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기를둔 엄마입니다. 결혼은 3년차이고 시외할머님 즉, 시어머님의 친정엄마.. 제사관련해 초보주부라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몰라서 물어봅니다. 시외할머님 제사는 저희 어머님의 언니인 시이모님이 모시기로 하였어요. 추석날 어머님이 11월에 외할머님 제사라고 저보고 이모님집에가서 일 도와라하시네요 장남의 며느리로 외며느리입니다. 도련님이 있지만 결혼은 안해서요. 명절이나 그외 제사때마다 배운다고 제가 많이 하고있고요. 가서 돕는게 예의이긴하겠지만..그냥 며느리 입장에선 일손 필요할 때만 와서 일해라 하는 무급식모로 밖에 안느껴지는건 어쩔수없네요. 그래서 솔직히 가기 싫거든요. 제가 꼭 가서 제사 준비를 해야하는건지요. 제가 저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요. 그렇다하시면 제가 생각을 바로 잡아야하기에 조언을 구합니다.
시외할머님제사
24개월 아기를둔 엄마입니다.
결혼은 3년차이고 시외할머님 즉, 시어머님의 친정엄마..
제사관련해 초보주부라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몰라서 물어봅니다.
시외할머님 제사는 저희 어머님의 언니인 시이모님이 모시기로 하였어요.
추석날 어머님이 11월에 외할머님 제사라고 저보고 이모님집에가서 일 도와라하시네요
장남의 며느리로 외며느리입니다.
도련님이 있지만 결혼은 안해서요.
명절이나 그외 제사때마다 배운다고 제가 많이 하고있고요.
가서 돕는게 예의이긴하겠지만..그냥 며느리 입장에선 일손 필요할 때만
와서 일해라 하는 무급식모로 밖에 안느껴지는건 어쩔수없네요.
그래서 솔직히 가기 싫거든요.
제가 꼭 가서 제사 준비를 해야하는건지요.
제가 저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요.
그렇다하시면 제가 생각을 바로 잡아야하기에 조언을 구합니다.