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오고 시간이 지나고 내가 이곳에 적응을 하다 못해 그냥 중국化 되고 나서 보니....요즘 중국 유학 오는 애들을 보면 말야...참 한심하기 짝이 없어...머 내말은 100%다 그렇다는건 아니지, 그럼 소수냐고?? 소수라고 말하고 싶지만 20~30%만 제대로 공부하고 나머지는 다 70% 거기서 거기지....그래 70%도 자기 삶의 방식이 있으니 잘못 됐다는 건 아냐! 나도 너희들 시절에는 그 70%에 속해 있었으니깐....하지만 그 70%중에 10%(1개월~1년미만)의 유학생들을 보고 있자면 아주 가관인거지...!! 술 담배 머 그거야 자기 자유니깐 상관 안해!! "내돈 내고 내가 술 마시는데 무슨 상관이야" 라고들 하지 그래 상관안해!! 너희들 돈이니깐, 근데 말이다 제발 깝치지는 말아줄레!! 여기서 내가 깝친다는게 아니꼽게 들리겠지?? 근데 난 너희랑 같은 한국인인게 창피하다!! 그래도 외국에 나왔으면 적어도 한국인이라면 예의범절이라는게 있는데 그런 개념을 어디 한국에 두고 왔나....너희가 머가 그리 잘나서 남의 나라 와서 남의 나라사람들 무시하고 괄시 하는데......중국이 무슨 너희 식민지냐??
클럽와서 아가씨 찾는 10대 놈들....어떻게든 부킹해서 어떻게 해볼려는 발정난 강아지들
자기가 한국에서 이름만 되면 알만한 기업의 자식이라며 돈이 물인지 술인지 모르고 쓰는 호루라기들(근데 중국은 왜오냐?) 그래 다 피끓는 청춘이자너 이해해!! 이해 한다고....
다 이해 하는데....제발 술 먹고 설치지는 마라....부탁이다 나 한국애들 맞으면 가슴 아프다....
자기가 운동했네 싸움을 잘하네,특전사를 나왔네,해병이네, 어쩌네.....술 먹으면 용감해 지는거 아는데....그건 한국가서나 그러고 여기서 너희들 술먹고 중국인 한테 시비걸면 누가 너희들 말리거나 아니면 도와줄것 같지......아니면 경찰이라도 와서 합의 보고 머 이럴것 같지.........농담이 아니라 죽을수도 있어!! 너 죽으면 영사관에서 끝까지 범인 색출해서 국가관의 문제로 번저서 대서특필 되고 인터넷 시끌벅쩍 해지고 운동 일어나고 이럴것 같냐?? 너 죽으면 너희 가족만 슬퍼해! 영사관 중국 공안부 일이라고 넘기기 바뻐!! 중국 공안부 외국인이 죽었다고 조사하고 그럴것 같지...말만 조사 한다하고 돈이나 넉넉히 챙겨주면 하는척만 하다가 거들떠보지도 않어...
까짓것 저딴놈이 머라고 1:1로 싸우면 다 이길수 있어......너희들 중국영화 보지....
거기서 무협영화 말고 쌈박질 할때 1:1 싸우는 장면 나와!! 야인시대도 아니고 맨주먹으로 싸우는거 나와!! 그런거 안나와!! 아무리 약해보이고 없어 보인다고 술 먹고 그놈이 쳐다 본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 되가면서 그 중국인을 때렸다고 치자!! 정확히 1시간 안에 넌 죽어!! 농담으로 듣지마!! 죽어!! 10분안에 한 30명은 온다.....손에는 하나같이 연장을 들고....그럼 너희들은 이렇게 말하곤 하지 "우리도 한국인 모아서 쪽수로 밀어 붙이면 될꺼아냐" ㅡ,.ㅡ;; 누가 너 술먹고 쌈박질 했는데 그것도 중국애들 하고 싸우러 가자고 하면 갈것 같냐고?? 니가 민족투사냐? 유관순 열사냐?? 그러니깐 .............
중국에서 유학하는 10대~20대 여러분 제발 술먹고 중국인이랑 싸우지 마세요!!
생명은 소중한 것이 랍니다. 혹시라도 죽으면 그만 이지라며,한심한 발상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감히 제가 죽여도 되는지 여쭈어 보고 싶네요^^
중국 유학생들에게...
To.중국에서 유학 하시는 한인유학생(10대~20대) 여러분....
톡된 판 사연 보고 한마디 할까 해서 글 올려.......잘 들어 봐봐!!
