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친구랑 지금 이년반을 사겻는데 이년을 넘게 같이 살앗어요..여자친구부모님네에서요..근데.. 제가 사귀면서 실망도 많이주고 사소한것두 거짓말두 많이하고 화나게도하고.. 싸우기도 많이싸우구...그렇다가 이번에 참다 참다 권태기가 왓는데.. 당분간 떨어져잇졔서 싫타고 그렇다가 떨어져잇거든요..? 그렇다가 헤어지졔요..그래서 시간을 주겟다고그랫어요.. 그렇고 나서 삼일정도 계속연락하다가 안하고,. 여자친구한테 쟤 친구가 왜그렇냐고 그랫더니 저한테 실망도 잇고 정도 떨어지고 제가 신뢰가 없데요 저가 거짓말도 한것두 잇엇고 그래서.. 그래서 제가 반성하는편지와함께 마음을 담아 글을써서 얘네 부모님을 만나서 건내 주엇어요.. 그전에는 저랑 반지랑 싸이 등등 약속을 햇구요 그런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얘를 떠보려고 반지 빼라고 화냇더니 반지 빼면 얘랑 진짜 끝이라고 그렇고 저가 몰래가서 선물을 주고왓더니 얘 왓엇냐고 왜 안깨웟냐고 그렇고 그렇다가 저가 일끝나고 집에 데려다 줄까 이랫더니 그래 이래서 제가 집도 데려다주엇어요 그렇다가 저가 9월 7일날 얘네 어머니랑 저랑 얘랑 같이 식사를 하자고 햇는데 얘한테 물어봐야한데서 알앗다고 햇거든요? 근데 얘가 알앗다고하고 시간약속까지 정햇어요 그래서 제가 알앗다하고 또 일부러 연락을 안햇더니 얘랑 친한사람한테 "종현이가 이제 연락안한다..?"이렇고... 저 없이는 혼자 잠도 못자던앤데...하아 ㅠㅠ미치겟ㅅㅓ여.. 그래서 지금 9월 7일 까지 연락을 안하고 기다리고잇는데... 어제 제가 머리를 자르려고 얘도 알고 저도 아는분한테 연락해서 미용실 번호좀 알려달라햇더니 모른데요 그렇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얘 이야기를 하길래 얘기하다가 전화를 끊엇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자기주변사람들한테 연락을 하지말라고 화를 내는거에요...저가 얘한테 삼일정도 연락을 안하다가 얘 주변사람들한테 연락을햇다고 화를내는건지.. 모르겟는데 ㅠㅠ 무튼 그렇다가 전화통화로 지켜볼테니깐 잘해라 이래서 알앗다고 하고 끊엇거든요..? 그렇고나서 7일날 만나서 여자친구 부모님이랑 여자친구랑 식사하고 동네와서 백화점에서 여자친구부모님 옷사드리고 여자친구랑 저랑 커플폰 썻엇는데 폰 바꾸자해서 핸드폰도 저랑 똑같이 바꿧어요 얘 요금쓰는거는 제가 내는걸로하구요 ㅎ 그렇고 얘 옷사러 동대문가서 옷사고 그랫는데 밖에선 사람들이 남자친구에요?이렇니깐 남자친구에요~ 이렇구..제가 여자랑 부디치는거 싫어하는데 여자랑 부디칠라하믄 저 잡고 저도 남자랑 부디치는거 싫어해서 여자친구 허리 잡고 막이랫구.. 그렇다가 집근처와서 집데려다주엇는데 친구를 만나기로햇데서 제가 친구잇는곳까지 데려다 주고 친구랑 인사도 하고 ㅎ 그렇구..얘가 예전부터 소원이엿던것도 이루워줫어요 그렇다가 어제 오늘 연락을 조금씩하고는잇는데.. 얘가 저한테 맨날 비젼이 없다고 미래가 안보인다고햇거든요..? 