑대
출근했겠네~ 낮에 잠들었다가 지금깼어~ㅋ;;
인피곤해~? 밥은 먹고 출근한거~? 오후 9:39
그냔
밥못먹었쪄용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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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친구랑 전화질하다 한시간이나 지나고 저한테 문자를 했습니다..ㅡㅡ
개늑대
나 지금일어났써~;;;
올때 김밥사와~ 오후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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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이것들 어쪄져???
ㅈㄱㅂㄹ 까요??
아놔 글쓰고있쓰니까 더빡치네 미ㅊㄴ!!!!!!!
그ㄴ이 톡을 안봐야 할텐데..
아 뭐 일하고 있댔쓰니까 못볼수도 ㅋㅋㅋ
쫌... 지켜봐야될꺼 같아요
이러다 증거가 없써지면 안되자나요?
확실한 증거를 잡을때 까지 꼬치꼬치 캐묻는건 일단 보류입니다..
휴...릴래스......
다시 생각해보니 이많큼 털어논게 그나마 대행인거 같네요 ㅠ
아 두서없이 뭔말인지 그냥 생각나는데로 마구 적었습니다 ㅠㅠㅠ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냥 이시간에 대화할 사람이 없써서 주저리 적은거라
악플 남기시면 저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 ㅠㅠㅠ
아마 "남" 한강에 끌고가서 먼저 죽어라 할 수도 있음요 ㅠ
흑흑
너냔아!!
혹시 이거 봤다면 반성해라
누가 먼저 더럽게 찍찝거렸는진 몰라도
걸리면 회사 못 다닐줄 알거라! (이미 너일꺼라 단정 짓는다만서도--)
난 이미 경고 했다!
안그럼 눈ㄲ 옆으로 쫙!! 찟어버린다
아 저도 시작은 했지만 어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오타있써도 뭔말인지 이해 안되도 이해해주세요 ㅜ
끝...
아 이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