참 중국에 8년을 살면서 별의별일을 다 겪으며 살아 왔지.....
나도 첨엔 너희들처럼 20대초반에 이곳에 와 멋 모르고 많이 설쳐 됐지......
군대 갔다오고 시간이 지나고 내가 이곳에 적응을 하다 못해 그냥 중국化 되고 나서 보니....요즘 중국 유학 오는 애들을 보면 말야...참 한심하기 짝이 없어...머 내말은 100%다 그렇다는건 아니지, 그럼 소수냐고?? 소수라고 말하고 싶지만 20~30%만 제대로 공부하고 나머지는 다 70% 거기서 거기지....그래 70%도 자기 삶의 방식이 있으니 잘못 됐다는 건 아냐! 나도 너희들 시절에는 그 70%에 속해 있었으니깐....하지만 그 70%중에 10%(1개월~1년미만)의 유학생들을 보고 있자면 아주 가관인거지...!! 술 담배 머 그거야 자기 자유니깐 상관 안해!! "내돈 내고 내가 술 마시는데 무슨 상관이야" 라고들 하지 그래 상관안해!! 너희들 돈이니깐, 근데 말이다 제발 깝치지는 말아줄레!! 여기서 내가 깝친다는게 아니꼽게 들리겠지?? 근데 난 너희랑 같은 한국인인게 창피하다!! 그래도 외국에 나왔으면 적어도 한국인이라면 예의범절이라는게 있는데 그런 개념을 어디 한국에 두고 왔나....너희가 머가 그리 잘나서 남의 나라 와서 남의 나라사람들 무시하고 괄시 하는데......중국이 무슨 너희 식민지냐??
클럽와서 아가씨 찾는 10대 놈들....어떻게든 부킹해서 어떻게 해볼려는 발정난 강아지들
자기가 한국에서 이름만 되면 알만한 기업의 자식이라며 돈이 물인지 술인지 모르고 쓰는 호루라기들(근데 중국은 왜오냐?) 그래 다 피끓는 청춘이자너 이해해!! 이해 한다고....
다 이해 하는데....제발 술 먹고 설치지는 마라....부탁이다 나 한국애들 맞으면 가슴 아프다....
자기가 운동했네 싸움을 잘하네,특전사를 나왔네,해병이네, 어쩌네.....술 먹으면 용감해 지는거 아는데....그건 한국가서나 그러고 여기서 너희들 술먹고 중국인 한테 시비걸면 누가 너희들 말리거나 아니면 도와줄것 같지......아니면 경찰이라도 와서 합의 보고 머 이럴것 같지.........농담이 아니라 죽을수도 있어!! 너 죽으면 영사관에서 끝까지 범인 색출해서 국가관의 문제로 번저서 대서특필 되고 인터넷 시끌벅쩍 해지고 운동 일어나고 이럴것 같냐?? 너 죽으면 너희 가족만 슬퍼해! 영사관 중국 공안부 일이라고 넘기기 바뻐!! 중국 공안부 외국인이 죽었다고 조사하고 그럴것 같지...말만 조사 한다하고 돈이나 넉넉히 챙겨주면 하는척만 하다가 거들떠보지도 않어...
까짓것 저딴놈이 머라고 1:1로 싸우면 다 이길수 있어......너희들 중국영화 보지....
거기서 무협영화 말고 쌈박질 할때 1:1 싸우는 장면 나와!! 야인시대도 아니고 맨주먹으로 싸우는거 나와!! 그런거 안나와!! 아무리 약해보이고 없어 보인다고 술 먹고 그놈이 쳐다 본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 되가면서 그 중국인을 때렸다고 치자!! 정확히 1시간 안에 넌 죽어!! 농담으로 듣지마!! 죽어!! 10분안에 한 30명은 온다.....손에는 하나같이 연장을 들고....그럼 너희들은 이렇게 말하곤 하지 "우리도 한국인 모아서 쪽수로 밀어 붙이면 될꺼아냐" ㅡ,.ㅡ;; 누가 너 술먹고 쌈박질 했는데 그것도 중국애들 하고 싸우러 가자고 하면 갈것 같냐고?? 니가 민족투사냐? 유관순 열사냐?? 그러니깐 .............
중국에서 유학하는 10대~20대 여러분 제발 술먹고 중국인이랑 싸우지 마세요!!
생명은 소중한 것이 랍니다. 혹시라도 죽으면 그만 이지라며,한심한 발상을 하시는 분이 있다면,감히 제가 죽여도 되는지 여쭈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