근데 저랑 여자친구랑 동대문에서 일하고잇어서 제가 가게를 차리고 가게 꾸려나가려하는데 7일날 여자친구부모님이랑 통화를햇어요 오늘 고맙다는둥..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저보고 빨리 자리 잡아서 얘랑 결혼하라는거에요..저도 그말하려는데.. 근데 얘는 아직은 남자를 아무도 만나기싫테요... 그래서 제가 나 가게차려서 자리잡으면 그때 다시 손잡자 이랫더니 그때되서 말하라하고...ㅠㅠ 다른사람들이 봣을땐 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오냐오냐 하니깐 제가 없으면 허전하고 모라해야될까..힘들다는걸 알아야된다햇나..무튼 그랫어요.. 아참 막..7일전엔 제가 3일정도 연락안하면 네이트온으로 대화걸어서 일부러 딴말하는것같기도 하고 막.. 제가 얘한테 노트북 줫는데 소리가 안난다고 이렇다가 오빠동생사이로지내는것도 괜찮치? 이렇면서 떠보고... 그렇다가 예전에 제가 뭐 사주기로햇던게 잇는데.. 그거 사달라고 계속 문자랑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그랫는데.. 아예 연락을 씹고 밀당을 하래요,...;; 그래서 아예 연락을 씹엇더니.. 문자로 너 5분안에 연락안하면 다신 연락안한다 이렇고 사달라고하고 언제 사줄거냐는둥 그렇다가 다음날도 그렇니깐 10분안에 연락안하면 쌩까졔요 -_ -;; 그래서 제가 십분 지나서 문자를햇더니 폰이 꺼져잇대요?그래서 하아..미치겟다 이렇는데 딱 십분지나니깐 폰키고 또 문자오공.. 그렇다가 얘네 부모님이랑 통화햇더니 나중에 사주라하시고 그렇다가..제가 밥이나 먹자고 그랫더니 얘가 샤브샤브를 좋아하거든요?샤브샤브를 먹으러 가졔요 그래서 알앗어~이렇고 저가 그날 만나서 잡으려고 계획한걸 그날 장미꽃 백송이랑 얘한테 선물하고싶은것을 사서 얘를 만나러 갓어요 근데 얘랑 사귀면서 꽃한송이 선물도 못해줫엇고...얘도 살면서 꽃한번 못받아봣데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꽃선물할겸..용서빌겸해서 준비하고 가서 여자친구한테 내가 그동안 모질게군거미안해 용서해줘 받아주겟니 이랫더니 얘가 몰 용서해달라는거야 이렇는거에요..;; 근데 얘가 돌려 말하믄 못알아들어서 요리조리 얘기를햇더니 일단 용서는 받아줄게 이렇구.. 갑자기 얘가 선물박스 모녜서 열어봐~이렇고 얘가 열어보는데 제가 얘한테 입히고싶엇던 옷을 샀거든요? 근데 하는말이 "어?이거 나 어제 사려다가 말앗는데 어디서 샀어?" 이렇는거에요 저도 어제샀는데;;...그래서 제가 "어디서 산게 중요해?" 이랫더니 말안하고 그렇고 식사를 마치고 얘네 부모님이랑 저랑 얘랑 카폐가서 커피마시고 얘네 부모님이 자리를 피해주셧는데 얘가 저한테 노래방을 가졔요 그래서 알앗어~이렇고 갓는데 그날 따라 여자친구가 돈을 쓰는데..; 먼가 이상한느낌이랄까..달라진느낌..?ㅎ 노래방에서 예전처럼 붙어서 장난치고 서로 좋아하는노래부르고~ 서로에게 좋은노래만 부르고 그렇다가 얘가 저보고 연습하라고 어뜬노래를 알려주고 또..제가 얘한테 나 너 옆에서 잘할테니깐 지켜봐줘 이랫더니 알앗데요 ㅎ 그렇고 노래방이 끝나려하길래..저는 아..이제 또 혼자 집에잇겟구나..이랫는데 얘가 당구장을 가졔서 당구장 갓다가 갑자기 또 쇼핑을 가졔요 그래서 쇼핑을 하러갓는데 얘가 원래는 자기가 좋아하는옷만입고 그랫는데 그날은 제가 입으라는것만 입고 제 의견물어보고 쇼핑할때 사람들이랑 부디칠까봐 제가 허리잡고 다니고 ㅎㅎ 그렇고 집에 데려다 주고 저는 집에왓어요 어그제 제가 얘 출근하기전에 문자로 아픈데는없냐는둥 밥먹엇어?등등 걱정하는문자를 햇더니 응 갠차나 이렇구 문자오고 계속 이런저런 문자도 주고받고 출근해서 얼굴도 보고 얘기도 하다가 제가 퇴근해서 집데려다 준다햇더니 알앗데요 그래서 집데려다 주다가 밥이나 먹고 가자 이렇고 밥먹으러가서 장난도 치고 얘기도 하는데 제가 쓸때없는걱정을 많이하는편이거든요..?ㅠ그렇다보니깐 얘가 갑자기 우리 헤어진사이야 그런말하지마 이래서 제가 누가 헤어져?안헤어졋어 이랫더니 얘가 그럼 너혼자 사겨라 이렇고..;;그렇다가 얘가 맨날 저보고 능력키워라 남자다워져라 이랫는데 그날하는말이 너 내가 변하라는데로 변하긴햇는데 능력 잇냐? 이렇길래;; 능력?잇어 너 먹여살릴만큼은 잇어 이랫어요 제가 직원생활하는걸 싫어하고 얘도 자기가 직원생활하는걸 싫어해서 제가 이번에 가게를 차리게됫어요 아무튼 그렇다가 제가 나 이제 가게 차리고 너가 말한 능력?능력잇어 너 안걸어다니게 할거고 나 내앞으로 가게도잇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가 나 가게도 차리고 이렇면 능력되지?그럼 그때 다시 내꺼하는거다 이랫더니 능력판단하는건 나야 내가 알아서해 이렇길래 알앗어 이렇다가 제가 너 그때 모사달라고 일부러 연락햇지? 이랫더니 하는말이..내가 너 돈때문에 만나냐?...ㄷㄷ;; 그럼 일부러 목소리듣고싶고 얘기하고싶어서 연락햇냐?이랫더니 말안하고..;; 그렇다가 집데려다주고 얘가 집문을 열길래 제가 뒤에서 꼭 껴안고 나 너옆에서 잘할테니깐 잘지켜봐 이랫더니 짜증나게 왜그래!그만말하랫자나 이래서 알앗다고하고 집에왓어요 그렇고 다음날 그냥 계속 문자하고 전화도 하고 이렇고 잇는데 ㅠㅠ 제가 가게도 차리고 능력키우면..다시 제옆에 잇을까요.. 여자친구 마음을 모르겟어요... 얘가 저랑 마지막에 밥먹을때 햇던말이 내가 너 머리 꼭대기에잇으니깐 잘행동해 다른사람말듣지말고 너가 하고싶은데로하라고 이렇는데..제가 거따가 대고;; 내 머리꼭대기에잇는거 내 발밑으루 내려버릴거야!이렇면서 장난치고 이렇다가 제가 마지막에 너 내머리꼭대기에서 나 죽을때까지 붙어잇어라 이랫어요.. 그렇구 계속 그냥..연락하고 잇는데... ㅜㅜ여자친구 마음도 모르겟고.. 가게 차리면 다시 예전처럼돌아갈까도..하아 ㅠㅠ미치겟습니다.. 저는 일편단심이라..얘밖에 안보이고..후.. 아참 그리고 얘가 제 친구한테햇던말이 제가 좋은데 다른건 다좋은데 욕할까봐 상처받을까봐 먼저 겁먹고 못받아주겟데요.. 그런데 얘 만나서 놀고 그럴때 욕도안햇더니 얘가 막 음,..이렇면서 쳐다보공 예전엔 욕햇을 타이밍인데 안하면 또 웃으면서 쳐다보고;; 그냥 혼잣말로 욕한번햇엇는데 바로 "앗..욕해서 미안해"이랫더니 모가 미안해 이렇고..;; 아무튼 ㅠㅠ 제발..어떻게될까요..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제발..글이 길더라도 좀..
제가 여자친구랑 지금 이년반을 사겻는데
이년을 넘게 같이 살앗어요..여자친구부모님네에서요..근데..
제가 사귀면서 실망도 많이주고 사소한것두 거짓말두 많이하고 화나게도하고..
싸우기도 많이싸우구...그렇다가 이번에 참다 참다 권태기가 왓는데..
당분간 떨어져잇졔서 싫타고 그렇다가 떨어져잇거든요..?
그렇다가 헤어지졔요..그래서 시간을 주겟다고그랫어요..
그렇고 나서 삼일정도 계속연락하다가 안하고,.
여자친구한테 쟤 친구가 왜그렇냐고 그랫더니
저한테 실망도 잇고 정도 떨어지고 제가 신뢰가 없데요 저가 거짓말도 한것두 잇엇고 그래서..
그래서 제가 반성하는편지와함께 마음을 담아 글을써서 얘네 부모님을 만나서 건내 주엇어요..
그전에는 저랑 반지랑 싸이 등등 약속을 햇구요
그런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얘를 떠보려고 반지 빼라고 화냇더니
반지 빼면 얘랑 진짜 끝이라고 그렇고 저가 몰래가서 선물을 주고왓더니
얘 왓엇냐고 왜 안깨웟냐고 그렇고
그렇다가 저가 일끝나고 집에 데려다 줄까 이랫더니
그래 이래서 제가 집도 데려다주엇어요 그렇다가 저가
9월 7일날 얘네 어머니랑 저랑 얘랑 같이 식사를 하자고 햇는데
얘한테 물어봐야한데서 알앗다고 햇거든요?
근데 얘가 알앗다고하고 시간약속까지 정햇어요 그래서 제가 알앗다하고
또 일부러 연락을 안햇더니 얘랑 친한사람한테
"종현이가 이제 연락안한다..?"이렇고...
저 없이는 혼자 잠도 못자던앤데...하아 ㅠㅠ미치겟ㅅㅓ여..
그래서 지금 9월 7일 까지 연락을 안하고 기다리고잇는데...
어제 제가 머리를 자르려고 얘도 알고 저도 아는분한테 연락해서
미용실 번호좀 알려달라햇더니 모른데요 그렇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얘 이야기를 하길래
얘기하다가 전화를 끊엇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자기주변사람들한테 연락을 하지말라고
화를 내는거에요...저가 얘한테 삼일정도 연락을 안하다가 얘 주변사람들한테 연락을햇다고 화를내는건지..
모르겟는데 ㅠㅠ 무튼 그렇다가 전화통화로 지켜볼테니깐 잘해라 이래서 알앗다고 하고 끊엇거든요..?
그렇고나서 7일날 만나서
여자친구 부모님이랑 여자친구랑 식사하고
동네와서 백화점에서 여자친구부모님 옷사드리고
여자친구랑 저랑 커플폰 썻엇는데 폰 바꾸자해서
핸드폰도 저랑 똑같이 바꿧어요
얘 요금쓰는거는 제가 내는걸로하구요 ㅎ
그렇고 얘 옷사러 동대문가서 옷사고 그랫는데
밖에선 사람들이 남자친구에요?이렇니깐 남자친구에요~
이렇구..제가 여자랑 부디치는거 싫어하는데 여자랑 부디칠라하믄 저 잡고
저도 남자랑 부디치는거 싫어해서 여자친구 허리 잡고 막이랫구..
그렇다가 집근처와서 집데려다주엇는데
친구를 만나기로햇데서 제가 친구잇는곳까지 데려다 주고
친구랑 인사도 하고 ㅎ
그렇구..얘가 예전부터 소원이엿던것도 이루워줫어요
그렇다가 어제 오늘 연락을 조금씩하고는잇는데..
얘가 저한테 맨날 비젼이 없다고 미래가 안보인다고햇거든요..?
근데 저랑 여자친구랑 동대문에서 일하고잇어서
제가 가게를 차리고 가게 꾸려나가려하는데
7일날 여자친구부모님이랑 통화를햇어요 오늘 고맙다는둥..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저보고 빨리 자리 잡아서 얘랑 결혼하라는거에요..저도 그말하려는데..
근데 얘는 아직은 남자를 아무도 만나기싫테요...
그래서 제가 나 가게차려서 자리잡으면 그때 다시 손잡자 이랫더니
그때되서 말하라하고...ㅠㅠ
다른사람들이 봣을땐 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오냐오냐 하니깐
제가 없으면 허전하고 모라해야될까..힘들다는걸 알아야된다햇나..무튼 그랫어요..
아참 막..7일전엔 제가 3일정도 연락안하면 네이트온으로 대화걸어서
일부러 딴말하는것같기도 하고 막..
제가 얘한테 노트북 줫는데 소리가 안난다고 이렇다가 오빠동생사이로지내는것도 괜찮치?
이렇면서 떠보고...
그렇다가 예전에 제가 뭐 사주기로햇던게 잇는데..
그거 사달라고 계속 문자랑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그랫는데..
아예 연락을 씹고 밀당을 하래요,...;;
그래서 아예 연락을 씹엇더니..
문자로 너 5분안에 연락안하면 다신 연락안한다 이렇고
사달라고하고 언제 사줄거냐는둥 그렇다가
다음날도 그렇니깐 10분안에 연락안하면 쌩까졔요 -_ -;;
그래서 제가 십분 지나서 문자를햇더니 폰이 꺼져잇대요?그래서
하아..미치겟다 이렇는데 딱 십분지나니깐 폰키고 또 문자오공..
그렇다가 얘네 부모님이랑 통화햇더니
나중에 사주라하시고
그렇다가..제가 밥이나 먹자고 그랫더니
얘가 샤브샤브를 좋아하거든요?샤브샤브를 먹으러 가졔요
그래서 알앗어~이렇고
저가 그날 만나서 잡으려고
계획한걸 그날
장미꽃 백송이랑 얘한테 선물하고싶은것을 사서
얘를 만나러 갓어요
근데 얘랑 사귀면서 꽃한송이 선물도 못해줫엇고...얘도 살면서 꽃한번 못받아봣데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꽃선물할겸..용서빌겸해서 준비하고 가서
여자친구한테 내가 그동안 모질게군거미안해 용서해줘 받아주겟니
이랫더니 얘가 몰 용서해달라는거야 이렇는거에요..;;
근데 얘가 돌려 말하믄 못알아들어서 요리조리 얘기를햇더니
일단 용서는 받아줄게 이렇구..
갑자기 얘가 선물박스 모녜서 열어봐~이렇고
얘가 열어보는데
제가 얘한테 입히고싶엇던 옷을 샀거든요?
근데 하는말이 "어?이거 나 어제 사려다가 말앗는데 어디서 샀어?"
이렇는거에요 저도 어제샀는데;;...그래서 제가 "어디서 산게 중요해?"
이랫더니 말안하고 그렇고 식사를 마치고
얘네 부모님이랑 저랑 얘랑 카폐가서 커피마시고
얘네 부모님이 자리를 피해주셧는데
얘가 저한테 노래방을 가졔요 그래서 알앗어~이렇고
갓는데 그날 따라 여자친구가 돈을 쓰는데..;
먼가 이상한느낌이랄까..달라진느낌..?ㅎ
노래방에서 예전처럼 붙어서 장난치고
서로 좋아하는노래부르고~ 서로에게 좋은노래만 부르고
그렇다가 얘가 저보고 연습하라고 어뜬노래를 알려주고
또..제가 얘한테 나 너 옆에서 잘할테니깐 지켜봐줘
이랫더니 알앗데요 ㅎ
그렇고 노래방이 끝나려하길래..저는 아..이제 또 혼자 집에잇겟구나..이랫는데
얘가 당구장을 가졔서 당구장 갓다가 갑자기 또
쇼핑을 가졔요 그래서 쇼핑을 하러갓는데
얘가 원래는 자기가 좋아하는옷만입고 그랫는데
그날은 제가 입으라는것만 입고 제 의견물어보고
쇼핑할때 사람들이랑 부디칠까봐 제가 허리잡고 다니고 ㅎㅎ
그렇고 집에 데려다 주고 저는 집에왓어요
어그제 제가 얘 출근하기전에 문자로
아픈데는없냐는둥 밥먹엇어?등등 걱정하는문자를 햇더니
응 갠차나 이렇구 문자오고 계속 이런저런 문자도 주고받고
출근해서 얼굴도 보고 얘기도 하다가
제가 퇴근해서 집데려다 준다햇더니 알앗데요
그래서 집데려다 주다가
밥이나 먹고 가자 이렇고 밥먹으러가서
장난도 치고 얘기도 하는데
제가 쓸때없는걱정을 많이하는편이거든요..?ㅠ그렇다보니깐
얘가 갑자기 우리 헤어진사이야 그런말하지마
이래서 제가 누가 헤어져?안헤어졋어 이랫더니 얘가 그럼 너혼자 사겨라
이렇고..;;그렇다가 얘가 맨날 저보고 능력키워라 남자다워져라 이랫는데
그날하는말이 너 내가 변하라는데로 변하긴햇는데
능력 잇냐? 이렇길래;;
능력?잇어 너 먹여살릴만큼은 잇어 이랫어요
제가 직원생활하는걸 싫어하고 얘도 자기가 직원생활하는걸 싫어해서
제가 이번에 가게를 차리게됫어요
아무튼 그렇다가 제가 나 이제 가게 차리고 너가 말한 능력?능력잇어
너 안걸어다니게 할거고 나 내앞으로 가게도잇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가 나 가게도 차리고 이렇면 능력되지?그럼 그때 다시 내꺼하는거다
이랫더니 능력판단하는건 나야 내가 알아서해
이렇길래 알앗어 이렇다가 제가 너 그때 모사달라고 일부러 연락햇지?
이랫더니 하는말이..내가 너 돈때문에 만나냐?...ㄷㄷ;;
그럼 일부러 목소리듣고싶고 얘기하고싶어서 연락햇냐?이랫더니 말안하고..;;
그렇다가 집데려다주고 얘가 집문을 열길래 제가
뒤에서 꼭 껴안고 나 너옆에서 잘할테니깐 잘지켜봐
이랫더니 짜증나게 왜그래!그만말하랫자나
이래서 알앗다고하고 집에왓어요 그렇고 다음날
그냥 계속 문자하고 전화도 하고 이렇고 잇는데 ㅠㅠ
제가 가게도 차리고 능력키우면..다시 제옆에 잇을까요..
여자친구 마음을 모르겟어요...
얘가 저랑 마지막에 밥먹을때 햇던말이
내가 너 머리 꼭대기에잇으니깐 잘행동해 다른사람말듣지말고 너가 하고싶은데로하라고
이렇는데..제가 거따가 대고;;
내 머리꼭대기에잇는거 내 발밑으루 내려버릴거야!이렇면서 장난치고 이렇다가
제가 마지막에 너 내머리꼭대기에서 나 죽을때까지 붙어잇어라 이랫어요..
그렇구 계속 그냥..연락하고 잇는데...
ㅜㅜ여자친구 마음도 모르겟고..
가게 차리면 다시 예전처럼돌아갈까도..하아 ㅠㅠ미치겟습니다..
저는 일편단심이라..얘밖에 안보이고..후..
아참 그리고 얘가 제 친구한테햇던말이
제가 좋은데 다른건 다좋은데 욕할까봐 상처받을까봐 먼저 겁먹고 못받아주겟데요..
그런데 얘 만나서 놀고 그럴때 욕도안햇더니
얘가 막 음,..이렇면서 쳐다보공
예전엔 욕햇을 타이밍인데 안하면 또 웃으면서 쳐다보고;;
그냥 혼잣말로 욕한번햇엇는데
바로 "앗..욕해서 미안해"이랫더니 모가 미안해 이렇고..;;
아무튼 ㅠㅠ 제발..어떻게될까요..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